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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자연미인과 성형미인의 섹스에 대한 인식
영화 <내가 사는 피부> 과거나 현재에 변함이 없는 것은 남성들의 미인에 대한 선호입니다. 비록 미인의 기준이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미인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을 갖습니다. 그래서 현실의 미인은 삶과 인생을 바꿀 만큼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 못하고, 학벌 없고, 집안 배경 없고, 재산이 없어도 미인이면 모든 것이 통하는 최고인 시대입니다.   외모지상주의가 우리 사회에 광풍처럼 몰아치고 있습니다. 미인이면 어떤 것도 용서가 된다..
0 RedCash 조회수 14536 좋아요 1 클리핑 1006
간만에 대실하려 했는데 ..
오늘 벼르고 벼르다가 자지 사이즈랑 진짜 넣었을때 느낌 확인해보려고 했는대 약속 취소!! 에잇!!! 아쉽지만 모텔 대실은 다음 기회로.. ps. 어제 대실 글 썼던 익게 글쓴님아 졌다고 슬퍼하지말아요 저도 오늘 못가네요 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14536 좋아요 3 클리핑 0
말 크네요
말 크죠?
0 RedCash 조회수 14533 좋아요 0 클리핑 0
몸은 달아오르는데, 아무나하고 하기엔 겁나고..
제목 그대로, 요즘들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누군지 모르는 사람과 하기엔 겁이나요. 몸만 자꾸 시도때도 없이 달아올라서.. 미치겠어요. 진짜 미쳤나봐요 휴..ㅠ
0 RedCash 조회수 14533 좋아요 0 클리핑 0
sp 얘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여자분들에게 여쭙습니다. 샤워할때 밑에 제대로 씻고 나오는게 매너 아닌가요? 제가 만났던 분은 밑에 씻고 나와서 화장실을 간건지.. 오줌 냄새에 휴지뭉탱이?? 까지... 애무하다가 속뒤집어지는줄 알았네요. 내색은 안했습니다만... 예전 처럼 밑이 깨끗한 분 만나서 미친듯이 애무를 해보고 싶어요 ㅠㅠㅠ 그립네요 그게... 혹시 레홀에 그런 분 계실지............
0 RedCash 조회수 14532 좋아요 0 클리핑 1
[북리뷰] '버자이너 모놀로그(보지의 독백)'
영화 <오만과 편견>   오늘 소개할 책은 매우 얇다. 대충 한 시간이면 충분히 읽을 정도의 분량이다. 원래 연극 대본으로 쓰여진 책이니 짧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책을 붙잡고, 펼쳐서, 내용을 읽는 데에는 의외로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즐겁고 가벼운 내용의 책들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지금, 내가, 왜 굳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읽기가 싫어졌다. 빨간 표지를 몇 번이고 노려보기도 하고, 못 본척 외면하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얼른..
0 RedCash 조회수 14531 좋아요 1 클리핑 1199
섹스가 별거야
꼴리는데 같이 한번 자볼까 고민하던 사이에서 애정을 넘어 아이도 생기고 가족이 된 지 어언 2년이 지났네요. (그만큼 레홀도 참 오래된 인연인듯) 지난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더 매력적이고 싶은 가면을 자의든 타의든 내려놓게 되었고...ㅠㅠㅠㅠ 서로의 나신을 보는 상황도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살이 많이 쪘는데 몸매가 많이 별로겠지? 수유가 끝나고 가슴이 다 쪼그라졌네 화장도 안해서 안예쁘면 어쩌지 제모도 못했는데 등..
0 RedCash 조회수 14530 좋아요 7 클리핑 0
왁싱인증샷^^
레드홀릭스입니다. 해당글은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아 공지글로 대체 됩니다. 1. 금지되는 것 - 성기,음모,항문이 노출된 사진 및 영상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page=1&bd_num=9954  
0 RedCash 조회수 14529 좋아요 6 클리핑 1
여성상위의 늪
4살 위 남친과 약 100일 정도 된 낼모레 서른 여자에요 남친과 첫 밤을 보낸 순간'아 우리 되게 잘 맞는구나'라고 생각했고 그 후로 지금까지 쭉 하루에 3번씩을 해도 늘 느낄 정도로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ㅎㅎ 그간 몸을 섞은 남&여의 수가 열손가락을 넘어가지만 여태껏 한번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섹스를 즐긴 적은 없던거 같아요 남친은 여러모로 절 짐승으로 만들어요 숨소리 신음소리 풀린 눈...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단단한 그것... 흥분한 그를 보는 것이 너무 좋..
