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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녀들 3 - 왕고참 그녀와 알 수 없는 문앞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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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롬 파리 위드 러브]
 
단풍이 절정이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왕 고참 그녀와 데이트 약속을 잡고 있었죠.
 
“우리도 단풍 구경갈까?”
 
“진짜? 어디로 갈까?”
 
“단풍 하면 내장산이잖아!”
 
“그럼 기차로 가면 어떨까?”
 
“기차 좋지. 당장 예약하자.”
 
밤 10시 우리는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기차 여행은 무언가 다른 맛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가끔 기차 여행을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이야기하며 맥주도 한잔 하며 도착했습니다. 알코올로 이미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우리는 바로 모텔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시골이라 그런지 침대방이 아닌 온돌방이었습니다. 온돌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들어갔죠.
 
들어가자마자 씻을 겨를도 없이 서로에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내 서로의 속옷은 벗겨졌고, 입술은 서로의 그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시큼한 냄새가 나기도 했지만 서로 아랑곳하지 않고 그 향기까지도 맛나게 먹고 먹으며 1차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이제 씻어야겠지?”
 
“그러자!”
 
욕조가 있는 전형적인 옛날식 모텔이었습니다. 알맞은 온도의 물을 받고는 그녀를 안고 들어갔습니다. 거품도 약간 풀었고, 물은 따뜻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욕조 안에서 그녀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습니다. 그리곤 페니스가 다시 발기하여 그곳으로 골인. 욕조 안에서의 2차전은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욕조에서 느낌은 너무 색달랐어요!”
 
“나도 이런 느낌은 처음이야.”
 
씻기를 마무리하고 방에 누웠습니다. 그녀는 제 것을 입에 물었습니다. 전 편안히 이불에 누웠습니다. 한참을 맛보던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도, 나도.”
 
“왜요?”
 
“잉~~ 나도 나도~~”
 
“왜요? 어디 아파요?”
 
“짓궂기는 내 것도 맛나게 먹어줘!”
 
“진작에 그렇게 이야기해야죠. ㅋㅋ”
 
그러고는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날따라 클리토리스는 커질 대로 커져 있어 혀를 대면 톡톡 터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애액으로 세수하니 그녀는 페니스를 잡고 삽입하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바로 그럴 순 없죠. 저는 그녀를 눕히고 조금 더 맛보았죠. 한창 맛을 보고 있었는데 끊기 싫었거든요. 그리고 이내 남성 상위로 흡입시켰습니다. 흡입력이 최고더군요. 그렇게 최고의 흡입력으로 3차전을 치렀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삽입한 상태로 잠이 들었습니다. 놀라서 깨보니 그녀가 저는 서로 포갠 상태로 자고 있더군요. 그녀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재웠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나 잤나 옆방 신음에 잠이 깼습니다. 잠에서 깨니 페니스도 깨어 있더군요. 그녀의 가슴을 입으로 탐하였습니다. 그녀도 움찔움찔하더군요. 입으로 탐하면서 손을 그곳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미 옆 방 신음에 흥분해 있었는지 촉촉해 있더군요. 손으로 탐하였습니다. 아까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다며 바로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뜨거웠습니다. 그렇게 쫀득한 맛을 느끼며 4차전을 치렀습니다.
 
밖은 슬슬 동이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이 시간에 누구지 대답이 없었습니다. 팬티만 대충 입고 나가보았습니다. 문 앞에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갑자기 입술을 훔치는 것입니다. 너무 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당황했죠. 그러더니 갑자기 팬티를 내리더니 페니스를 입에 물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전 순간 얼음이 된 듯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누가 왔어?”
 
“어?! 카운터에서 뭘 적어야 한대 .”
 
“얼른 적어주고 와!”
 
임기응변이 좋았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상황이었고, 그녀의 화려한 혀 기술에 저의 KO패 당했습니다. 그녀는 저의 손에 연락처를 남기고 갔습니다. 그렇게 왕 고참 그녀는 모르는 저만의 5차전이 있었습니다.
 
