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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회사 탕비실에서 뒤치기하기 2
영화 [기프트]   "잘 지냈어?" "어떻게 지내?" 식의 짧은 인사가 오갔고 저는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러는 겁니다.   '나.... 오늘도 했다!'   '응?'   'ㅎㅎㅎ'   '뭐가?'   제 물음에 답변이 없이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주말에 궁금해서 미치는 지경에 이르렀죠. 월요일 아침 6시. 출근 하기 위해 일찍 일어났죠. 저의 궁금증은 커질 대로 커져 도저히 참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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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낳는 섹스
   영화 [Revolutionary Road]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삶을 토대로 한 사설이며, 남자들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을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으로 서술하였음으로 그 누군가 글을 읽고 행하였을 시에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 책임을 본 저자는 절대적으로 모른척 하겠습니다. “사람은 절대 갑자기 죽지 않는다, 뭐든 전초전은 있기 마련이다”  라고 나의 외삼촌께서는 자주 말씀하신다. 뭐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하여 외삼촌의 말씀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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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 첫 경험 적기는
연인사이, 잠자리를 일찍 가져도 사랑의 깊이나 밀도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속삭닷컴제공) “언제쯤 자는 게 가장 좋을까요?” 대학생 김지원(가명·23·여) 씨는 최근 사귄 남자친구와 언제쯤 잠자리를 가져도 될지 고민이다. 여기저기 조언을 구해봤지만 의견은 분분했다. 누구는 결혼할 때까지 절대 안 된다고 했고, 누구는 뭘 그런 걸 따지냐고도 했다. 가장 많이 나온 의견은 6개월은 참으라는 것. 너무 일찍 잠자리를 하면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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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부르르 3
온몸이 부르르 2 ▶https://goo.gl/dxSMoR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클리토리스를 예뻐해 주던 입술을 떼어냈다. 녀석의 손가락이 보지에서 빠져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기를 반복했다. 손가락이 2개로 늘어나고 더 달아오르면서 신음도 점점 커졌다.   “아… 하… 음… 아... 핫하! 아! 앗! 음… 아…”   지스팟에 손가락이 닿는 게 느껴졌다. 그곳의 위치를 바로 찾아서 자극하는 그 손길.   오빠!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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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다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아주 오래 전 내가 친구와 이태원 지하 단칸방에서 기거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때 나는 이태원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동네가 동네인지라 온 나라 사람들을 다 만날 수 있었다. 그 중에서 친하게 지내던 네델란드인이 있었는데(그와 친해진 계기는 그의 나라에서 온 맥주, 하이네켄을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부터였던 것 같다) 그는 우리나라에 진출한 미국 컴퓨터 회사의 프로그래머로 파견 근무를 하고 있었었다.   무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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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일의 CSD
CSD 이것이 먼 말이야 하믄~ Christopher-Street-Day 로써 1969년 6월 27일 뉴욕에의 Christopher거리에서 시작된 퍼레이드이자 축제로서 유럽땅으로 독일로 쾰른에선 ‘Christopher-Street-Day Europride-Parade’ 로 아주 유명한 거리 축제 되겟따... 당췌 이것이 어떤 축제 이길래 해마다 6월중순을 지나믄서 이 난리인고 하니.... 바로 동성애자들의 거리 축제 이기에 그러하다. 그중 오늘은 6월 25일 경에 독일 쾰른 땅'Christopher Strasse'(크리스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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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정담] D의 이야기 - 뒤끝 안좋은 남자
영화 [러브픽션] Cool의 시대입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단어, 쿨. 이것을 '연애 후 이별' 이란 상황에 대입시키면 '깔끔하게 끝냄. 뒤끝 없음' 정도로 치환할 수 있을 거 같군요. 그러나 시대적 흐름과는 별개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늘 있게 마련이고, 오늘의 주인공도 그런 인물입니다. 그럼, '이별 후 뒤끝 안 좋은걸로 소문 자자한 남자' D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ㅡ  1 D는 3년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다. 이별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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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으로 가는 숲- 꼴림(林)의 비유
