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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야 유아 국내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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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마지막은..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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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출처:시사인_에디터 오늘은 제주 4.3사건 추념일이죠. 그래도 시대가 많이 변하긴 했나봐요. 역사 한국석에만 머무르고 있던 이야기를 꺼낼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시사인 제550호 표지는 제 친구 외할머님 사진이라네요.  올해는 제주4.3사건 70주년으로 그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과 조명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우리의 아픈역사를 제대로 알고 그분들의 기억과 상처를 위로하고 함께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제주도는 나를 위한 여행으로 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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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팀플은 처음이지?' 데드풀2 보고 왔네요ㅋㅋ
집에서 걸어서 20~30분 거리에 롯데 시네마가 있어서 가끔 시간 날때 심야 영화 보러가곤 하는데요 어제는 특별히 약속을 안 잡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문득 데드풀2 개봉한게 떠올라서 바로 보고 왔네요~  이게 뭔가 히어로 영화이긴 한데 마블스럽지 않다고 해야하나  1편때도 그랬고 도입부에 마블 로고 나올때서야 아 맞다... 마블꺼였지.. 하고 깨닫게 돼요ㅋㅋ 무튼 이번편도 역시 재밌습니다 ㅋㅋ 살짝 잔인한 장면도 나오고 해서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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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들이 춤을 추네, 노래 <명동콜링>
  가끔 그 이미지를 찾아보곤 해요. 당신이 그려준 내 노트북 바탕화면 이미지. 졸지 말고 공부하지??란 말과 함께, 졸고 있는 내 모습과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을 그려놓은 이미지. 몇 년간 바탕화면 이미지로 유지하다가 우리가 자연스레 멀어지며 그 이미지를 고이 폴더에만 간직해놓았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 당신에게 특별한 호감을 느꼈어요. 첫사랑은 아니었지만, 분명히 첫 느낌이었어요. 당신의 보조개, 당신의 웃음, 당신의 목소리가 매력적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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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 I spent with you
이별만이 두사람의 결론이라고 당신이 이 사랑에 끝을 고한 그 밤 슬픔을 노래하듯 비가 내리고 있었어 세상은 돌아가고 시간은 흘러가 나는 홀로 그저 벽을 바라보고 있어요 괴로움을 달래주는 것 따위 아무 것도 없어 봄날의 숨결도 여름의 햇살도 가을의 숲도 겨울의 별자리도 당신 곁에 있어서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찾아 꿈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했죠 몇날의 어두운 밤에도 사랑을 믿으며 조용한 눈동자 오래 입은 셔츠 삐걱이는 소파 좋아했던 노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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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잘알 분들 계시나요?
요런 느낌나는 옷 아시는거 있나요?? 저게 17만원이나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직원도 없길래 내 옷 아닌갑다 생각하고 왔어요 틱톡에 펑퍼진 바지에 저런 조폭?은 아니지만 살짝 느런느낌나는 옷에 선글라스 끼니깐 멋있어서 따라해보게요 옷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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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남의 풋풋한 아다땐썰_1부
창원에 출장와서 노가다 하고 있습니다. ^^ 자게와 익게가 참 시끄러운데요...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어차피 이곳에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디스해 봐야... 달라지는것은 없으며, 그만큼 가치있는 곳은 이곳이 아니고 우리들의 마음이겠지요. 이곳에서 너무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없으며, 용을 쓰고 기를 써봐야 돌아오는것은 더 많은 상처라는 것입니다. 이곳을 그만큼의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마 이곳 쥔장님(섹시고니님?)의 의도한 바가 그게 아닐까 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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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다..
옷 벗고 운동햇다가 몸살걸려서 아픈데 가장 필요한 여자친구는 놀러 아무연락도없고...힘들다..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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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보다가여~
저번에는 계림으로 갔는데 이번에는 "중국의 지중해"라 불리는 한자어로 厦門-하문 중어로 xiamen 샤먼이라는 곳을 갔네요. 안그래도 2월이나 3월중에 중국 여행을 좀 다녀올까 싶었는데 저기를 한번 가볼까 싶네요! 홍콩이나 대만 근처라 사시사철 따땃하고, 해안가라서 해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데에 엄청난 메리트가...!! 영상으로 보다보니 저곳도 참 매력이 철철 넘치는군요 ㅠㅠ 사진출처-네이버(신서유기3 캡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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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
ㅋㅋㅋㅋ 나 오늘!! 출근 안했지롱 ㅋㅋ 부럽죠? 여유로운 오후네요~~~~ 앗흥~~ 할게 없어서 심심하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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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대로 살기로 했어요
164에 75 듬직한 체격의 소유자에요 저번달 선보러 갔다오니 화장도 아줌마 같고 옷도 아줌마 같고 전부 아줌마같다고 까였는데ㅠ 랜챗 같은 온라인에 뚱띵이에 나이도 밝혔는데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놀랐어요 예의상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래요 심지어 귀엽단 사람도 있어서 이상했어요 이 사람이 왜 이러나 싶어서 같은 조건이믄 이쁘고 어리고 날씬하믄 좋지 않냐고 몇번 물었어요 제가 30년 이상을 살아오며 겪은 경험상 그랬었거든요 기분 나쁠정도로 의심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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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귀여워
너네도 하는거니?? 좋아보이네ㅎㅎㅎ 나도 곧..... (애궂은 새티스파이어만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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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몸섞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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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받았다
사람의 노력은 보수를 받는다 나는 노력을 하지않는다. 하지만 나는 보수로 오늘을 받았다. 나는 살아감에 있어 아무런 노력을 하지않는다 나는 어떤가치가 있어 오늘을 받는가.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로. 숨쉬는 것조차 노력하지 않는 나에게 내일은 또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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