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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요긴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용?! 이십대 분들두 계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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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을 읽고 저도 . 저도요
옛날 어느 심리학 책에서 봤는데요. 사람은 누구나가 변태성을 갖고 태어난대요. 단지 그걸 곁으로 표현하냐? 안하냐 ? 그 차이일뿐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가끔 누가 내 자지 봐줬으면 하고 내 자지 길고. 굵고 단단한데 막~~~ 보여주고 싶고.  봐줬으면 해요 그래서 가끔 방문 닫고. 혼자 제 자지 사진도 찍고 사이즈로 재어보고. 자지에 줄자 대고 길이 체크 사진도 찍고 그래요 예전에 한참 남자들 사이에서 휴지심에 자지가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로 자지 크기 비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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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망
부끄부끄 흥분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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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보내는 재미 괜찮네
ㅈㄱㄴ 보내고서 쪽지받을때 짜릿함☆ 익명의 누군가를 안다는 기쁨 이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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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항상 안전하게
성병검사는 주기적으로해요~ 사실 서로 말 안해도 상대방과 나를위해 하는 당연한건데 깨어있는 분들이나 하지 그게 아닌사람들은 잘 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본인 몸관리 똑바로 못해서 상대방한테 피해를 주는일이 다반사던데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말고 주기적으로 검사를해요! 나를위해, 그리고 상대방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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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신 분~?
요 제품 써보신분~~~~? 어떤가요? 제품은 [문헤일로]의 젤 - 네추럴 입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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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의 신 ?
소주병까지 거품을 토해내도록 만드니 진정한 펠라의 신이라 아니할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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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했으니~ 퍼엉) 어제의 그 시간
졸려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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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노는데
서울가서 뭐하고 놀까요 ㅋㅋ 추천좀.. 참고로 여자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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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마스터 그녀1
그녀와 첫 만남 설래는 마음으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굉장하신 분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더 대단했습니다. 모텔에서 그녀를 기다리다 드디어 그녀가 등장!! 그녀의 섹시한 빨간 입술과 피부톤이 나를 더욱 흥분시켰습니다. 샤워를 마친 후 함께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니 그런데 왠 걸 키스부터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드러운 입술이 살포시 포개지고 혀는 마치 마쉬멜로처럼 저의 입술과 혀를 자극했습니다. 더욱 대박인 것을 펠라치오였습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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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레이싱인라인 타시는분 계시나요?
한강이나 탄천같이 달리고 싶네요!! 지금 나이의 친구중엔 거의 즐기는 사람이 없네요. 동호회는 너무 거리가 멀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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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에 여성분들의 작성글이 자유게시판보다 많아보이는건
남자들의 뻔한 발정쪽지 받기 귀찮고 짜증나고 그래서 자유게시판 보다는익명게시판을 선호하는 여성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섹스커뮤니티이기 때문에 여기 여성들도 대다수 남자들 처럼 섹스에 미쳐있어 섹스 하자고 하면 쉽게 OK 해줄꺼라는 착각에 사로잡힌 남자분들이 꽤나 많더군요  기대를 가져보는게 죄는 아니겠지만  그럴 생각이 전혀 없는 여성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짜증날만도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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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시원하게 에어컨 켜놓고 카섹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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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에 쌓이는 셀룰 ㅠ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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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할래요? - You wanna brush ?
게시판에 조성진 연주의 드뷔시 달빛을 보다가(듣다가?)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알 파치노와 미셸 파이퍼 주연의 "프랭키와 쟈니(Frankie and Johnny)" 라는  다소 밋밋한 제목의 이 영화는 아마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우연히 유학 시절에 TV에서 심야영화로 방영해주던 걸 봤으니까요.   그것도 중간부터. 프랭키(미셸 파이퍼)와 쟈니(알 파치노)는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웨이트리스와 요리사입니다. 천..
0 RedCash 조회수 3709 좋아요 0 클리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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