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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그리고 ...
애인도 아니고 섹파도 아니고 애매한 10년 넘은 친구 (?)랑 부산여행가는데 어제 SRT타고 오는데 몇주간 야근한 친구는 타자마자 딥슬립 ㅡㅡ 그러다가 오랜만에 레홀접속하고 부산도착했는데 여기서 사건시작 ㅋㅋ 부산역 내리고 예약한 호텔 위치 찾고있는데 외국인 하나가 우리한테 스마트폰으로 호텔 이름 보여주면서 어떻게 가냐고 물어보는데 영어 겁네 잘하는 애인도아닌 애매한 그 인간이 ㅡㅡ 우리 호텔 근처다 ... 택시 탈거다 같이가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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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버리는 연습
***************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던 그가 물었다. "뭐가 힘든거야? 아직 생각나서 힘든거야? 미워서 힘든거야? 억울해서 힘든거야?" 라고 "잘 모르겠어.. 힘이 든건지 아무렇지 않은건지.. 어쩌면 그 세가지 감정이 다 들어서 일수도 있고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고.. 어떤 마음인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생각보다 평온한거 같기도하고 난 괜찮은데 왜? ㅎ" 내가 생각해도 이해안되고 알수없는 대답인데 뭔지 알것같다는 표정으로 그의 입가만 웃는다. 덤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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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오늘 불금이구만 ㅎ.ㅎ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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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라서 인건가.
어떤 운동 전문가의 분의 SNS에 있던 게시물인데. 20% 정도는 페미니스트 관련글인거 같아. 여자를 특정 신체 부위에 따라 소비하는 대상이라고 대놓고 말하는 이런 광고를 언제까지 봐야하나? 라는 내용의 깊은 빡침. 페미니스트 라서 저런 광고에 기분이 안좋은건지 아님 대부분의 여성 분들이 저런걸 보고 기분이 안좋을까. 내가 남자라서 그런건지 관심이 없어서 인지 모르지만 저런 광고가 그정도로 기분이 나쁠까 라는 생각. 개인적으로는 여성 혐오 남성 혐오 이런걸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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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car (03)
차였대요. 전 여태 방향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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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 받고 싶네요...
예전에 만나던 남자중에 전신애무랑 보빨 잘하던 남자 있었는데 그립네요 부들부들할때 바로 박아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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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는 역시 야한게 최고
관클 가고 싶다 술 마시고 담배 피면서 관전하고 싶다 내 앞에서 끼부려봐 자위도 해보고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거 구경해도 좋고 내 보지 꼴리면 그때 이뻐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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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페니스 크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음슴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 여성의 질은 아기 머리를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늘어남. 2. 질의 평균 길이는 7~8cm. 페니스 크기도 이 정도만 넘으면 충분하게 질을 자극 할 수 있음 (제 껀 12cm) 3. 질 내부 구조를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제대로 자극할 수 있게 되어 어떤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반만 넣어도 꽉찬 느낌을 줄 수 있음. 4. 페니스, 질의 크기 보다는 여자의 마음을 여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엔 질 구조를 파악하여 남자가 제대로 자극할 줄 알면 굉장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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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녀와 섹스 하고싶다
리드당힌면서 부드러우면서 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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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만난 후기
그녀가 떠났다. 갑자기. 최근에 나는 레홀이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재밌는 사이트였고 역시나 쉽게 파트너를 만들 수는 없었다. 그렇게 눈팅만 하던 어느날 그녀의 가입소개글을 보았다. 깜짝 놀랐다. 이렇게 취향이 잘 맞을 수 있다니. 당장 쪽지를 보냈다. 내 소개와 함께. 그녀는 처음에 믿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우리는 친해졌고, 둘 다 가정이 있기에 2주 뒤 토요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정했다. 2주는 정말 길었다. 하지만 그녀와의 연락은 내 삶의 활력이 되었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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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신분
점차 성능력이 약해지는게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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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만나고있는 분이 있는데도.. 한없이 외롭고 적적한 기분이에요. 제가 한없이 못나보이구요. 평소에도 징징거리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하는편이고 힘든 일있어도 내색하지않아요. 괜한 자존심인지, 나만 힘든것도 아닌데 괜히 투정 부리는 것 같고 그래서요ㅠㅠ 연말 분위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우울한거라고. 연말을 탓하고 싶네요. 자꾸 혼자 속상해하고 서럽다보니 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누굴 만나 관계를 유지할까 싶어요. 이건 둘의 문제가 아니라 제 감정의 문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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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vs속궁합
전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여러분은 연인을 만나면서 성격과 속궁합 중 어떤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몸매도 좋고 서로 만족할만큼 속궁합이 너무 좋아요. 평일에도 하루 2~3회씩 1주일에 3~4회 정도 즐기고 있구요. 그런데 성격이 별로 맞지 않는거같아요. 주위에 남자들도 많고 반대로 전 여자친구는 성격도 잘맞고 저한테 잘챙겨주고 좋아한다는 티도 많이내요. 그래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많이 비교가 되더라구요. 관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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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섹스가 유난히도 생각나는 오늘
업무를 마무리하고 컴터를 껐는데도... 발정난 자지는 꺼지질 않네 아~~~ 다시 컴터를 키다보니 카섹스가 그리워진다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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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야경
안녕하세요 리튬전지 입니다 이곳은 지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중이에요 그래서 날씨가 안좋은날이 많아요 마침 며칠전 날씨 좋았던 날 급 삘꽃혀서 그녀에게 데이트신청을 했고 그녀는 승낙했죠 그렇게 점심쯤 만나서 맛난거 먹고 놀다가 한적한 공원 벤치에서 눈이 마주쳤는데 스파크가 강렬하게 튀더라구요 잔잔한 음악을 듣고있자니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입을 맞췄더랬죠 조금씩 닳아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녀가 일단 장소를 바꿔야겠다며 저를 어디론가 끌고갔어요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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