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둘이서 하는 자위는 좋은 섹스가 아니다
영화 [비밀애]   ㅣ둘이서 하는 자위는 좋은 섹스가 아니다   얼마 전 어디선가 읽은 구절이다. 이 구절을 읽었을 때 나는 마음 한구석이 쿵 하고 울려왔다. 나는 최초 오르가즘이 강렬했고, 이후 계속 그 느낌을 찾고 싶어 했던 것 같다. 최초의 그 순간의 감각은 상대와 내가 양수에 쌓인 아이처럼 하나가 되어 허공으로 올라간 듯한 느낌이었고, 그 기분은 완전한 충만감 그 자체였다. 그런데 그게 쭉 이어지지는 않았다.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퇴보하기도 하도 삽입..
0 RedCash 조회수 15135 좋아요 0 클리핑 708
친구 아닌 연인 1
영화 [오늘의 연애]   그녀와의 첫 만남은 술친구와의 합석 자리였다. 사실 첫 느낌은 진상 느낌이었다. 술도 잘 못 마시면서 끝까지 가는 기분파 같은 스타일이었다. 그녀를 보며 속으로 '나도 저런 적이 있긴 했었지.'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하고, 활발하며, 선머슴 스타일의 그녀 주위에 친구는 대부분이 남자였다. 남자친구들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면 애인으로 사귈 수 없다는 나름 의리파 성격 탓에 금새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선머슴 스타..
0 RedCash 조회수 15130 좋아요 2 클리핑 659
[real BDSM] 당신의 페티시는 무엇인가요?
  SM과 페티시가 혼융된 이미지 이번에는 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한다. 이미 지난주까지 펨돔에 관한 잡설 <준비된 주인장>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페티시와 펨돔의 관계를 이야기한 바 있다. 페티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사실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나의 페티시즘에 관한 이야기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나 판타지를 통해 페티시뿐만 아니라 페티시와 BDSM의 관계도, 조금이나마 건드려볼까 한다. 페티시가 언제나 BDSM과 관련..
0 RedCash 조회수 15129 좋아요 0 클리핑 847
[EVE 칼럼] 당신 그거 질염 아니야.
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 냄새가 나거나 분비물이 많아졌다는 이유로 많은 여성들이 질염을 의심합니다. 하지만 여성의 질은 산성이기 때문에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연하며 어느 정도의 분비물은 절대 비정상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오히려 질의 산도 유지를 위한 자정작용을 잘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이렇게 향기나고 분비물 안 나오는 질에 강박을 가지게 된걸까요?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하루동안 자신..
0 RedCash 조회수 15128 좋아요 1 클리핑 869
심리학자, “성욕 후 쾌감 아닌, 쾌감 후 성욕”
미국 심리학자가 쾌감 후 성욕을 느끼는 '반응형 욕망'을 주장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심리학자, “성욕 후 쾌감 아닌, 쾌감 후 성욕” 성욕장애로 고민할 필요 없어 보통 성욕이 높을수록 성적 쾌감도 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의 심리학자 에밀리 나고스키가 그 반대 과정이 맞다고 주장했다.   ‘성욕’은 근대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드가 ‘리비도’를 제시하며 처음 부상했다. 프로이드는 리비도를 동물이 생존하기 ..
0 RedCash 조회수 15125 좋아요 2 클리핑 525
입에사정
남자친구있는여성분들~! 남자친구가입에 사정하면 그렇게 싫은가여?
0 RedCash 조회수 15124 좋아요 0 클리핑 0
다시 만난 내 첫 남자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 그와의 첫 만남은 아르바이트였다. 매주 주말이 재미있었다. 두번째 만남, 친구 생일을 핑계로 마주했고 매너가 좋았다. 세번째 만남에 데이트를 했다. 너무 설레였다. 그리고 바로 연애를 했다. 방학이 지나고 개강과 개학으로 서로의 시간이 너무 달랐다. 수업이 일찍 끝나, 하루가 너무 여유로운 20살의 여대생. 학교와 기숙사에서 공부와 실습으로 쉬고 싶은 18살의 고등학생. 서로가 이유조차 묻지 않고, 단 한번의 변명조차 하지 않았던 연애의 끝..
0 RedCash 조회수 15121 좋아요 2 클리핑 681
이런저변태인가요정상인가요?
저는걍정상적으로하는것도좋아하는데! 한번도해번적없는2대1도해보고싶고 항문섹도해보고싶은데. ... 이런저는정상인가요?변태인가요?
