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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먼저일까 사랑이 먼저일까
영화 [Don jon]   네 살 많은 그와의 섹스 이후 나는 지금까지 인생의 허무함을 깊이 개탄하고 이 같은 사랑을 가능하게 해 준 지난 이별을 다행으로 여기며 섹스와 오르가슴의 중요성을 친구들에게 널리 전파하기에 이르렀다.   크기에 상관없는 속궁합이란 게 정말 있는 것인지, 전에 느껴보지 못한 쾌감과 그의 탁월한 인내력 덕에 우리는 시작을 했다 하면 평균 한 시간씩 섹스를 했고, 횟수로는 일주일에 꼬박 5일을 연달아 할 때도 있었다. 섹스를 하면서 느끼는 ..
봉걸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428클리핑 364
마트에서 만난 핑크빛 그녀 3
   영화 [프렌즈위드베네핏]   현관문을 열려고 할 때 " 딱 한잔만이에요...?" 라며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그래요. 나 나쁜 사람 아니고, 헤치지 않아요..하 하 하..." 너털 웃음을 지으며, 현관문을 열었다. 나는 하얗고 차가운 형광등 불빛을 싫어해서 연 노랑 간접조명을 켜 두는데, 불빛 때문인지 몰라도 그날따라 유난히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이 들었다.  "와...분위기 정말 좋다... 혼자 사는 거 맞아요? 조명 불빛이 ..
고결한s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425클리핑 543
채팅앱, 그것에 관한 노하우
영화 [소셜 네트워크]   저는 채팅 앱을 통해 대부분의 만남을 했습니다. 4년 동안 대략 20명~25명 정도 만났습니다. 그 중에서 6명이 섹스파트너가 됐고, 5명과 애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노하우라면 노하우인 채팅 앱에서 섹스파트너 혹은 애인을 만들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사실 채팅 앱에서 제일 중요한 게 거리가 아닐까 싶어요. 거리 가까운 게 최고입니다. 채팅 신청은 무조건 가까운 분들 위주로 하세요. 거리 기반으로 이뤄지는 채팅 앱의 많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421클리핑 597
[북리뷰]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 베티도슨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즘, 여성학, 페미니스트 같은 단어에 알러지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꽤나 많다. 알러지 정도면 다행이지만 거의 발작을 하거나 위 단어 중 하나만 튀어나오면 알 수 없는 적개심과 분노를 드러내고 큰 소리부터 치는 사람도 많다. 페미니즘은 등 따시고 배부른 뇬 들이 살 만 하고 할 일 없어서 해대는 헛소리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물론 이곳, 팍시러브 회원들 중에도 있을 것이다. 나름대로 이때까지와는 다른 성문화를 한 번 가꿔보자, 라는..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412클리핑 832
각국에 설치된 이색 키스부스
(사진=속삭닷컴 제공) 지난 해 DMZ에서 포착된 북한군의 키스 장면이 세계적인 화제였다. 보수적인 북한 사회조차도 사랑을 가로막을 수 없었던 것. 사랑의 멋짐을 아는 이들을 위해, 각국에 설치됐던 길거리 부스를 소개한다.   뉴욕에 설치된 자위부스 'GuyFi' (사진출처=lostateminor) 1. 미국, 자위부스 2016년 1월, 뉴욕 한복판에 자위 부스인 'GuyFi'가 설치됐다. 섹스토이..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396클리핑 562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들
니네뭐하니~      필자는 '노출'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초등학교 4학년 어느 날 버스 창 밖으로 보았던 한 사내가 생각난다. 하루종일 비가 부슬부슬 오던 날이었는데 엄마와 함께 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는 길이었다. 그런데 창 밖 구경을 하다가 길바닥에 대(大)자로 '드뤄눠있는' 아저씨가 보였다. 저 아저씨 기절했나 보다고 엄마를 부르려는 찰나 허여멀건한 몸뚱이와 몸 가운데 털뭉치 그리고 벌건 살덩이 하나를 나는 똑똑히 보고야 말았던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1392클리핑 910
남성도 '성교 후 불쾌감' 느낀다
퀸즐랜드 공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성교 후 불쾌감이 남성에게도 드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지금까지의 생각과는 달리,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상당수가 ‘성교 후 불쾌감’(post-coital dysphoria)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퀸즐랜드 공대 로버트 슈바이처 교수팀의 연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남녀 성별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성교 후 불쾌감이 남성들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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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여자 회원과 섹스하다