미드 [luke cage]   여자가 오선생(오르가슴의 점잖은 표현이라고 해두자)을 만나러 가는 길은 남자의 그 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얘기를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맞다. 그 길은 험난하고 복잡하다. 게다가 멀다. 오선생은 누구인가? 어떻게 오시는가? 에 대한 정보는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익히 알고 계시리라 믿는다. 그 중 한번 더 얘기해도 모자람이 없는 사실들에 대해 숲(꼴림)의 비유를 들어 정리해보자면 이렇다. 1. 오선생에게로 가는 숲(꼴림)은 그 숲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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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툰] 6화 섹스다이어리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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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요리] 원나잇 스탠드 - 절박한 이들을 위한 초밥
영화 [원나잇스탠드]   ㅣ최초의 원나잇 스탠드가 어땠는지 말씀해 주세요 누군가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는가? '첫사랑 얘기 좀 해 주세요.'라든가, '첫키스는 누구랑 했어요?' 라면 몰라도, 아니 십분 양보해 엠티 가서 벌어지는 유치한 진실게임 덕분에 '첫경험은?'까지는 어떻게 한번이라도 들어보고 지나갈 수 있었겠지만 '첫 원나잇 스탠드'는 좀 다르다. 이런 건 남로당 채팅방이나 아예 원나잇 스탠드를 목적으로 만난..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38클리핑 590
[리뷰] 브레드레스 - 그대 나를 떠나나요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이번 회는 리차드 기어, 발레리 카프리스키 주연의 밑도 끝도 없는 애정활극 ‘브레드레스’입니다.   제가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 머 이런 영화가... 다 있냐... 싶었는데요. 기억나는 것이 두 주연 배우의 올 누드... 그리고 인상적인 라스트 씬입니다. 본작은 1983년 작으로 국내에 동년 7월 16일 서울극장에서 개봉하였습니다. 서울 관객만 38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당시 매일 경제 7월 29일..
오마이AV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32클리핑 895
오! 나의 남자들 - 아저씨들
영화 <우리 선희>   다른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나이 많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오지(おじさん)콤까진 아니고, 그냥 나이 많은 사람이 좀 더 내 취향에 가깝다는 거다. 오늘의 이야기는 오! 나의 남자들 측에 끼워 주고 싶지도 않은 오지들 이야기다. 최근 ㅇㅇ여대 학생이 유부남을 만나서 어쩌고저쩌고 이슈가 됐다. 유부남... 참. 오묘한 단어다.   P씨는 자동차 관련해서 만났다. 내가 바퀴 달린 머신에 관심도 있고, 좋아하기도 해서 자주 찾아보던..
여왕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330클리핑 669
아침 6시, 회사 탕비실에서 뒤치기하기 4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화장실로 가서 뜨거워진 자지를 잡고 자위를 했습니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남은 업무 시간을 보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 여친의 메시지   '나, 남자 겁나 많이 만났오.'   '굉장히 뿌듯하다. 왠지 내가 졸업시켜주는 기분이야.'   '웃기고 있다. 너 만나기 전에도 남자 많이 있었거든 ㅋㅋ'   '나랑 헤어지고 몇 명 만나고 있어?'   '6명 ㅋㅋㅋ' &nbs..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14클리핑 345
원나잇, 섹스 파트너, 섹스 친구 그리고 애인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원나잇, 섹스 파트너, 섹스 친구, 애인 과연 이 관계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딱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같이 섹스를 즐겼거나 즐길 것이라는 점이다.     ㅣ관계에 대한 정의   1. 원나잇 파트너 보통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만나거나 놀다가 분위기에 이끌려서, 아니면 순간적 성욕에 같이 섹스를 즐기는 경우이다. 가장 핫한 섹스를 할 수 있으며, 말 그대로 뽑기이다. 그날의 운이 많이 좌우되는 뽑기. 물론 하룻밤의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09클리핑 798
설레였던 그녀와의 첫 섹스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성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것도 처음이고 온라인에서 만나 섹스하는 것도 처음이에요.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그녀와의 몽롱하고 환상적인 경험을 기억나는 대로 풀어내 볼게요.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그녀와 메신저로 며칠간 연락을 주고받으며 점점 친해졌어요. 우리는 스스럼없이 야한 얘기와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싶다는 뜨거운 얘기를 하며 메시지만으로도 뜨거워진 서로의 몸과 마음을 달래고 있었죠. 마치 자이로드롭이 떨어지기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302클리핑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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