문 닫고 들어와 이불에 누워 한숨 돌렸습니다. 이번에 제가 왕 고참 그녀를 탐하였습니다. 거칠게 입으로 그곳을 그리고는 힘차게 그곳으로 직진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고장 난 폭주 기관차마냥 힘차게 달렸습니다. 그녀는 이런 섹스는 또 다른 맛이라고 좋아하더군요. 그렇게 다시 6차전입니다.
 
6차전을 끝내고 나니 쓰라리더군요. 원인은 음모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숲을 벌목하기로 하였습니다. 서로가 해주기로 했죠. 저는 얼른 나가서 약국에서 제모제를 샀습니다. 우선 면도기로 살살 거친 녀석들부터 벌목하고 잔가지들은 제모제로 처리했죠. 그렇게 우린 정성스럽게 서로를 벌목하였습니다. 벌목하니 느낌이 또 다르더군요. 서로를 만지며 페니스는 다시 발기.
 
우리는 서로의 그곳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나무들이 치아에 끼는 일은 없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삽입 후 느낌은 너무 달랐습니다. 부드러웠습니다. 그렇게 아이스크림 같은 7차전이 있었습니다.
 
해는 이미 중천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욕조에 물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거품 입욕제를 풀고, 그녀를 안고 욕조로 들어갔죠. 따뜻한 물은 우리의 긴장을 풀어줬지만 한편으로는 뜨겁게 달구더군요. 저는 그대로 페니스를 삽입했습니다. 그녀는 살짝 놀라더군요. 격한 피스톤은 필요 없었습니다. 그저 안에 삽입되어있는 것만으로도 서로는 느끼고 있었으니까요. 8차전을 치르며 처음으로 왁싱이 좋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퇴실하실 시간입니다.”
 
“네!”
 
우리는 샤워를 마무리하고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나오니 시계는 1시를 가리키더군요. 슬슬 허기졌습니다. 모텔 앞에 있는 순댓국밥집에서 국밥 한 그릇씩하고 내장산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내장산에 도착하여 케이블카 타고 정상으로 올랐습니다. 평일이라 오후 손님은 저희 둘 뿐이었습니다. 케이블카는 저희밖에 타지 않았죠. 올라가는 15분의 시간이 아깝더군요. 그녀도 아까웠는지 지퍼를 내리더군요. 여전히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 그곳으로 또 한 번 저를 흡입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제 무릎에 앉은 상태로 올라갔습니다. 9차전이었죠.
 
도착한 내장산의 단풍은 예술이었습니다. 내려오는 케이블카에서 내장산의 단풍을 한껏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간단한 간식과 맥주를 사 들고 서울행 기차에 올랐습니다. 역시나 평일이라 우리가 탄 칸에는 저희뿐이더군요. 맥주도 한잔 기울이고 기분 좋게 서울로 입성하였습니다. 그냥 헤어지기 아쉬웠던 우리는 노래방에서 맥주를 마셨고, 얼큰하게 취한 그녀는 노래하고 있는 제 지퍼를 또 내렸죠. 페니스를 입에 넣고 애무하더니 저를 앉히고 또 제 무릎 위로 올라왔습니다. 소파라 편했는지 쭈그리고 앉아 360도 돌아가며 좋아하더군요. 역시 벌목 후에는 쓰라림 따위는 없었습니다. 다시 페니스를 입에 물고 맛나게 먹으며 10차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들어가기 싫다는 그녀를 겨우 달래서 기숙사에 들여보내고 집에 오니 새벽 1시였습니다.
 
장거리 연애를 했던 그녀와는 결국 헤어졌습니다. 내장산 근처를 지날 때면 왕고참 그녀와 알 수 없던 문 앞 그녀가 생각납니다. 도대체 그녀는 누구일까요.
 
 
글쓴이ㅣ다니엘쉰
원문보기▶ https://goo.gl/Z0xp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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