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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에 대한 회상
  손에 넣기 쉬운데다 흔하기까지 하다면 그것이 소중한 추억이 되긴 어려울 것이다. 난 그래서 오늘날의 청소년들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다. 그들은 인터넷을 열고 각종 파일 공유 사이트에 접속한 뒤, 적당히 검색어를 입력하면 너무 쉽게 포르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충분히 주의만 기울인다면 걸릴 일도 없거니와, 설령 걸린다손 치더라도 포르노그라피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것은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자제하라는 경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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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광기의 신, 칼리귤라(caligula)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이번 편은 로마의 3대 황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게르마니쿠스(Gaius Iulius Caesar Germanicus)의 재위 직전부터 죽음에 이르는 약 4년 간의 그의 광기적인 삶을 그린 영화 ‘칼리굴라 Caligula'입니다. '광기' 하면 말콤 맥도웰. '칼리굴라'는 로마 군인들이 신던 가죽장화를 말하는 '칼리가'에서 나온 말로 '작은 장화'를 뜻하는데요. 그는 어린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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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은지 얼마나 됐다고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2]   어제 생전 연락도 없이 지내던 외사촌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혹시 뭐 먹고 싶어?” 아침부터 웬 봉창 뜯는 소리인가? 하고 물으니 간밤에 내가 등장하는 꿈을 꿨단다. 7년 전 내 결혼식 때 보고 한번도 본적 없는 친척 언니의 안부가 새삼 궁금했을 리도 없고, 도대체 왜 내 꿈을 꿨다는 거지? “언니가 난데없이 미역국이랑 들깨가루가 먹고 싶다지 뭐야. 혹시 태몽?” “지금 우리 애가 생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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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6(최종)
  영화 [les amours imaginaires] 은영의 대답에 나는 흠칫 놀랐다. '역시 뭐든 처음이 중요한 건가?' 상길형은 신나서 계속 댓글을 달고 있었고 난 은영의 가슴을 보며 술을 한 잔 했다.  '으음..관전이라' 사실 다른 사람 하는 건 본적이 없어서 생각에 은근 흥분되었다.  ;상길형~ 댓글 달렸어? 뭐래? 한대?  ;기다려 봐 뭐든 연락 오겠지? 한 번 더 할까? 자긴 어때?  은영은 눈을 흘기며 싫지 않은 표정이었고 나는 과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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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앱으로 만난 그녀와의 연애 1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때는 바야흐로 스마트폰이 나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이야기예요. 갖가지 채팅 앱들이 생겨나던 때였죠. 그때 저는 군인이었기에 누굴 만난다는 건 조금 어렵더라고요. 특히나 저희 부대는 시골에 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아무튼 각설하고 여차여차해서 알게 된 그녀와 연락을 주고받다가 놀이동산에 같이 놀러 가자고까지 이야기가 진전됐죠. 막내 시절이어서 겨우 휴가를 받아 그녀를 만나서 갔어요. 아무리 채팅앱으로 만났지만 사귈 수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58클리핑 760
잘 듣는다는 것은 축복이다 1
남성상위 자세로 할 때 위에서 내려다보며 섹스를 하는 것과 그녀의 목덜미를 껴안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은 꽤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서로의 몸이 밀착되어 있어 일체감을 더한다는 것과, 두 번째는 그녀의 신음을 좀 더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신음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그냥 소리 나는 게 아니에요. 건조하게 목으로 내는 신음은 간혹 꾸며진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신음이 시작되는 것은 목이 아닙니다. 폐(허파)라고 하는 편이 더 맞..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56클리핑 1235
휘핑크림 whipped cream
영화 [포레스트 검프]   휘핑크림 --  나도 뭔지 몰랐는데 거품기계를 써보니 휘핑크림이 있더군 약간 점도가 있는 액체를 막 휘젓거나 심하게 움직이면 액체에 거품이 미세하게 섞이면서 생기는 상태가 휘핑크림이지   글쎄, 나야 몸과 마음, 영혼까지도 사랑한다고 믿는 애인과 열심히 그야말로 열심히 사랑을 했지 몸 사랑도 사랑은 사랑이니까 한 이십 분 죽어라고 사랑을 하다가 시간을 더 벌기 위해 잠시 쉬어가는 타임 있잖아 언덕배기 바로 전에서 할딱고..
