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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더러워졌다 ㅡㅡ
내가이글을 왜적고있는지도 잘모르겠지만 눈팅족아닌 눈팅족으로써 굳이 이렇게 싸워야하나 생각이드는군요 나는 어느쪽에 편도아님 심지어 그사람들이어떤성격인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다 근데... 보기불편하다... 짜증날뿐이다. 누가잘못을했던 어느정도 사과하면 끝나는건데 끝까지 누굴 매장시키네마네할 필요는있을까? 그게 여러번 그렇다고 올라오는거면모르겠지만 내가가입후 한명이 여러번 지목된적은 본적이없다. 충분히 그사람이 똑같거나 비슷한 잘못이 여러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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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 순진했던 이야기-2
그렇게 한학기가 흐르고 저는 군대를 가기 위해 휴학하고 파워 잉여한 상태였고. 그 여자애는 서울지역 동이리 회장이 되었더군요. 그렇게 그 여자애는 바쁘고 저는 게임하느라 또 바쁜 세월을 보냈죠. 가끔 하던 문자도 뜸해지고. 관심도 소원해졌죠. 그러덤 어느날 한 5월이 지난 따뜻한 날이였어요. 평일 아침이였는데 한가로이 뒹굴 거리고 있었는데 올리가 없던 전화기에서 전화가 오는거에요! 깜짝 놀라 전화를 받으니 그 여자애의 전화였어요. 잘지냈니. 요즘 뭐하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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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요 (대구)
안녕하세요 페북으로 테그되는 글만 읽다가 짬내서 컴터할 시간이 있어서 익명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당. 제 고민쫌 들어주세요 뭐.. 말할곳이 있어야 말이지요... 저는 대구에 사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믿기질 않네요..........ㅜ ㅠ........... ...평범한 가정에서 살구요 5살 아래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맞아요 도둑놈이에요... 저 23살 여친 18살때 제가 2년을 따라다녔습니다. 20살 4월 부터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더랫죠... 처음봣을때 엄청 이뻣어요 걍천사 완전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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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팅 자리에서의 대참사#19
멀리서 그들을 본 나는 학을 띄었다... 외면하고 싶었지만 갑자기 사라지는것도 웃기고 아 정말 돌아버리는 시츄에이션이다 고개를 푹 숙이고 점점 그들에게 다가갔다 확연히 눈에 들어오는 소개팅녀의 친구... 아오...쓰바라시....내 여친이 확실했다ㅜ 고개를 살짝 들었을때 난 여친과 눈이 마주쳤고 이제 저승사자표 수갑을 차고 옥황상제님께 갈 일만 남았다... 날 본 여친은 몰래 손가락으로 커몽커몽 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꼴인가ㅜㅜ 일행앞에서 여친에게 10대 쳐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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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레홀 출석부!!
졸립고 피곤한데 레홀 글 읽느라 벌써 시간이...ㅎ 황금같은 주말이 얼마 남지 않은 수요일입니다. 다들 화이팅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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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
일하는 곳에 실습생이 한명 들어왔다 꽤나 어려보인다. 하지만 풍기는 느낌으로는 앳된 얼굴에 비해 뭔가 원숙해보인다고 해야할까? 전형적인 고양이 상의 그녀와 말을 섞기 전까진  못해도 20대 중반쯤은 되었음직 하고 생각해오다.. 오늘 드디어 제대로 말을 섞어보았다. 말을 처음 하는 순간부터 확 깬다 성숙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애교가 철철 넘치는 애기목소리였고 엉뚱함과 귀여움이 가득차있는 마치 럭비공마냥  어디로 튈지 모르는 20대 초반의 모습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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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낫어요...도와주세요..
구강성교중 장난친다고 남자친구성기를 살짝깨물엇는대 너무쌔개깨물엇나 피가나네요 피는 조금많이났어요 피는 금방멈췃는데 오줌쌀때 따갑다는데 비뇨기과도문닫았고 후시딘같은연고 발라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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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폰팅하실래요?
영화 <나의 PS 파트너>   요즘 들어 문득, 아니 자주 외롭다. 물론 나는 외로움은 인생에 있어 영원히 가져가야 할 친구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외로운 건 외로운 거다. 어쩔 수 없다. 느껴지는 걸 뭐 어쩌겠는가. 외로움의 실체를 파악하거나 혹은 그럴싸한 말로 포장을 한다고 해도 그것이 주는 느낌이 약해지는 건 아니다.   다들 외로울까? 다들 외롭겠지? 그렇겠지?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해서 그 설렘 때문에 심장이 쿵쾅대는 상황이 아니라면 다들 좀 외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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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볼때마다 느끼는점
일본말고 외국야동을 보다보면 여자들 자위라던지 섹스하면서 보지만지고 손가락넣고할때 손톱이 굉장히 긴상태에서도 하던데 그럼 안아픈가요?? 진심궁금함...네일아트한상태라던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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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하실분 자신있어요
틱톡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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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여러분께 묻습니다.
제가 아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 여성은 오랜 시간 사랑을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결국엔 헤어지게 되어 아직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는 지인들에게 이 힘든 시간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물었고 "시간이 해결을 해줄꺼야."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는거야." 모두 정형화된 답들만 들었고 정작 지금의 힘든 시간을 해결해 줄 답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할 여력도 그럴 마음도 들지 않았던 그녀는 그저 누군가 의지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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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성추행 당한 경험..
남자한테 당한 경우는 여자라면 많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여자한테 당한 사연도 있나요? 요즘 레즈나 양성애자도 많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뭐 남자도 아줌마 등에게 당한 경우가 있겠죠 ㅎ 저는 안타깝게도? 당한 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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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소리 한번만 할께요.
난 20살때부터 돈을 악착같이 벌고 모았다. 자랑아닌 자랑을 해보겠어요. 그만큼 열심히 살긴했으니. 야간알바도 해보고 돈되는일은 다해서 군전역후 25살에 8000만원을 모았다. 월급 95프로는 적금이였고 토토는 안했다. 그리고 주식으로 2억정도 벌었다. 그돈으로 가게를 차렸고 초대박이 터져서 하루에 순이익 200정도버는거같다. 20대 후반인 지금 나는 매일같이 출근하며 가게일해 아파트사고 현금 5억정도 가지고있다. 근데 난 왜 이렇게 악착같이 사는걸까. 누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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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가슴을 보는 이유
다들 오래 오래 살아봐요
0 RedCash 조회수 9299 좋아요 1 클리핑 2
레홀남자
만나도될까요... 진짜성적인것뿐만아니라 마음으로만나보고싶은데 무리인가요레홀에선,,.
0 RedCash 조회수 9299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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