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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아니면서 처음이라고 거짓말 치는 남자들도 있나요?
저도 뭐 잘하는건 아니지만 이번 사귄 남친이 첨은 아니였어요. 막 딱히 할 생각도 없었는데 어쩌다가 하게 됐어요. 남친은 저보다 연하인데 삽입 전까지는 자연스럽다가 갑자기 멈칫하더니 그날 한 새벽 1시부터 계속 삽입 시도를 했는데 걔가 계속 못찼더라구요. 근데 저도 남친 사귀기까지 텀이 길었어서 아플거같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고 걔가 왠만하면 찾을 줄 알았는데 다음 날 까지 못찾다가 모텔 숙박 끝나기 전에 겨우 했네요ㅠ 중간에 계속 끊기길래 그냥 하지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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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난 나와 같은 사람들이 필요해요." 나처럼 나라도, 집도 잃고 쫒겨나서 여기서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람들이 나와 같은 일에 아파해 줄 사람들이 "안돼." "가지마."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줘야지.." -182화 인고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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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집에 놀러온 여친...
으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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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래퍼가 왔다
하루종일 왔다갔다 바쁜 일상을 살아 끼니 거른채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의 삶 그것을 존경하며 오늘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 하지만 끼니 거른게 너무 생각이 나서 일이 제대로 집중할 수 없어 짜장면 4500원에 파는데 정말로 맛있어 보여 탕수육까지 더하면 더욱더 맛있는 짜장면이 되지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였네 오 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 점심 못먹은건 뒤로 한채 난 저녁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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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오는 동네
대표랑 밥먹으러 성북동까지왔다.... 누가보면 데이트 하는줄 여자 소개시켜줄것도 아니면서 여기까지와서 밥을먹냐 ㅡ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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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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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와 정상태
한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지만, 수십 수만을 죽이면 왕이된다. 패자가 되면 불의가 되고, 승자가 되면 정의가 되고 역사가 된다. 다수와 소수 강자와 약자 변태와 정상태 무엇이 변태이고, 누가 변태를 판가름하는가? 변태와 정상태를 가르는것은 결국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고있느냐하는 쪽수의 문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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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어렷을적에 오랫동안 미술학원을 다녓습니다 그땐 너무 어렷고.. 음 초 중딩때라.. 미술쌤 말을 잘듣는 평범한 학생이엇습니다. 그당시 미술학원에서 술래잡기를 종종하곤햇엇는데 쌤이 술래일때는 남자애들 고추를 잡곤햇습니다.. 그당시엔 왜 충격적이지 않앗는지.. 나중에 성인이 되고나서 지나가는길에 미술학원을 보고 추억에 잠겻다가 제자로서 쌤을 만나보려고 학원에 들럿는데 예전엔 아무렇지 않앗던 학원내부에 잇던 방. 그리고 그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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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이불 둘둘 말고있는데도 발이 시렵네요... 이럴때 사람난로 하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요ㅠ 잘 시간에 안자고 깨어있으니 출출하기도하고.. 춥고 배고프고 ㅋㅋ 상 그지가 따로 없네요 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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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직한지 얼마 안되는데 벌써부터 답답해집니다. 영업의 특성상 말빨도 있어야 하고 또 상대를 편하게 하면서 내 이야기에 집중시켜야 하는데.. 처음부터 막히네요. 마음 다잡고 다시 전화해 보려하는데 떨립니다. 할당량에 대한 압박감을 과연 극복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힘내서 일 마무리 하려는데 맘이 허한지 여기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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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파트너에게 얼마나 솔직한가요?
저는 아직 한 번도 sp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만약 그런 파트너랑 만나면 얼마나 솔직한 이야기를 주고받나요? 그냥 그것만 하고 끝? 인가요? 그리고 솔직한 게 더 좋나요? 아니면 문제되지 않는 약간의 꾸밈이나 포장? 같은  살짝의 거짓말을 하는 게 더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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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서 기억에 남는 사람 있나요?
어떻게 헤어졌던, 안잊혀지고 기억에 남는 사람 있나요? 시간도 흘렀고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추억이 많은지 생각나네요. 잊고싶다고 잊혀지는 기억은 아닌가봐요. 상처도 주고받고 좋은 추억 나쁜 추억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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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41년산 입니다~~~~
샤워하고 나왔어요^^ 그냥 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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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믿으시는분?
소원 맛집.... 이런 소원이라면.... .... 하 ...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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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의 데이트후 깜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저희도 온식구가 싹다 코로나에 걸려서 ㅠㅠ 고생했네요  큰증상없이 가벼운 감기정도로 지나가 다행이긴 해요 ^^ 지난주 낮시간에 시간여유가 생겼죠. 자가격리하느라 꼼짝도 못하고 있다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 마눌님을 모시고 즐겨찾던 그곳!!! 테라스에 욕조가 있는 그곳을 찾아갑니다 ^^ 쌀쌀한 날씨였지만 모락모락 김이나는 욕조안에서 마눌님과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가족들이 교대로 확진되어 2주나 격리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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