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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랑 고길동 아저씨랑
아주 연타로 맞고 혼자 밤산책중... 어른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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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을 쓰는 이유
썰을 쓰는 건 생각보다 시간과 공이 많이 들어간다 당장 나만 하더라도 그날의 그 순간을 떠올리며 핸드폰 메모장에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쓰곤 한다 가끔 나도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왜 이렇게 시간과 공을 들여서 글을 쓰고 있을까? 그건 아마도 내 글을 읽고 자극 받고 꼴려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인거 같다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로부터도 '넌 이야기를 되게 상상이 되게 하더라'라는 말을 들어와서 과연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겐 얼마나 자극이 될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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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 단상
한달이나 지났을까? 오랜만에 마주한 앞마당... 씨를 뿌리지도 않았는데 온갖 잡초가 자라고, 개와 고양이가 똥을 싸대고, 누군가는 쓰레기를 던져 놓고 갔다. 한뼘 안 되는 앞마당도 그냥 내버려두면 현상 유지는 커녕 엉망이 되는구나. 하물며 관계는 말해 뭐할까.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당... 그 마당을 망치는데는 별다른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그냥 내버려두면 된다. 망치려는 아무 노력을 안 해도, 그냥 두면 관계의 마당은 저절로 엉망이 된다. 현상 유지만 하는데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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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너의 양손을 묶고 한손으로 젖가슴이 터질듯 쥐고 한손으론 너의 엉덩이가 빨개지도록 때리며 뒤에서 너의 보지를 유린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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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을 목격하며
지금의 시대에 에로스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진단한 말 처럼, 어쩌면 우리는 그것을 망실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에로스의 종합적 요소를 삶의 우아함이라고 할 때,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런 느낌은 꽤나 포착하기 힘들다. 우아함은 표면적으로는 미의 형태라 말할 수 있겠지만 그뿐만은 아니지 않나. 개인의 윤리적 태도에서도 종종 목격할 수 있기에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욕망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정제의 상태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지연과 숙달, 창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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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ㅎㅎㅎ
연애하던 시절에 여친님과 비상계단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낸적이 꽤 있었죠 들어가자마자 키스하면서 여친님 가슴 만져주면 신음소리가 꽤 에로틱해서 자지가 금방 꼴려버리더라구요 ㅎㅎ 한참을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다가 웃옷 벗기고 젖꼭지 빨아주면서 손을 아래로 해서 보지 만지면 찐득하게 젖어오는게 느껴졌죠 그리고 여친님은 제 머리를 붙잡고 낮게 그리고 깊은 신음을 토해내는데 그게 어찌나 또 꼴리는지 거기서 여친님도 제 바지 지퍼 내리고 제 자지를 꺼내 빨아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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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남자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행동양식@@
 뭐 옷을 잘입어야하네, 살뺴야하네, 헤어스타일이 중요하네 이런얘기들은 너무 진부하고 당연한 것들이라 패스. 그렇다고 제가 막 엄청나게 트렌디하다는건 아니구요ㅠㅠ 시대에 맞춘 최소한의 변화들을 저에게 적용해보고 많은것들이 달라져서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 있을까봐 글을 씁니다(귀엽게 봐주시길 ㅋㅋ)   많은 분들이 요즘시대에는 남자도 꾸며야 한다는 것들을 체감하고 있을겁니다. 설거지론 머 이런 크고작은 이슈들이 저같은 남자들에게 현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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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안녕하세요 관전클럽을 가보려 하는데  서울 경기권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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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토.
하루 12시간을 밖에서 다니는건 이제 못하겠네요ㅠㅠ 본식촬영 끝내고 , 을지로에 갈비맛집이 있다고해서 갔는데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ㅎㅎㅎㅎ 완전 내스타일 레홀님들도 한번 가보세요ㅎㅎㅎ 음식사진은 먹느라 패쓰. 직접 가보시길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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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껄
곁에 있을때 잘할껄 헤어지고나니 못해줬던게 더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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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화정ㅎ
심심하게 혼자세우고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쪽지주시면 봉사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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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남 분들은 혹시
파트너를 두고 계신분들이 많이 계신거같아서 여쭙니다. 어떤 타이밍에 제안을 하였나요?? 서로 상처 안받고, 존중해주려면 어떤타이밍에 얘기를 꺼내면 좋을까요?? 섹스 직전?? 키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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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멋있다..
남의 집 귀한 자식이니 서로 존중하는게 맞죠. 안맞더라도 솔직하게 얘기해주는게 맞고.. 쉬우면서도 어려운..어느샌가 잊어버렸었는데.. 간만에 좋은 댓글 보고 감동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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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 모든 일이 잘되는 부적 이래요 ㅎㅎ 모든 일이 잘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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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은 사람
내 경험상 물 많은 여자분과의 섹스가 너무 좋았기에 나는 누군과와의 행위에서 애무의 비중을 더 많이 두는 편이다. 손바닥과 손가락 그리고 입술과 혀의 놀림이 여러번 있고나면 이미 침대 시트는 흥건히 젖어 몸에 닿을경우 차가움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내 그녀의 몸안으로 들어갈때는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가운이 느껴지고 미끌거리지만 단단한 탄력이 나를 미치게 허여 하찮은 침대시트의 차가움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움찔거림과 미끌거림이 없는 섹스는 상상하기도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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