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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섹스 후에 꼭 해야 할 일
여성은 섹스 후 소변을 보면, 요로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은 섹스 후 소변을 보는 게 좋다.  미국 야후뉴스는 11일(현지시간) 섹스 후 소변을 보면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뉴욕 비뇨기과 전문의 데이비드 카우프만 박사의 주장을 보도했다. 카우프만 박사는 섹스 전 소변을 보는 것을 요로감염의 주된 원인으로 꼽았다. 소변을 보면 요도가 확장되어 질 내 박테리아가 요도를 타고 체내로 흘러들어갈 수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442클리핑 447
자위, 줄여야 하는 걸까?
영화 <블랙 스완>   ㅣ자위를 하는 데에 있어서 '너무 많이'라는 기준이 있을까요?   자위가 가져다 주는 이로운 점은 참 많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위를 너무 많이 한다고 자괴감에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자위를 하기에는 자기 나이가 스스로 너무 많거나 적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자위라는 행위 자체가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여긴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단은 '하루에 여러 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부끄럽지않아요!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441클리핑 832
섹스파트너에 대한 관념
영화 <이유없는 반항> 섹스파트너는 순수한 감정의 교류를 제외하고 오로지 육체적 오르가즘과 만족을 위하여 섹스를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를 상호 섹스파트너라고 할 수 있다. 이는 프리섹스 및 연애주의가 결합되면서 나타난 새로운 현상이다. 두 사람 간의 섹스는 여러 가지 책임과 의무가 뒤따른다. 섹스를 즐기다 보면 서로 상대에 대해서 궁금하고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개인들의 정보가 많이 궁금해진다. 몸이 가는데 마음이 간다는 의미이다. ..
김민수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432클리핑 812
15. 태국의 트렌스젠더1
이번 회에는 태국인들의 성의 정체성과 관련하야 본 특파원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내 맘대로 좀 썰을 풀어볼까 함다. 간단히 말해서 태국의 하리수와 홍석천 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함 알아보자는 검다. 그 첫 회로 오늘은 트랜스젠더, 게이, 레즈비언 중에서도 태국에서 좀더 사회진출이 활발하고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살고 있는 트랜스 젠더에 대해 말해 볼까 함다. 변태 혹은 독한 넘? 우리에겐 좀 생소했었던 게이, 트랜스젠더라는 사람들의 생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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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제 남자도 브라를 입는다
이제 남자도 브라를 입는다 Furor in lingerie for men! = 남성, 란제리에 열광하다   팬티를 보자. 리본과 레이스가 있다 여성속옷인 브라를 이제 남자도 입는다. 란제리의 편안함을 즐기는 남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이들을 위해 호주의 한 회사가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었다. 현재 전 세계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나 또한 이 소식을 해외에 있는 한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덧붙여 그녀의 게이친구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라고도 한다. 그럼 게이들만을 위한 사이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398클리핑 1121
여성 자위 권장 캠페인 - 너의 손이 그놈 것보다 나을지 모른다
'낙타 자세 자위' - 팬시댄스   | 그녀 1   "임신테스트기 주세요."   "사후피임약 주세요."   "그 사람이 밖에다 쌌다면서 안에다 쌌나 봐요."   벌써 몇 번째 방문이다. 게다가 식욕억제제를 끊지 못하는 여자다. 20대 후반~30대 중반쯤. 요즘은 외모로 나이를 가늠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입은 늘 벌어져 있다. 눈빛은 흐리멍덩하다.   "그래요? 그럼 그 남자에게 말하지 그래요. 피임해달라고요&qu..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381클리핑 839
6. Fuck For Forest
    웰빙 시대, 명랑도 이제 유기농이다. 노르웨이 처녀 총각 Leona (21세)와 Tommy(28세)는 2003년 어느 겨울, 멀티 내셔널 자본 습격에 점점 사라져가는 열대림 보호를 위해 뭉칠 때가 왔음을 온 몸으로 느끼게 되니 이것이 Fuck For Forest 의 시작이다. 기존 환경운동 단체의 활동과 운영 방식에 불만이 많았던 이들, 정식 NGO 등록에 정부 보조금까지 타내는 센스를 발휘하며 그들만의 방식으로 환경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1985년 프랑스의 핵실험 제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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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남자의 작업 기술
