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날씨가 좋다
그러니까 섹스하고 싶다
0 RedCash 조회수 4584 좋아요 0 클리핑 4
느끼는 감정은.
말이라는건 아 다르고 어 다르죠 그리고 말이 아닌 글은 읽는사람마다 다 느끼는 감정이 다를수 있어요 " 그렇게 하지  " 라는 말이. 누군가에겐 " 그렇게 하지~~ " 처럼 사랑스럽고 애교 스러울수 있지만. 누군가에겐 " 그렇게 하지 ? " 라고 시비 거는 말투로 보일수도 있죠. 말이 아닌 글이라면 읽는 사람마다 더더욱 다르게 느낄수 있어요. 누군가에겐 장난이 될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버릇없고 무례할수 있는거예요 예전에 피방에서..
0 RedCash 조회수 4584 좋아요 0 클리핑 2
선택하시오
이 줄을 놓아 버리면 너가 나를 떠나버리고 가지 말라고 너를 잡으면 너가 죽어버리고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0
28초에서 37초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0
여자가너무적극적이면진지하게생각하지않나요
궁금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1 클리핑 2
텀블러...
텀블러가몬가요??소라네같은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0
펌)요금받기 미안한 pc방 손님들
ㅋ?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1
깨달음
섹스파트너 라는 이름 하의 소수의 경험과 나의 이성 성향을 보았을 때. 왜 사람들이 섹파는 말 그대로 섹스만 나눠야한다고 하는지 깨달았다. 개인적으로, 감정적으로 호감이 가고 좋아야 섹스도 만족하는 편인데.. 결국 그렇게 되면 눈에 뻔히 보이는 결말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단순히 섹스라는 몸의 대화를 넘어서 정신적 대화(교감)를 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몸을 타고 마음이 넘어간다. 본진(애인)이 있으면서 섹스파트너를 따로 만나는 사람은 이미 마음이 원래 가있..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1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또는 그린 북 또는 콜드워 내일 오전이나 점심때 쯤 보고싶은 분있으면 같이 볼까요? 아니면 내일 모레쯤,, 붐비지 않는 시간에 조용히 영화보는게 좋아요 저는 서울이예요 영화보실분 쪽지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 날씨 매우맑음
플렉스 하게 슬로우 섹스로 (씨) 빠끄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0
글쎄요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루에 10개씩만 정리하면 후련히 떠날 수 있을까요 기운도 없고 노력하기도 싫고 목표는 더더욱 없네요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0 클리핑 0
자화상
어릴적에 그림을 그렸어요 입시를 준비해야하는 고3때에 그만뒀지만요 지금 생각하면 잘 했다 싶으면서도 가끔 너무 그림을 그리고 싶어 괜히 혼자 끄적이고는 합니다 많은 이들을 그렸는데 정작 내 모습은 그린적이 없더라고요 평소 사진찍힐일이 많은데 사람들과 사진 찍히는것도 어색해 할정도로 내 모습을 쉽게 내보이지 못하는것 같아 갑자기 자화상을 그려봤어요 내 스스로 나를 바라보려구요 이참에 꼼꼼히 내 얼굴을 살피니 예쁘네요... 열둘 열셋 그 어딘가에서 성..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2 클리핑 0
아프지 않기로!
ㆍ 허리상태 이상으로 침대에서 못 일어나서 농장주께 오늘 하루 스펠 자체 휴업 선언 서울에서 치료받다가 온 허리에 신경을 못 썼더니 고관절과 엉치까지 아팠는데 초록창 검색 후 찾아간 병원에서 친절하고 꼼꼼하신 선생님을 만나서 신경주사 한방에 통증 30프로 이상 감소의 기적 (사실 신경주사 맞으면 원래 통증이 확~ 사라집니다 ㅎㅎ) 서울 신경주사 물리치료비 얼마냈냐고 하셔서 11만원정도 라고 하니 간호사쌤 놀라시던데 제주에서 27000원! 서울 병원비 엄청 비..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2 클리핑 0
일상의 대화를 원하신다면
문득, 궁금해졌고 궁금함에 앞서, 필요해졌어요. 생각이 많아졌거든요. (웃음) 여상히 보내던 중, 새삼스럽지 않은 변덕에, 로비를 지나가는 사람들, 창밖 너머 해변을 거니는 깨알 같은 크기의 사람들의 일상이. 그런 날, 있지 않나요? 차를 몰고 도로 위를 달릴 때, 신호 대기 중일 때, 도보 중일 때. 도로 위 차량 안을 채운 사람들, 횡단보도를 걷는 사람들, 카페 안을 채운 사람들 등, 내 일상 속의 사람들이 아닌, 나와 전혀 관계없는 그들의 일상이 문득 궁금해지는 순간..
0 RedCash 조회수 4583 좋아요 3 클리핑 1
아~ 하고싶어지내요. 빗소릴 계속 들으니까
요즘 혼자라서 별로 생각 안났는데... 빨고 물고 핥고싶은 ㅎㅎㅎ 잔뜩 애태우다가 내껄 넣구 깊숙하게 꾹꾹 찌르고싶어요. 유두도 빨고... 섹스는 질퍽하게... 아아~
0 RedCash 조회수 4582 좋아요 0 클리핑 2
[처음] < 2736 2737 2738 2739 2740 2741 2742 2743 2744 274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