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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응답하라 투문정선(Two Moon Junction)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SBS TV 프로그램 중에 중년의 연예인을 모아모아 여러가지 집단 미션을 수행하며 나름의 짝짓기 로맨스를 그려보는 ‘불타는 청춘’이란 예능 프로가 있습니다. 방영분 중 에로 영화를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여기서 박형준이란 배우가 ‘잘만 킹 Zalman King’의 영화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투문정션 Two Moon Junction, 1988’이 그의 인생 최초의 에로영화라 밝혔다고 합니다.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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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와 그녀의 사정 2
영화 [잔다라 더 비기닝]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실제 뵙는 건 처음이죠?"   "이쪽은 제 여자친구입니다. OO에도 가입해 있긴 해요."   "안녕하세요. 혹시 아이디가 어떻게 되세요?"   "저...장인님... 안 물어봐... 주시면..."   "하! 하! 하! 농담입니다/.'   긴장을 풀어드리고자 농담을 했는데 아무튼, 뭔가 훤칠하고 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습니다. 여성분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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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과 질의 움직임에 대하여 3 (마지막)
자궁과 질의 움직임에 대하여 2▶ https://goo.gl/RKFnXL 드라마 [바보엄마]   ㅣ나를 돌아보다   우연인지 뭔지 모르나 이때쯤에 내가 가장 중점을 둔 건 그저 여태 삶을 살아가느라 잊어버렸던 나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 것이다. 늘 성공이나 돈, 미래를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중점을 맞춘 삶이었던 내가 멈춰서 나를 보기 시작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더라? 학창시절 좋아하던 책을 읽고 미뤄두었던 취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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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케이지는 세계No.1
니콜라스케이지는 세계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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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친구와 섹스하다
영화 <연애소설>   때는 한창 휴가철인 여름이었다.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친구, 나 이렇게 셋이 여행을 가기로 계획했다. 여자친구가 일 때문에 시간 내기가 어려워서 여자친구의 친구와 함께 여행 준비를 했다. 그리고 장을 보러 마트로 향했다.   "오빠 누가 보면 우리가 연인인 줄 알겠어요!"   "그러게? 오늘 하루 애인해."   "그럴까요?"   우린 농담을 주고받으며 장을 보고 여행 준비를 했다. 다음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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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젖가슴] 인기의 비결은 구멍에 있다(?)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구멍 매너(?)를 지켜야 하는 것은 필수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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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돔 성향인 그녀와의 섹스
영화 [크래쉬]   그녀와 이야기를 시작하고 서로 돔 성향이 겹치는 것을 알고 매우 당황했다. 혹시 싸울까봐 혹은 강한 성향 때문에 뭔가 맞거나 욕하면서 망칠까 무서웠다. 그러나 애널이나 여러 가지 경험담 얘기를 듣고 남자로서 당연히 궁금증이 생기는 여자였다. 그러던 찰나, 늦은 밤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친구로서 서로 도움도 주고, 섹스도 할 겸 우린 이야기 한지 한 시간 만에 만나기로 했다.   혹시 했지만, 역시나 그녀도 돔 성향이었다. 말하는 내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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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노예년의 묘한 관계
영화 [노크 노크]   첫째인 토토와 둘째 아토 이야기를 쓸까 합니다. 저희는 사는 것도 자라온 환경도 직업도 모든 것이 다릅니다. 하나만 같습니다. 같은 주인님을 모시는 슬레이브입니다. 그 아이를 저는 몇 번 만나지 못했지만 매일 아침 인사 저녁 인사를 하지요. 그리고 종종 낮에도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과를 묻습니다.    어느 날 그 아이가 주인님의 매질을 못 참고 울며 나왔다고 메시지가 오네요. 아토는 저와는 다른 마조끼가 다분한 아이인데 매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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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마루 섹스썰 [2탄] 반콩까다