달랑 두쪽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48클리핑 923
남편의 선물 2 - 남편 그리고 민수
남편의 선물 1▶ https://goo.gl/jh1shR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ㅣ민수 1   인문학 수업에 신청했다. 강사가 집이나, 카페 등으로 찾아와 함께 인문학에 대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시립도서관 강좌였다. 문제는 신청자가 4명뿐이어서 강좌가 폐강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시청 공무원인 남편이 도서관장에게 부탁해 폐강이 되지 않도록 도와 줬다. 남편 덕에 소수정예로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게 되었..
콤엑스s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44클리핑 514
다이어트하면 성기능 좋아진다
다이어트를 하면 성기능도 좋아진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다이어트를 하면 성욕이 높아지고 관계도 더 만족스러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분이 좋아지고 숙면을 취하는 등 생활 태도도 고르게 향상됐다. 미국 온라인 건강매체 헬스닷컴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패닝턴생체의학연구센터 코비 마틴 박사팀의 연구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연구팀은 체질량 지수 22~28사이의 평균 체형 220명을 대상으로, 2년 간 먹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먹되 일일 섭취 칼로리..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341클리핑 719
그와의 만남부터 현재까지 1
영화 [만추]   전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의 섹스파트너는 저보다 3살 많은 오빠고요. 우리가 처음 알게 된 건 올해 여름 어플을 통해 만났습니다.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거리도 크게 멀지 않았고 얼굴도 확인할 겸 메신저로 넘어갔고 사진을 주고받았습니다. 놀러 가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사진이었는데 선글라스 덕분인지 눈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스타일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좀 더 연락하다가 만나기로 하였고 토요일 오후에 우리는 처음 만났습니다. 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37클리핑 777
남편의 선물 10 - 감미로운 경배
남편의 선물 9▶ https://goo.gl/vDD4sX 영화 [Savage Grace]   “형수님이 시키는 대로 했어요”   “어?”   민수는 내가 시키는 그대로 ‘지연’과 섹스를 했다고 말했다. 저녁을 먹었던 그날, 지연과 모텔에 같고, 내가 시키는 그대로 하나도 빠짐없이 시행했다고 말해왔다. 이유는 몰랐지만.... 민수의 말을 들으며, 야릇한 쾌감이 몰려왔다. 내 앞에서는 충실하고 자상한 남자인 민수, 나의 쾌락을 위해 모든 봉사를 ..
콤엑스s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1335클리핑 324
[리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 사랑은 독점이다
아마 교회를 다녀본 사람들은 이런 얘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자 질투의 하나님이라고. 또 십계명에는 이런 얘기도 나온다.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저 두 가지를 연결시키자면 하나님은 사랑이 넘치긴 하되 질투가 많아서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얘기가 된다. 그렇게 사랑이 넘치고 자비로운 신도 이럴진대 하물며 사람은 말 할 필요도 없다. 인간이 말하는 사랑은 어디까지나 질투와 소유욕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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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동 그 남자 2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여지없이 그날은 찾아오고야 말았다. 바로 추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는 개뿔. 서른 살이 넘어가면서부터 나는 한가위, 설 등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취업 전에는 취직했냐?로 공격하던 친척들이, 취업을 하고 내가 사회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나니 다른 공격을 하고 있었다.   “결혼 언제 하냐? 애인은 있냐?”   “어휴, 너 몸매 관리해야겠다. 그러다 애인 안 생겨.”   물론 요새는 나도 내성이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12클리핑 678
뇌르가즘 vs 오르가즘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언제부터인지 아니 꽤 오래된 것도 같다. 사정 자체의 오르가즘보다는 이성을 침대로 이끌기까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내 것의 딱딱해짐이 더 즐겁다. 알코올이든 커피의 분위기에 취해서든 상대방의 눈빛과 달콤한 대화에 끌리는 것, 이 친구도 나처럼 머릿속으론 나와의 교감을 느끼고 있겠지? 또는 나처럼 느끼길 바라며 달콤한 말들을 섞어가는 그 과정이 더 짜릿해지는 것 같다.   섹스와 관련된 대화가 아니더라도 이런 일상에..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310클리핑 720
너와 나는 같은 시간 속에 살고 있는가
1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담담한 일상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험난한 명절을 겪은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 담담하지 못하다. 명절직후에 포털 사이트의 유부녀 까페에 들어가 보면 한국 사회의 명절이 기혼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상세히 알게 된다. 허리가 부러지도록 전 부치고 나물 다듬고 설거지 하다가 몸살 난 이야기, 친정에 못 가 눈물 바람 한 이야기, 시모나 시누에게 싫은 소리 들은 이야기... 해마다, 명절 때마다 되풀이되는 지겨운 돌림 노래들이다. 제3..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08클리핑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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