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8월 30일 관전 파티 일기 ♥
* 파티 2주전 레홀에 한 글이 올라온다. 섹스를 관전할 사람을 모집하는 글이였고, 그 섹스의 주인공은 '즈하' 님이였다.  간혹 '즈하'님이 게시한 사진들을 보며 '즈하'님의 몸이 너무 이뻐서 "실제로 내 눈 앞에서 저 알몸을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근데, 그 분이 섹스를 할 것이니 자기를 관전해 달라고 한다...  그 분이 '즈하' 님이 였기에 더욱 나의 관심을 끌었고, 천천히 지원자격을 읽어나갔다. 지원자격의 나..
0 RedCash 조회수 5785 좋아요 1 클리핑 4
이태리장인님 글을 보고 나서
내년의 목표 꼭 싸기  
0 RedCash 조회수 5784 좋아요 0 클리핑 0
야한꿈꾸다 깼는데 손이 자지를 잡고 있어요
꿈속에선 무지 우림했는데 말입니다. 이불 걷고 손을 풀어보니 추워서 쪼그라든 번데기가 있네요 누구 입이든 손으로 키워주실 여성분 있나요??
0 RedCash 조회수 5784 좋아요 0 클리핑 0
바람의흔적
남친이 딴녀자랑 섹스하고 온것같은데 알방법이 없나요? 어느날 느낌이 물과기름이 섞이는듯한 느낌! 사정액도 평상시와 양이틀리고 요즈음엔 자위도 안한다고 했는데 사정할때 남자본인은 사정액이 적다 많다 싸면서 아나요? 사정도 안하면서 나온것처럼 쇼도 하나요? 제가 남친 몸에서 나는 냄새로 알방법이 없나요?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1 클리핑 0
갑자기 떠오른 속담인데..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몸 좋은 사람이 왜이리 좋죠? 근육..이 뙇뙇 있으면 막.. 만지고싶고 그런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나쁜생각하는게 당연한거죠? 응?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0 클리핑 1
본인들은 혹시 겉과 속이 다른 분이신가요?
전문용어로 낮져밤이라고 하는데, 겉으로는 소심해보이는 척하는 애가 그 마음엔 음흉한 마음을 품은 애가 한 두번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성욕이 있고, 그런 이끌림과 감정이 있는 게 사람이라 무성애자가 진짜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냥 개인적인 의견) 마음에 품고 있는 남자든 여자든 한편으로는 떽떽거리지만 속으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요? 애증도 일종 사랑일 수도 있는 게 아닐까 질문해봅니다. 저는 어떠냐고요? 솔직하게 늑대같은 남자라고 하..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2 클리핑 0
삽입을 했는데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요......
Wake-UP!과 실버파인닷컴이 함께하는 Silver Bar J! 관심은 있지만 물어보고 얘기할 곳이 없었던 당신! 목을 축일 겸 실버 바 제이로 놀러오셔서 맛있는 술 한잔하며 가지고 있었던 섹스 고민들을 두 바텐더에게 털어놓으세요. 더 깊은 전문적인 상담이나 컨설팅을 원하시는 경우 저희 Wake-UP! 상담,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더 많은 섹스 토이 구경과 상담, 구매는 실버파인닷컴에 문의하세요. 실버 바 제이에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4 클리핑 0
올 해 휴가도
혼자 갈지도 모르겠어. 여름 몽골은 못갔지만 가을 몽골은 갈수있으려나. 종일 토할거 같고 머리가 아프네. 후. 멘탈 회복이 힘드네.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0 클리핑 0
40살 81년생 미혼이라 섹파 만들고 싶은데 어찌 하면 만들 수 있을까요?
나이가 이제 40인데 아직 미혼이고 맨날 손양이랑 노는것도 지겹고 섹파 만들고 싶은데 요즘엔 나이트클럽은 안되고 모임같은곳 가면 만들 수 있을까요? 물건은 굵기가 쫌 굵은편인데 ㅜㅜ 결혼은 하기 싫고 걍 섹스파트너 아님 친구 구하고 싶어서요.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0 클리핑 0
애완 전복?
. . 오늘 점심먹으러 간 식당에서 본 전복 수족관이에요 샤브샤브 집인데 추가메뉴에 전복이 있더라구요 ㅋ 근데 뭔가 팔기 위한 전복이 아니라 왠지 애완 전복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0 클리핑 0
ㅅㅅ 가르쳐 주실 여자분?
제가...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부끄럽게도 경험이 적습니다. 만나보고 마음에 안드시면 대화로만 코칭 해 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잠자리 스킬 코칭 해주실 분 없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5783 좋아요 0 클리핑 0
너무 떨리는 목요일이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 떨리고 곧 만나기로한 새로운 만남이 왜이리 떨리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마치 첫경험을 하기전 느낌같아요 모두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0 RedCash 조회수 5782 좋아요 0 클리핑 0
이 미드 한번 보실래요?
네토라는 단어를 접하시고 나도 네토의 길에 들어가시려는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네요.. 결혼 20년이 지나는 부부. 섹스시 의무적인 흥분을 노력하다 남편은 와이프에게 각자의 연애를 제안하면서 시작됩니다 *플릭스에서. “원더러스트”
0 RedCash 조회수 5782 좋아요 1 클리핑 0
익명
놓아야 하고 놔줘야 되고 포기해야 되고 어떤 이유를 갖다붙여도 마땅히 해야 할 것들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있음에도 아픔을 감당하기 힘들다는 핑계로 합리화하고 있어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도 발이 묶여있는데 어떻게 시작하겠니 이제 훨훨 날아갈 준비를 하자 자유로운 새가 되어야 너의 안식처를 빨리 찾을 수 있어
0 RedCash 조회수 5782 좋아요 0 클리핑 0
[소설/에세이] HER 3
전편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86106 5.   HER: 여보세요? ME: 네 저예요. H: 안녕하세요? M: 네ㅎㅎ H: 목소리가 좋네요?   목소리 칭찬은 종종 듣는 편이고 나름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통화라 대비가 늦었다. 좀 더 깔 걸 그랬나. 가시지 않은 술자리의 흥이 상기된 목소리로 흘러나왔다. 반가움이 차분함을 밀어냈다. 카톡으로 이야기하듯 우리는 시시콜콜한 대화를 편하게 이어갔다. 단지 심장이 조금 더 빠르..
0 RedCash 조회수 5782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977 1978 1979 1980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