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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고민...
서른후반에 가까워져서 새 차를 뽑았더랬죠. 펜션갈땐 차가지고 가서 편하게 데이트도했죠. 헌데 시내데이트땐 차쓰기가 싫으네요ㅠㅠ 복잡하고 차밀리고 주차장찾는다고 헤매고.... 여친 태우고 주차장 찾느라 헤매는게 너무싫습니다ㅡㅡ!! 어찌저찌 주차장에 주차했다쳐도 길치인 제가 거기서 식당이나 카페있는곳까지 다시 찾아가다가는 길 헤맬게뻔하고(사실 이것땜에 여친님이 짜증낸적이많으심...) 여친도 이런 나를 잘 알기에 시내데이트땐 차 쓰지말자고 얘기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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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40대 여성분들은 기혼이신가요?
아니면 대부분 미혼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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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보조석에 앉아 그녀가 주유하는 걸 본다 "끝나고 그냥 빼면 안되고 살짝 부딪히면서 빼야되 그래야 흘러내리지 않아" ",,,,,,," "안에서 흔들어!!!" 말 잘듣는다 빼기 전에 부딪힌다 그리고 뺀다 그녀 말 "아이~ 한방울 내 발등에 떨어졌다 다음엔 오빠도 이렇게 좀 해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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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민운동 복싱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는 못하는게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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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 웃겨섴ㅋㅋㅋㅋㅋㅋ
레홀남이랑 카톡하다가 너무웃겨서 제보해욤>_< 나.....나만웃긴가용!?ㅋㅋㅋㅋㅋㅋㅋ힛 남자는 좆고 여자는 젖고 이부분이 웃겨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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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오늘 휴무라 봄맞이 전골을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 다시마, 멸치 우린 육수 냉이, 달래, 차돌박이, 양지, 표고버섯, 송이버섯, 대파, 쪽파, 양파, 청양고추, 브로콜리, 마늘, 김여사님 된장, 미량의 국 간장.     조리과정 생략. 걍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만 하면 됨.     총평. 역시 한식은 손이 넘 많이 감. 냉이와 달래의 충돌을 우려했으나, 나름 향이 조화로움. 술도 안마셨는데 해장 되는 듯함. 재료비를 고려하면 사먹는 게 남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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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생긴 남자에게 고백..
모임에서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모임자리에서 만나서 애인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속상해서 술을 엄청먹고 고백해버렸어요... 여친생긴것도 속상하고 나만 너 좋아하는것도 자존심 상한다고... 근데...취해서 잠들었다 깼는데... 그 남자랑 같은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그저 술김었겠죠? 그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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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고픈데...
핫도그먹고싶넹 ....냠냠 ㅎㅎㅎ 난 그냥 배가 고플뿐이고...ㅎ 뭐..그러면서 당신이 생각나는것 뿐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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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뜨는 밤이면
[별이 뜨는 밤이면 언제나 so much i miss you] 오지 않을 너인데 절대 절대 저 문을 열고 들어와 말없이 안아줄 것 같은건 왜일까. 괜한 기다림인건 충분히 알고 없을일이 당연한데 그 날 술에 취해 불쑥 찾아왔던 네가 나는 무척 좋았다. 그저 오늘따라 그 때가 더 생각나고 그립기 때문이겠지. 만약 그런다면 이번엔 내가 너를 안아줄래. 힘내라며 어깨도 툭툭 두들겨주고, 너만 해줬던 밥도 이번엔 내가 해주고 팔베개를 해줘야지. 품에 꼭 안고 편하게 재워줄거야.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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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해보신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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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다시 보기.
[ 덴티스테 - 30일간의 이별연습 ] 광고가 사람을 움직인다. 이희준 주연. 사랑이 식은 부부의 30일간의 이혼준비. 손 잡아 줄래? 안아 줄래? 사랑한다 말해줄래? 쉽지만 아주 쉽지 않은 일들. 어느새 익숙해져버린 일들. 그리고 쉽게 생각했던 모든 순간들. 나의 프로로즈 속 모든 멘트들. 내가 한 모든 말을 다시 듣고 싶어했던. 내가 한 모든 행동들을 다시 보고 싶어했던. 나의 사랑. 그 기억속의 행복했던 그리고 가장 사랑 충만했던  나의.. 그대.. 그대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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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여유로움
얼마만의 이런 여유로움 인지 너무너무 좋네요ㅎㅎ 살랑살랑 바람불어주고 나를 보여주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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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글쓰기 포인트가 조정되었습니다.
익명게시판의 글쓰기, 답글, 덧글 게재 시 주어졌던 포인트가 없어졌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익명에서 활동하는 회원이 포인트가 높아져서 주목받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 익명보다는 닉네임을 오픈하고 활동하는 것을 권장하기 위함입니다. - 좋아요, 명예의 전당 선정 시 주어지는 혜택은 이전과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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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간직하고 싶은 너와 나의 순간
_ 온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던 밤을 보내고 함께 맞이한 아침. 아침부터 또 뜨겁게 날 안아주던 그의 품안에서 나는 거의 정신을 놓아버렸다. 어떻게 신음했는지, 어떻게 몸부림 쳤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는 폭풍같았던 시간들이었고, 온 몸에 휘몰아치는 강렬한 자극들은 그가 내 몸에서 빠져나간 뒤에도 멈추지를 않았다. 그 정신 없는 와중에도 안아주는 내내 날 바라보던 그의 따스한 눈빛에 심장이 울렸고, 그의 절정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경련하며 정신 못차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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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며칠전 올렸던 다프트펑크 음악으로 팝핑과 락킹을 보여주는 제가 좋아하는 팀을 올려 봅니다. 두팀이 게스트 공연을 위해 한곡으로 같이 공연을 했는데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두팀 입니다 ^^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http://youtu.be/gzD50-jYcKk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빠샤~~
0 RedCash 조회수 4293 좋아요 0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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