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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이곳은..?
이곳은 어떤곳인가요? 오늘처음가입했는데 뭐하는곳인지 ...제가해도되는것인지.. 보통연령대가 어떻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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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우정
마치 김건모의잘못된만남처럼 진행되고있네요 아스트레스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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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있습니다..
24살 남자인데요.. 아.. 성욕이 너무없어요..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걸수도있는데.. 자위를 하고싶다는 생각도안들고.. 사정안한지 1달이 지낫는데도.. 욕구가없네요.. 이거병인가요? 걱정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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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면 그렇게 좋나요?
한번도 사실 안해봐서 섹스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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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드립니다.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려요. 저랑 여자친구 둘 다 경험이 적어 모르는게 많고 해결할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궁금한 점은 1. 관계도중에 여자가 소변이 마려운 경우, 이게 방광이 자극되어서인지 아니면 더 좋은 느낌을 위한 중간과정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저희는 주로 남성상위에서 여친이 두 다리를 본인 어깨쪽으로 크게 들면 소변이 마려운듯한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방광이 자주 자극될경우 방광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알고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 이럴 경우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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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연하나 동갑보다..
연상이 더 편한걸까요? 데이트나 섹스 등등 그냥 술 술 리드를 잘 하는 방면에 연하나 동갑을 만나면 전혀 리드를 잘 못하겠더라구요. 심리적으로 편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게 성격?상 그런건지 알다가고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ps. 연하 좋아 하는 누나들 보라고 적은 글이기도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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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패티쉬...ㅎㅎㅎ
요즘 발이쁜여성이 넘끌려요.. 저 변탠가요?ㅎ 정자세로 삽입하면서 발가락 빨아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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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만나는 건 아닌데, 노래 <이별 길>
*본 글은 본인이 추천하는 노래와 이에 연관된 일상 이야기를 녹여낸 글이기에, '19금' 요소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싱겁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읽기 전에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클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연애의 외로움보다 이별의 외로움이 무겁기에, 아직은 무기력한 외로움이 낫다고 생각했기에, 무엇보다 딱히 헤어질 이유가 없었기에, 연애를 하면서도 계속 이별 중이었던 나   이별을 고하기엔 그 과정을 감당하기가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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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만남
술자리서 어느 남자와 합석 하게 되었는데요ㅎ 하루정도 술만 가치먹고 놀고 번호교환만 하고 연락만 하는중인데 남자는 돌싱인거같드라구요 남자가 8살 연상 (42정도) 근데 지금 거의 반 사기는거처럼 톡 내용이 오고 가긴합니다만.. 중간중간 반농담? 식으로 장인장모님 이라고 하는데 싫진 않네요ㅎ 그냥 이런말을 쉽게 잘하나요 남자들은? 전 잘 안나올거가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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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2)
그녀는 술을 한잔씩 마시면서 나에게 크리스마스에 뭐할거냐고 물어봤다. "응? 별거 없는데?" 난 대수롭지않게 대답했다. "나도 약속 없는데..." 그녀의 볼이 빨갰다. "... ..." 나는 속뜻을 파악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알 수 없었다. 한창 이야기가 무르익어가는데 그녀가 또 같은말을 했다. "크리스마스에 같이 보낼 사람두 없구~우~" 난 확신했다. '그녀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 난 일부러 못들은척하고 지하철 역까지 바래다 줬다. 그리고 다음날 무작정 집앞으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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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눈 성형 해보신 분!!!!
절개수술해야한다는데 자연스럽게 잘하는곳 추천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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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분들...저처럼 성욕이 왕성한가요?
하루에 한번은 자위 필수고... 어쩌다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 버리면 담날 오전에 미친듯이 꼴려서 앞에 있는 여직원 팬티가 궁금해지고 엉덩이 존나 때리고 싶고...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해서 똥내나는 화장실 가서 딸치고 오고 그래야 진정되고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 젖탱이만 보이고 (가슴이라고 하기 싫네요...좀 거친 표현 쓰고싶네요..) 치마 입은 여자 팬티 색깔이 미친듯이 궁금하고 풀 곳은 없어서...업소라도 갈까 말까 고민하고 그 고민 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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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있어요...
요즘 사진을 어떻게 올리는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여러분들 원하는 컨셉있을까요? 다시 사진 올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생각이 안 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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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할때마다 생각나는 자지
섹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경험 많은 남자분이 ‘넣어보면 그 보지가 그 보지다’ 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가요? 저는 넣으면 넣을수록 그자지가 그자지는 아닌거같아요 테크닉이나 크기 모양의 편차가 커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다르거든요 크기도 보통 모양도 평범한 자지가 몇년이 지난 지금도 미안한말이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자지를 넣을때나 자위할때마다 생각나는데 저만 그런가 싶고 보지마다 얼마나 느끼는 게 다른지 그냥 자지가 없어서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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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셨죠??!
저도 놀랐답니다 저리 적나라할줄이야 레홀의 강도보다 많이 쎈거같은데 죄송합니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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