0 RedCash 조회수 14525 좋아요 1 클리핑 0
여친이.펠라할때 손어디에.두세요?
머리를 쓰다듬기도 그렇고 흔히 말하는 69는 사실 불편해서 그렇게 오래 못하니, 진짜 손을 어디다 둬야할지 ~ 다들.비슷한 경험들 있으세요?
0 RedCash 조회수 14524 좋아요 0 클리핑 0
제목: 오일성감마사지_5부(뒤판 끝, 이제 앞판으로)
제목: 오일성감마사지_5부(뒤판 끝, 이제 앞판으로) 갑자기 업무가 바빠지네요. 추석전까지 야근에...ㅠ_ㅠ 추석전에 마사지 하긴 글런네요. ㅠ_ㅠ(하긴 하고 싶다고 하는것은 아니니깐요. ㅠ_ㅠ) 저는 주말엔 쉬고 평일 저녁에만 마사지를 진행하다보니 추석지나고야 뭔가 일어날듯. ㅋ 그리고 너무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으신지라 어께가 무겁네요. ㅋ 마사지 관련 문의는 언제나 oilmsg@daum.net으로 부탁드려용. 잘나진 않았지만, 고민거리라도 털어주시면 ^^ 제가 ..
0 RedCash 조회수 14523 좋아요 8 클리핑 8
어플에서 만난 그녀와 첫 만남에 섹스하다 2
어플에서 만난 그녀와 첫 만남에 섹스하다 1▶ http://goo.gl/7vQtQp 영화<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그녀의 귀 뒷면을 천천히 애무하고 목선을 타고 내려가면서 쇄골과 어깨 그리고 겨드랑이 옆쪽 가슴 라인을 핥았다. 가슴골을 키스하며 왼쪽 가슴 젖꼭지를 간지럽히고 내 입과 혀는 그녀의 오른쪽 가슴 젖꼭지를 간지럽혔다. 그녀는 애무할 때마다 움찔하고 얕은 신음을 내면서 내 성기를 부드럽게 만져주었다. 나는 계속해서 가슴과 허리라인을 애무하면..
0 RedCash 조회수 14523 좋아요 0 클리핑 392
B형여자의 섹스 ; 레홀에서 만난 이야기 2 (재미없음 주의)
B형여자의 섹스 ; 레홀에서 만난 이야기 2 - 딸기맛칭구와의 섹스   지난 토요일의 황홀했던 섹스의 후유증으로.. 온몸이 뻐근하다... 날도 구리구리한데.. 그 날씨와 내 몸상태도 참.. 잘맞는듯 하다... 오늘은... 레홀에서 만난 딸기맛칭구와의 섹스에 대해 얘기 하려고 한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구 했는데.. 내칭구 딸기맛은.... 건강한 신체에.. 변태적인 정신이 깃든.. 좀.. 특이한 아이다.. 어떤 변태적인 정신이 깃들었냐고 묻는다면.. 미안하..
0 RedCash 조회수 14521 좋아요 2 클리핑 1
베니마루 섹스썰 [8탄] 부킹, 친구의 질투
영화 [비스티 걸스]   큰 충격을 뒤로하고 친구에게 SOS를 쳤다.   “야! 뭐 재미있는 거 없냐?”   “나이트나 가자. 나와라.”   “나이트 시끄럽기만 하고 재미도 없는데. 나 춤도 못 추잖아. 그냥 소주나 한잔 하자.”   “나만 믿어라! 내가 쏠게!”   “그렇다면 넌 나의 진정한 친구!”   예쁘게 차려입고 친구와 난 OO나이트로 갔다. 평소 나이트 죽돌이였던 친구는 담당 웨이터와..
0 RedCash 조회수 14520 좋아요 1 클리핑 543
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8
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7▶ http://goo.gl/8W49VG   영화 <레드카펫>   ㅣ감독 '입봉'은 했다만   워낙 저예산이라 따로 조감독을 둘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감독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는 일은 조감독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이라고는 레디 액션을 내가 직접 부르고 한 테이크가 끝난 후 오케이와 NG를 결정하는 것뿐이었다.   24시간의 촬영은 말그대로 눈깜빡할 사이에 지나갔다. 학창 시절에 공부를 하던 ..
0 RedCash 조회수 14519 좋아요 0 클리핑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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