영화< S테이프>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여자분과 섹스한 썰을 풀어봅니다. 만남 후기에 대해서 글을 올려도 된다는 허락 받고 글 올립니다. 한 달 정도 대화만 하다가 드디어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 되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여자분은 지방에 사셔서 당연히 제가 KTX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약속장소에 가서 연락했습니다. 일하시는 중이어서 한 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커피 한 잔 주문해 놓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어떤 분일까 하는 마음에 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83클리핑 363
과학적인 매력 어필법 9가지
빨간 립스틱을 바른다, 웃으며 눈을 마주친다 등은 과학적인 매력 어필법이다. (사진=속삭닷컴 제공) 호감 가는 상대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혹시 무작정 선물을 하거나, 데이트부터 신청했다면 방법을 바꿔보자.  과학자들이 입증한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1. 자신을 사랑하기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 사람들은 스스로의 결점을 남들보다 더 깐깐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본인 스스로 자신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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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4
   미드 <한니발 시즌2> 난 다시 은영의 엉덩이로 가서 엉덩이를 한껏 벌려보았다. 은영의 콘돔을 낀 손가락을 항문에 대고 살살 문질러 주었다. 가끔 은영의 항문이 움찔거렸다. 솔직히 뭘 해야 할지를 몰랐다. 은영은 상길형의 자지를 애무하고 있었고 난 한손으로는 항문을 문지르고 있었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을 애무했다. 그때 상길형이 침대옆 콘돔을 들어 자기의 자지에 씌웠고 은영의 뒤로 향했다. 난 다시 은영의 얼굴 쪽으로 와서 나의 자..
아르고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382클리핑 387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J와의 섹스 2
영화 [소원택시]   정신을 차렸을 때쯤에는 우리는 모텔 벽에 기대어 서로의 입술을 밀착시키고 있었다. '내 집에 있는 딱딱한 라텍스를 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살짝 눌린 서로의 입술은 부드럽고 뜨거운 숨을 교차하며 흘러내리는 타액을 조심스레 빨아들였다. 끈기가 남아 있는 액체의 느낌과 함께 아랫도리에 둔탁한 통증이 느껴졌다.   "너무 세게 잡지 마. 생각보다 적극적인데?"   "..."   그래, 넌 이미 엘리..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76클리핑 354
섹스는 자유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자유라고 느낀다. 내 나이 23에 참 고민이 많을 시기다. 취업 / 스펙 / 인간관계 등등… 21살에 처음 연애를 했다. 연애를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꽃 피워가는 사랑 속에서 많은 걸 느꼈다. 성에 눈을 뜬 건 아주 어릴 때지만 직접 몸소 느껴본 건 21살 연애하고 나서였다. ‘섹스’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부끄러워지고 흥분되는 나이였기에 내가 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지 못했다. 여자친구와 처음 관계를 가질 때 그 무엇보다 떨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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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툰] 12화 TV를 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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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처녀파티 4 (마지막)
영화 [귀여운 여인] 취기가 좀 오른 채로 샤워하고 있으니, 아까 전의 그 장면이 떠오르면서 왠지 저도 모르게 후끈거리더군요. 그럴듯한 좋은 느낌에 취해서 제 것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밖에서 인기척이 나더군요.   "들어가도 돼?" "안돼." 저의 단호한 대답에 코맹맹이 목소리가 다시 들려 오더군요.   "아깐 된다더니." "장난이지. 바보야."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문이 벌컥 열리더군요. 가뜩이나 발기된 제 것..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64클리핑 363
타인의 얼굴 - 개츠비씨의 위대한(?) 착각에 대하여
ㅣ개츠비를 아십니까?   영화 <위대한 개츠비> 중   나에게는 괴상한 습관이 하나 있다. 너무 유명하거나, 너무 잘나가거나, 꼭 한번은 읽어보라고 회자되는 책들에 대한 원인 모를 반감 같은 것이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이 것으로 요즘(요즘도 요즘이라는 말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한국의 젊은 세대의 문학적 아이콘이자, ‘남로당 프로필에 올라있는 작가 1위’라고 불러도 좋을 법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을 꼽을 수 있다. 아직까..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57클리핑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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