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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혹시 겉과 속이 다른 분이신가요?
전문용어로 낮져밤이라고 하는데, 겉으로는 소심해보이는 척하는 애가 그 마음엔 음흉한 마음을 품은 애가 한 두번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성욕이 있고, 그런 이끌림과 감정이 있는 게 사람이라 무성애자가 진짜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냥 개인적인 의견) 마음에 품고 있는 남자든 여자든 한편으로는 떽떽거리지만 속으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요? 애증도 일종 사랑일 수도 있는 게 아닐까 질문해봅니다. 저는 어떠냐고요? 솔직하게 늑대같은 남자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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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놓아야 하고 놔줘야 되고 포기해야 되고 어떤 이유를 갖다붙여도 마땅히 해야 할 것들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있음에도 아픔을 감당하기 힘들다는 핑계로 합리화하고 있어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도 발이 묶여있는데 어떻게 시작하겠니 이제 훨훨 날아갈 준비를 하자 자유로운 새가 되어야 너의 안식처를 빨리 찾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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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세이] HER 3
전편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86106 5.   HER: 여보세요? ME: 네 저예요. H: 안녕하세요? M: 네ㅎㅎ H: 목소리가 좋네요?   목소리 칭찬은 종종 듣는 편이고 나름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통화라 대비가 늦었다. 좀 더 깔 걸 그랬나. 가시지 않은 술자리의 흥이 상기된 목소리로 흘러나왔다. 반가움이 차분함을 밀어냈다. 카톡으로 이야기하듯 우리는 시시콜콜한 대화를 편하게 이어갔다. 단지 심장이 조금 더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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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81년생 미혼이라 섹파 만들고 싶은데 어찌 하면 만들 수 있을까요?
나이가 이제 40인데 아직 미혼이고 맨날 손양이랑 노는것도 지겹고 섹파 만들고 싶은데 요즘엔 나이트클럽은 안되고 모임같은곳 가면 만들 수 있을까요? 물건은 굵기가 쫌 굵은편인데 ㅜㅜ 결혼은 하기 싫고 걍 섹스파트너 아님 친구 구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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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과 메세지를 주고받는건
어느한쪽에 소홀하게되는거같아서 마음이 불편한데 한명하고만 하는건 오히려 기다림에 지쳐 제게 독이 되어 상대에게도 해가 가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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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하는데
살면서 사정한 정액량 중에 가장 많았던 거 같아요. 분출력도 장난 아니어서 고개 숙이다가 이마에 맞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하러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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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 썅욕이 될때까지
진짜 극도로 발달된 성욕은 만원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느껴지는 ㅈ같은 ㅈ으로도 흥분된다는것 자괴감이 들면서도 기대감이 생기고 온갖상상으로 하루를 뜨겁게 보내고 집에와서는 되도않는 일탈한다고 야외로 노출을 하러가는데 검은색 원피스만 입는 나. 눈치 못채겠지 라고 안심하면서도 알아줬음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마무리한당. 일탈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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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진짜좋으네요
날씨가너무좋은지 커플이 우글우글. . .난 촬영해야하는데 , . 즐거우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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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남
비아그라 남이에요... 효과 다 떨어졋네요 불끈달아오르게 해줄 여우 없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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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만나보는 설레임^^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님들. 케빈J 라고합니다. (남) 이곳에서 본인을 크게 어필하지 않았기에 존재감이 0이네요^^. 레드홀릭스경력이 짧다보니 아직 이곳을 통해 이성을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꼭 여기의 주제다운 만남이 아니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보는 경험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커피한잔의 시간정도 만남을 가져보실 여성분이 계실까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직 만남이 없으셨던 여성분도 좋구요.) 사람을 만나본다는 그런,,,기분 그렇게 된다면 대화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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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왁싱, 고통을 감내하고 찾은 신세계
영화 [왓 위민 원트]   샤워 후 바디로션을 바르는 중이었다. 상체를 숙이고 다리 쪽을 마무리하는데 언뜻 전신거울에 비친 엉덩이에 뭔가 거뭇거뭇한 게 보인다. 바짝 다가가서 자세히 보니 그건 다름 아닌 털이었다. 전부터 알고는 있었다. 샤워 중에 만져지기도 하고 사우나를 가면 다른 남자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내 육안으로 직접 확인한 나의 그것이 그 정도로 지저분해 보일 줄이야! 누가 내 엉덩이를 벌려 보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신경 쓰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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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집에 갑자기 방문하는거 어때요??
오늘 남자친구랑 저녁 먹기로 했는데 야근 한대서 식사 약속은 미루고 각자 저녁 먹기로 했는데.. 저녁 안 먹고 8시반쯤 집 앞에 와서 사탕 주고 간 남자친구.. 못 기다리고 먼저 먹은게 미안해서 큰 맘 먹고 남자친구 집 근처(근처밖에 모름) 까지 가서 불러다가 반계탕 1인분 갔다 줬는데.. 모르는 골목길 어떻게 왔냐며 다시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 남자친구 화난건 아니겠죠? 저 데려다 주고 11시에 밥 먹는다는 남자친구.. 왠지 더 미안해 지더라구요. 내가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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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고 싶은 날
달달하게 여유롭게 오가는 섹스도 좋고 팔 딱 잡혀서 강하고 거칠게 리드 당하고 싶은 날도 있거든요. 내가 리드하고싶은 날은 위에 올라타서 오늘은 가만있어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야 하면 되는데 리드 당하고 싶은 날은 어떻게 말해야할지 매번 고민되요. 거칠게 해줘? 리드해줘? 막 다뤄줘? 욕해줘? 어떤 말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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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생기니
삶의 여유가 생겨서 다시 레홀을 접하게 됐습니다 ~ 앞으로 활발하게 활동 할테니 잘부탁드려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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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방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구글 크롬캐스트 꿀팁
거울이 있는 곳에서하면 색다르고 좋더라구요. 아시는 좋은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저는 기흥, 신갈쪽 호텔 얼레이 자주갑니다. (비즈니스 호텔이라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넷플릭스 미러링해서 보려고 산 구글 크롬캐스트 관계 중에는, 폰허브 연결해서 보거나 아니면 카메라 녹화모드 틀어놓고 촬영하듯 삽입되는 클로즈업 부분 실시간으로 티비 송출해서 보면 그것도 나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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