0 RedCash 조회수 15120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온 틱톡 문자....가슴이 커졌어요...
지난 부산에 출장갔다가 만난분께 틱톡 문자가 왔습니다. 안부와 이런 저런이야기와 부산 출장언제 또 오냐는 것이지요. 너무 좋으셨다는 그분의 말과 마사지 이후에 가슴이 조금 커졌다는 이상 야릇한 말을 들었습니다. 그 동안 마사지를 하면서 그런 소리를 들은게 첨이다 보니 마니...듣기 좋으라고 한말같아서... 에이 설마요. 했는데 정말이라며 사진도 한장 보내주셨다는....@-@ 가슴 마사지를 하면서 가슴을 모아주고가 끌어 당겨주거나 해서 자리를 잡아주는 마사지를 하긴..
0 RedCash 조회수 15116 좋아요 2 클리핑 0
자위행위에 대한 역사적 인식 변화
영화 <몽상가들>   1945년 전까지만 해도 남자의 자위행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거의 없었다. 지금까지도 자위행위를 하면서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느끼는 남자들이 많다. 이러한 인식은 기독교적 세계관에서 비롯됐다.     고대 이집트나 그리스에서는 자위를 축복의 행위로 여겼다. 고대 이집트의 전설에는 태양신 '라'가 자위행위를 해서 인간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태양신 '라'는 아침에는 '케프리', 낮에는 '라', 저..
0 RedCash 조회수 15114 좋아요 0 클리핑 942
내가 펠라를 잘하는 이유
펠라를 잘하는 이유...그건 그냥 어릴때 부터 음란한? 저였기 때문이에요.. 흑역사다...ㅎ 무려 7살^0^ 어디서 본건지 기억은 안나도 인터넷하다가 스팸으로 날아오던 메일을 한번봤던것 때문이에요 몇일전에 소꼽친구였던 남자애가 군대에 간걸 알게되고 위문편지를 써주다 생각난게 이아이였던군요.. 유치원때 남녀화장실은 차이가 매우 심했어요.. 남자화장실은 창가라 빛도 쭉쭉들어오고 서서누는변기랑 칸막이로 되있는 수세식 변기까지해서 되게 넓었고 여자화장실은 그..
0 RedCash 조회수 15113 좋아요 0 클리핑 0
섹파가 뭐야? - 사랑, 섹스 그리고 정조 관념
영화 <굿 럭 척> 중   ‘섹파’란 ‘섹스 파트너’의 줄임말입니다.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배우자 혹은 연인은 아니지만 섹스를 나누는 이성을 말합니다. 1990년대에도 이와 비슷한 의미로 ‘엔조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책임질 것이 없는 그저 만나서 즐기는 사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사랑해야만 섹스를 할 수 있는 걸까요? 애석하게도 남녀 모두 생물학적으로는 사랑 없이도 섹스가 가능합니다. 못하는 것이 아..
0 RedCash 조회수 15113 좋아요 1 클리핑 886
엄마의 속옷냄새 맡으면 성적 오르는 남학생 3
엄마의 속옷냄새 맡으면 성적 오르는 남학생 2 ▶ http://goo.gl/2B9XDf   미드 [battle royale]   * 이 이야기는 성심리상당소를 운영하는 여성 치료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소설'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내담자의 이야기는 허구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한별이는 괴로웠다. 밤이면 밤마다 엄마가 잠드시길 기다렸고 빨래 바구니 속 엄마 속옷을 찾아 자위하는 것도 하루 이틀.. 기력이 회복되는 한약을 먹으니 성욕은 더욱 용솟음 쳤다. &..
0 RedCash 조회수 15111 좋아요 0 클리핑 0
내맘에드는파트너구하기 힘드네요ㅜㅜ
여러사람만나는중인데 얼굴성격맘에드는사람은 섹스가 강렬하진않고 속궁합제일잘맞는사람은 싸가지가없고 얼굴섹스 둘다괜찮다싶은사람은 저랑관계에 적극적이지않고 할때 제일흥분되는사람은 거리가멀고 ㅠㅠㅠㅠ 다들 90프로이상 맘에드는 상대와 잠자리중이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15107 좋아요 0 클리핑 0
부산 섹스토이샵 라이트타운의 섹스세미나 현장속으로!
  지난 1월 2일! 부산 서면에 위치한 최대규모의 섹스토이샵 [라이트 타운]으로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가 출동했습니다. 바로 질의응답 섹스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해서죠!     처음에는 라이트 타운 스텝들을 위한 세미나로 시작했는데 오픈 세미나가 되면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게 되었죠. 생각보다 많은 분이 참석했고 특히 여성분들의 참여가 많아 무척 놀랐습니다.     세미나는 라이트 타운의 루프탑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멋진 벽화가 그..
0 RedCash 조회수 15106 좋아요 2 클리핑 886
[처음] <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