영화 [상속자들]   같은 빌라에 살던 누나가 이사 간 후, 난 중학교 마지막을 공부에만 열중했고, 꽤 좋은 공고에 진학하게 되었다. 동네 친구들이 아닌 전국에서 모인 친구들과의 인연은 그리 썩 달가운 건 아니었다. 매일 반복되는 서열 싸움, 패싸움, 단체 흡연 등. 나는 당시 굉장히 겁도 많고 소심해서 친구들과 사귀어도 꼭 나 같은 무리들과 어울렸다. 그러면서도 술, 담배 모든 양아치 짓거리는 다 하고 다녔다. 소심했던 게 거짓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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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하는걸 싫어하던 그녀
영화 [돈 존]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 몇 년 전 봄, 여름 그 사이쯤, 앱으로 연락을 주고받던 동갑내기 처자가 있었다. 일하던 회사 근처에 살고 있었지만 만나는 건 거부감이 든다 해서 쉽게 만나지 못하고 연락만 꾸준히 하던 즈음 어느 날 얼굴이나 보자고 했다. 그렇게 거절하더니 무슨 일 인가 되묻고 싶었다. 그녀는 마음 바뀌기 전에 빨리 오라면서 퇴근하려던 나를 재촉하였다.   실제로 만나는 건 처음이었다. 외모는 보통 정도, 살짝 통통해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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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요리] 봄날은 간다 - 라면
영화 <봄날은 간다>   1   나는 이 영화를 혼자 봤다. 이미 충분히 절망할 준비가 돼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더 괴로웠다. 딱히 누구 때문은 아니다. 굳이 갖다 붙이자면 그렇게 '간다'고 단정돼 버린 세상의 모든 명제, 세상의 모든 관계에 대한 서글픔이 이유였다. 영화를 보고 밖에 나오니 저녁 어스름 속에 선선한 바람이 제법 불었다. 소주 한 잔이 간절했다. 동네를 휘적휘적 걸으며 누굴 꼬드겨 져넉을 때울까 궁리를 하던 차에 갑..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414클리핑 1414
질이 좁네, 넓네? NO! 질은 살아있다
영화 [가면]   수영장에 들어가면 질은 닫혀요. 그럼 질이 좁아서 닫힌 건가? 아니요. 다 닫혀요. 외부 물의 진입이 싫잖아요. 인체가 그렇게 만들어졌나 봐요.   여자가 흥분해서 질 내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를 때까지만 느껴보고는 여자가 섹스 맛을 알고 흥분을 하게 되면 질이 넓어지네 어쩌네! 그래서 허공에 피스톤 운동을 하네! 뭐네 하는 걸 보면 안타까워요. 물론 골반저근 허약으로 그럴 수 있으나, 다 마찬가지... 물렁살의 여자들을 보면 탄력은 짐작이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12클리핑 693
[욕망과 금기의 외줄타기] 3. 금기
금기 [명사] 1. 마음에 꺼려서 하지 않거나 피함. 2. 어떤 약이나 치료법이 특정 환자에게 나쁜 영향이 있을 경우 이를 금지함. 어느 사회나 금기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뱃사람들은 폭풍, 태풍 등 바람과 파도에 관련된 말이 선상에서 금기입니다. 힌두교 신자에게는 소고기 섭취가 금기입니다. 이슬람교 신자에게는 돼지고기 섭취가 금기입니다. 이렇듯 금기는 자연환경, 종교 등 어떤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흐름에 의해 만들어진 해서는 안되는 것들입니다. 한국 사회의 ..
아키_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411클리핑 860
[애로비됴] 보G포인트 리뷰
에디터 한마디 - 남로당의 [애로비됴] 시리즈는 1990년대까지 흥행하던 에로영화 대표작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생생한 스토리부터 예리한 평까지. 글쓴이의 친숙한 말투를 통해 그때를 추억하며 재밌게 읽어주세요~   봄이 지척에서 꼬물딱 거리고 있다. 감수성 풍부한 독자들은 개구락지 빠굴뛰는 소리마저 듣고 있을 수 있고, 그보다 더 독한 넘들은 체내 호르몬이 초왕성 분비되고 있는 소리마저 듣고 있을 수도 있다. 안다.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할 꺼다. 십년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97클리핑 978
[고백] 나의 남자이야기
영화 [the Book Thief]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왠지... 혼자가 되서 그런가? 이것 저것 정리하고 싶고... 그렇다고 뭐 멀리 떠날것도 아닌데. 요즈음 회사일도 그렇고 해서 시간날때 마다 내 사랑(?)을 정리해 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어디 자랑삼아 떠들것도 아니니...   ㅣ첫 번째 이야기 학창시절 그때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나이트에 갔었다. 그렇다고 날라리로 치부되긴 좀 그렇다.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떨고 밤거릴 쏘다닐 때면 영락없는 날라리의 표본이..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395클리핑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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