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트로
당첨자 - 픽미픽미(팟빵)
2. 이야기소개
- 1화 화장실에서 명기가 되다 / NOoneElse
사실, 난 명기니, 느낌이 엄청나게 다른 질이니 하는 것은 잘 몰랐다. 아마도 내가 운이 나빠서 아직도 못 만나봤던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같은 눈높이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탐닉하는 것이었으니까. 최소한 그녀가 그렇게 갑자기 돌변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 2화 너무도 짜릿한 바꿔먹기 / 누드스토리
마침내 그날이 왔다. 우리는 부랴부랴 호텔을 예약하고 한껏 긴장한 채로 그곳으로 향했다. 약속 시간보다 조금 빨리 도착한 우리는 호텔방에서 그들 부부를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 후 벨소리가 났고 그들이 도착했다. 그들은 손에 와인과 간단한 안주를 챙겨온 상태였다. 그것까지는 미처 생각 못했다.
- 3화 나의 첫 후배위 / 모란-
내가 후배위란 체위를 처음 해본 것은 생각보다 몇 년 되지 않았다. 연인 관계는 아니었다만 우리는 이미 2~3차례 섹스를 한 상태였다. 그날도 썸 아닌 썸을 타면서 시원한 저녁 바람을 가르며 그와의 드라이브를 즐겼다. 그러다 의도했는지, 얼떨결이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우리는 모텔에 갔다.
3.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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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화는 참 감질낫 나게 끊는 군요.. 사람 궁금하게 시리... ㅋㅋㅋㅋ
목소리가 감기걸리신 것처럼
들리더라구요^^
오늘은 컨디션 좋으신듯~
잘 들었어요~ 재밌네요 ㅋㅋ
레드 어셈블리 갑니다요^^
말캉 내에 귀로듣는 섹스이야기,스파크의 짜릿한 야설 현재 정주행 중입니다 마음같아선 엑소 앨범을 무의미하게 두장씩 사는 소녀감성으로 다 몇번씩이고 오픈하고 싶지만..한번밖에 안되네요 이러면서 레드홀릭스 프리패스는 결제안하고..ㅋㅋ섹고형님 죄송해요..이번화 스와핑 주제..파격적입니다 닉네네네임님이 보면 어쩌려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