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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나의 레홀 가입기(야함1도없음)
사람의 앞날은 불투명하기에 더욱 신비하고, 설레인다고 했던가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나의 미래. 그리고, 레홀과의 조우. 그렇기에, 제게 레드홀릭스는 또 하나의 새로운 개척이자 또 다른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ㅎ 조우의 시작은 이러했어요. 여느때와 다름없던 어느 날, 열심히 검색중이었고, 나도, 너도, 우리가 모두 아는바, 검색의 바다는 무한했고, 그 정보의 파도를 넘고 넘어 수평선이 잔잔해질 즈음,나와 정보가 만난 공간은 와인과 패션에 관련된 블로그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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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짱] 얌전한 똘똘이의 은밀한 유혹...
오늘은 그녀를 만나는 날입니다. 그녀를 만난 지는 8개월 정도 됐습니다. 한 달에 10번 정도 만나고 2-3번 정도 관계를 맺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배우이기에 만나더라도 불규칙하게 짧은 시간을 만납니다.   그래서 MT갈 시간이 여의치 않습니다. 오늘은 한 달에 2-3번 있는 러브데이 입니다. 우린 즉흥적으로 필 받아 간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늘 계획적으로 움직였죠. 그래서 인지 이상하게도 느낌을 충만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레홀에서 갈고닦은 지식을..
0 RedCash 조회수 4924 좋아요 0 클리핑 36
아이는 사실 황새가 물어다 주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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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선 봤다고 올렸는데
얼마전에 선봤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아는분 통해서 어머님께 연락이 와서 처음에는 안 만나려다가 소개시켜준분께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일단 만났습니다. 저도 나이가 적지 않고 그 여자분도 저보다 한살 적은 나이인데 집에서는 여자 나이가 적지 않다고 약간 우려를 하긴 했지만 저는 그 여자분이 마음에 들었고 나이는 별로 신경도 안쓰였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팅, 선보면서 이토록 마음에 들어보기는 처음이더군요. 그 여자분도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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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적표현의 A10 피스톤 리뷰
    A10. 생김새만큼 제품의 이름 역시 기계적이다. 아직 오지 않은 자위기구를 기다리는 일은 큰 설렘이다. 눈치 볼 이 없는 싱글이지만 포장을 벗기는 순간 그간의 기다림이 머쓱해질 만큼 제품은 투박하고 육중했다. 자위라는 야한 낭만이 첨단 기술의 공격에 의해 박살난 기분이었다.     전에 내가 애용했던 낭만적 자위의 도구였다. 비록 실재하지는 않지만 나는 이것을 보고 여러 사람을 생각했다. 때로는 연인의 바지를 벗기는 것보다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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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tly
역시 영어와 한글은 글자체로는 아무 연관이 없어보이네요 심심해서 영어사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영어는 못해요 ㅋㅋ 그래서!!! 멍 때리면서 이상한 짤이나 올리고 있었습니다 전 그냥 이대로 익명으로 놀려구요 진짜 간만에, 그것도 최근에 한번씩 들어오곤 합니다만... 익명이 아니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그렇다고 익명이어야 할 이유도 모르겠더군요. 어짜피 닉이 있어도 서로 모르니까 익명이나 마찬가지인 것을 ㅎㅎ 짤처럼 큰 가슴을 보듬고 싶은게 사실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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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남자를 제보해 주세요~
여장남자를 제보해주세요. 여자회원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 여장남자 회원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에도 여러 건의 제보가 있어서 탈퇴조치를 했습니다. 여자회원 아이디로 쪽지를 통해서 여자회원에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자회원분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셔야 근절할 수 있습니다. 여장남자의 쪽지화면을 캡쳐해서 메일 red@redholics.com 으로 보내주세요. 해당 아이디는 물론이고 같은 아이피의 남자아이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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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할 수는 없을까요?
저에겐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 사랑하고 오래 못 보면 보고싶어요. 그런데 제가 좋다는 남자분 두 명도 좋아요. 술마시면 생각나고 전화하고 싶고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키스하고 싶기도 하구요. 친한 친구들한텐 결혼하기 전까진 남자들 후리고 다닐거야!! 하고 장난처럼 얘기했는데 정말 제가 내뱉은 말처럼 여러 사람을 동시에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요. 누군가는 이런 저를 욕하겠지만..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명 이상의 이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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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적 성취향은 혐오일까요?
순간 조금은 당혹스러워서 몇자 적어봅니다. 가학적 성취향과 인간에 대한 존중은 양립할 수 없는 것일까요? 아니면 사회적 쟁점을 위해 나의 범죄나 인간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을 성취향에 대해 섹스가 주제가 되는 커뮤니티에서조차 쉬쉬하거나 조심을 해야하는 것일까요. 분명 사회적 차별이 존재하는 혐오의 단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단어에 담긴 의미는 관계 상호의 명시적이든 암묵적이든 동의를 통해 방향성은 재정립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단어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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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좀 아는 미래의 꿈나무
그 분위기를 낼 용도로 쓰는 초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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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이 넘어가면...
독신주의자 아니고 결혼 의지가 있는 사람인데 40살이 넘어가도 아직 싱글인 분들 있나요? 10년전인 30살 초반이랑 비교하자면 어떤 점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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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기 어렵네요..
하... 알게된지는 한달 됐는데 짐자리 한번 했지만 별로 였고, 나한테 달달한 말과 설레이는 말들을 남기고 연락을 안하는 그 남자 휴우 나를 좋아하지도 않고 찔러보기만 했는데 나는 그게 잔잔한 내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지... ㅜㅜㅜ 어떻게 하면 빨리 잊어버릴까.... 몸도 외롭고 마음도 외롭고... 일도 그만뒀는데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책도 읽고 공부도 해봤는데 계속 생각나고 거ㅐㄴ히 연락기다리는 내모습이 싫습니다 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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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웠던 제천....
뒤늦게 제천 화재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분명 저번주에 친구들과 사우나가고 2박3일로 놀고 밤이 고요한 동네였다. 그 건물 자체도 조용하고 아무일도 없고 몇십년이 흘러도 부셔지지 않을것 같았고 낯선 도시에서 타지사람에게 친절하게 맛집소개와 음식을 덤으로 주던 제천시민들은 정이 살아있고 아직 세상은 따뜻하구나 느끼게 해주었다. 너무 고요해서 시끄러운 사건사고도 안일어나는 조용한 동네라고 생각하고 다시 오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다. 하지만 몇일 지나지 않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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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dom2
원하는 사람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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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엄청많네요..
물론 고구마가 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4923 좋아요 0 클리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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