사회생물학의 가정에 의하면 민족, 국적, 계급, 언어 등 그 어떤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류는 원초적으로 비슷한 습성을 지닌다. 동물처럼 살아온 수 십 만년의 생물학적 기간에 비하면 문명 이후의 시간은 단지 찰나에 불과하기 때문이고, 유전자 에 각인된 본능적이고 생물학적인 요소들은 그리 빨리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명백한 개체간의 차이는 오로지 생물학적 차이에서 기인하는 성별에 의한 것이다. 지나치게 밝히는 사람들을 보고 종종 '늑대',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356클리핑 1172
[BDSM] 손짓(Hand sign)으로 보는 돔의 명령과 규칙
손짓(Hand Sign)은 말을 할 수 없는 상황 또는 말로 해서는 부족한 감정이나 상황을 표현하기 때문에 일종의 바디랭귀지로 다양한 분야(스포츠 심판, 행운을 비는 핑거크로스 등)에 활용된다.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말을 하지 않고 간단한 손짓만으로 섭(Submission)을 제압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돔(Dominance)이 많다. 돔의 손짓은 어떤 특정한 명령을 내포하는데, 섭은 이 손짓을 보고 그 자리에서 규칙을 이해하고 복종해야 한다. Wighead’s Femd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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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1. 난교를 즐기기 위한 7가지 사항
영화 [소원택시]   ㅣ난교, 지켜야 할 것   우선, 가장 먼저 지켜질 것들은 언제나 위생과 보건 그리고 신분에 대한 확보입니다. 즉, 안전에 대한 확보이지요. 그동안의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에서도 안전은 언제나 요구되는 사항이고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는데 마음을 열고 몸을 연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상적인 피임의 여부 (불임 수술, 장기 생화학적인 제제 사용 혹은 물..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345클리핑 1538
뇌로 하는 섹스, kyun
영화 <블루> 중 한참 책을 많이 읽었던 중학교 때 청춘 연애소설은 물론이거니와 학교추천권장도서도 많이 읽었더랬다. (나름 문학소녀였다우) 그 중엔 학교추천권장도서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정사부분도 많았는데 호기심도, 욕구도, 위풍당당한 필자는, 특히! 그 부분을 무척~ 매우 세밀하게 정독하였다.(합법적인 비행의 느낌이랄까) 그때는 모두 그랬듯 (에이~왜 이래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 조금이라도 야한 단어와 장면묘사가 나오면 그렇게 상상의 나래가 뭉게뭉..
kyun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6280클리핑 1481
[암스테르담 출장기] 2탄 힐데 아탈란타와의 인터뷰 - Hilde Atalanta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좁은 건물 사이에서 검은 문을 발견했다. 벨을 누르고 기다렸는데 ‘딸깍’하며 문이 열리자 짧은 숏컷에 컬러플한 니트와 바지, 워커를 신고 있는 그녀 힐데 아탈란타(Hilde Atalanta)가 나를 반겼다.   “Welcome 쭈쭈걸~!!” “Wow~ 힐데! We met~~!!”   격한 포옹과 함께 집에 들어간 순간 키가 굉장히 크고 핸섬한 남성이 서있었..
레드홀릭스 뱃지 10 좋아요 5 조회수 26243클리핑 959
당신은 누구와 섹스를 즐기고 있는가
  영화 [나쁜 이웃들]   두 사람이 함께 즐기는 섹스가 나만의 섹스가 될지, 우리의 섹스가 될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분명 두 사람이 함께 섹스를 즐기고 있는데, 한 사람은 매우 행복하고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데 방하여 또 다른 한 사람은 힘들고 불쾌하게 느끼고 있다면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 둘의 소중하고 행복한 사랑의 즐기는 섹스가 아니라 혼자만의 즐기는 섹스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일시적인 상황일 수 있다. 주변의 여건과 다른 환경으로..
김민수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183클리핑 814
여자의 적! 생리전증후군, 원인과 치료를 알아보자
매달.. 여자들은... 생리라는 적과 싸워야 한다 생리 때만 다가오면 퉁퉁 붓는 몸과 우울하고 예민해져 짜증내는 모습에 스스로 당황스러운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가임기 여성의 70~80%가 생리 전 유방통, 복부 팽만감, 두통 등의 증상을 한 가지 이상 경험한다. (본 에디터의 경우 이 세가지 + 허리가 뻐근한 증세까지 나타나 가끔 회사에 못 나가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가볍고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이 중 20~40%는 증상의 정도가 심하고 매달 반복..
레드홀릭스 뱃지 5 좋아요 0 조회수 26172클리핑 1024
N.A.P - Nudes a poppin, 미국 누드축제
Nudes a poppin, 벗어라~! 모두! 시작한지는 몇년되지 않았는데 SEXO등과 더불어 세계 10대 섹스축제중의 하나라죠. NAP(Nudes a poppin')이 작년에도 어김없이 인디애나주 Roselawn에서 열렸습니다. 여름휴가로 약 3년전에 갔었는데 입장료(약 60$)가 아깝지 않은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NAP이 열리는 Ponderosa sun club은 원래 올누드로 돌아다니는 테마식 가족 리조트입니다. 단지 NAP이 개최되는 시즌동안만 일반인(옷입은 사람?)에게 개방이 되는거죠. 7월 1..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164클리핑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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