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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다
레홀에서 누군가를 실제로 만난 적은 단 한 번이다 그것도 레홀 초기에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해 그 후에 간단한 저녁과 하이볼을 마셨던 만남이었다 그간 써온 썰에서도 그랬듯이 예전엔 이런 익명의 커뮤니티든 sns든 누군가를 만나는데 거침이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조심성이 강해졌고 그래서 자기소개에서도 썼었던 것처럼 누군가를 만날 생각이 없다로 굳어지게 됐다 레홀에서 몇년 째 썰을 쓰고 있는 것도 그런 식으로 성욕을 표출하는 거기도 하다 그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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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02
사실을 기초로 해서 작성한 하지만 등장인물과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나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지만 일부 허구가 가미됨으로 이상함 혹은 어색함 등이 있을 수 있는 점 그리고 누구를 비판한다기 보다 이런 일이 우리 주변에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월 수 금의 당직을 내가 담당하면서 사장은 공개적으로 나를 보는 앞에서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아마 평소 불만인 것들을 나를 칭찬하면서 역으로 들어라는 식으로 처음엔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0 RedCash 조회수 1453 좋아요 0 클리핑 0
왜이리 자기 얼굴에 침을 뱉을까..
심지어 어제 급발진 하는 순간을 봐서 누가 누구한테 저러는건지 봐버려서 뭔가... 씁씁하다...
0 RedCash 조회수 1453 좋아요 0 클리핑 0
요기는...
지방러는 잘 안보이시는듯 한데.. 남성분들도 그렇고 여성분들도 그렇고 다들 인서울 아님 경기도 근처가 많으시네요! 지방러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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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외전-상상.
- 상상이라는 건 참 재밌어. 너나 나나 상상력이 풍부하니까 '만약에' 라는 설정은 항상 우리의 대화를 즐겁게 만들었지. 카페에 가서 너와 통화를 하며 잠깐이라도 같이 있길 바랐다. 난 이 시간이 여전히 즐겁다. "이리와. 여기서 나랑 공부해." 잠시 침묵이 흘렀다. 웃으며 덧붙였다. "내가 안 찝쩍거릴께." 카페에 앉아 각자 하고자 하는 것들을 하는 시간도 꽤나 즐거울 거 같았다. 너랑 나랑은 이런 시간을 갖지 못했으니까. "안돼. 힘들거 같아" "뭐가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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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단평
전편인 2편을 재편집해서 확장 시켰음 시각적 감동은 ... 말해 뭐해!! 부재가 불과 재 ... 큰 의미 없어요 스토리가 2편 연장선이고, 빌런 부족이 불과 재를 다룰뿐이고 그나마 무기 업 이후엔 불 사용 안해요 관람 전과 관람 시 수분 보충 하지 마세요 영화관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전 이걸 2번 봤어요   수셈과 여후배랑 ,,,, 장장 6시간 34분 상영 중간부터 끝난 퇴장 이후 모든 화장실이 개점 휴업 한 가지 분명 한 건, 전 시각적 즐거움 보단 본의 아닌 ..
0 RedCash 조회수 1450 좋아요 0 클리핑 0
누군지모르는게좋아서 익명올리시던분 어디갓지
보고싶네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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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이 점점 사라질 때
먹어야지, 하고 기대했다가 먹은 것들. 아는 맛. 전에는 분명 맛있었는데 입맛에 안맞는다고 느낄 때가 있다. 진한 커피와 함께 하는 케이크와 쿠키, 백순대 볶음, 들기름 막국수, 샤인 머스캣, 복숭아, 비빔만두, 쌍다리 돼지불백, 만두와 딤섬들이 그렇다. 이젠 안녕 그래도 여전히 맛있었던 것들은 순대국, 프랭크버거, 붓카케우동, 냉면 최근 확인하지 않은 것들은 파스타, 타코, 스테이크 연휴가 가고 있는 소리에 입맛을 잃은 걸까요? 최근에 맛있게 드신 것들 좀 알려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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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계속 타야 할까?
나이트에서 만난 유부녀~ 스타일이 나쁘지 않다.   술은 적당히 즐길줄 알고.. 골프도 좋아한다.  다만.   한시간을 가야 만날수 있는 거리에 사는 그녀.  그리고 자주 만날수 없는 제약.   만남을 계속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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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
를 받기 시작한지는 5년정도 된거같네요. 그러면서 내게 맞는 관리사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평상시에도 밤을 낮처럼, 새벽을 낮처럼 생활하다가 어느날 정확이 3일 반을 안자고 납품을 마친뒤 거래처 사장님 아버님의 부고를 받고 안양에서 영주를 다녀오고선 죽을듯한 등쪽의 결림으로, 스스로 찾아간 맛사지샵. 첨본 사장님이 하신 한마디는 젊은사람이 아닌데 괜찮겠냐? 상관도 없었고, 누구라도 좋을것같았습니다. 맛사지를 받는데 억~~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작은 덩치의..
0 RedCash 조회수 1449 좋아요 1 클리핑 0
지스팟 찾고싶어요 ㅠㅠ
여자친구랑 관계를 가지면서 지스팟을 찾아보려고 엄청 노력해도 찾지를 못 하네요 ㅠㅠ 충분한 흥분 상태에서 보편적으로 알려진 지스팟 위치나 그 주변 부분들을 손으로 만지고 다 해봐도 여자친구는 아무 느낌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을까요 여러 글도 찾아보면서 대충 위치도 아는데 못 찾겠습니다  삽입 시에는 깊게 삽잎하면 끝 부분에 닿는데 그 부분이 느낌이 좀 다르고 오줌쌀것같다고 하더군요 그거 말고 다른건 없었습니다 그 ..
0 RedCash 조회수 1449 좋아요 0 클리핑 0
혹시 이거 아시나요?
관계전 단단하게 발기가 되었다가 삽입하려할때 꼭 물컹물컹 물ㅈㅈ가 되어있어요 크기가 확 작아진건아닌데 물ㅈㅈ가 되어있어서ㅜ 근데 그냥 넣어도 된다구 하며 삽입을 하는데 전혀 안에서 단단해지는 느낌도 안나고 제가 매력이 없어서 그렇게 되는건가요 ? 아님 원래 그런 남자들도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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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오늘 저녁에 클럽갈건데 홈런치게 해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1449 좋아요 0 클리핑 0
레깅스
레깅스
0 RedCash 조회수 1449 좋아요 0 클리핑 0
만족해? 난 부족해~
오늘도 너를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순간에도 나의 머릿속은 온통 어젯밤에 내 품에서 거칠게 신음하던 너의 신음소리가 생각나고 나의 눈은 내 자지를 빨던 너의 입만 보게 되고 내 손은 탐스러운 너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고 싶은 생각뿐이라 마주보고 있는 순간에도 자지는 단단해져 난 부족해 내 안에 너를 더 담고싶어 오늘밤도 거칠게 널 다루며 내안에 널 채울꺼야 그리고 너의 질 안에도 나로 가득 채울꺼야 흘러 넘치게..
0 RedCash 조회수 1449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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