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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의 그녀 3
2화 보기(클릭)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누가 보면 알코올중독자 인 줄 알 것만 같다. 온종일 퇴근 후 Jazz에 들러 혼술 할 생각을 하면서 나는 내게 주어진 업무를 해결해 갔다. 뭔가 낙이 생기니까 긍정적으로 바뀌고 긍정적으로 바뀌니까 일도 해결이 되었다. ‘경력직이라고 불러 놨더니 영……’ 이라고 하는 듯한 시선들이 조금씩 바뀌는 것이 느껴졌다. 물론 나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하진이 일을 하는 8시에 맞..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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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99
사랑의 기술
나이가 들수록 이성을 만날수록 사랑이란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려운 많은 문제가 그렇듯 정답이란 게 없다. 모르면 배워야 하는데 사실 누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럴 땐 책이라도 읽어야 한다. 사랑의 기술은 이미 몇번 읽었지만 읽을 때 마다 그때그때 처한 상황에 따라 새롭게 읽혀지는 부분이 있어 좋아하는 편이다. 에리히 프롬에 의하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로부터의 ‘분리’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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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71
섹스 파트너십에 대한 몇 가지 조언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ㅣ파트너(partner) 명사 1 . 상거래나 춤, 경기, 놀이 따위에서 둘이 짝이 되는 경우의 상대편. ‘동료’, ‘짝1’, ‘협조자’로 순화. 2 . 부부의 한쪽에서 본 다른 쪽. 배우자를 이르는 말이다. 섹스 파트너 (sex partner) - 개인적인 정의 - 서로 간의 구속력을 지니지 아니하며 성행위라는 하나의 목적으로 짝이 되어 즐길 수 있는 이성 현재 3명의 섹스 파트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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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17
반전 돋는 훈남과의 만남 4 - 마지막
반전 돋는 훈남과의 만남 3 ▶ http://goo.gl/U6htiv 영화 <뷰티인사이드> 반전 돋는 훈남 시리즈 마지막입니다. 사실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이 마지막 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각설하고, 시작합니다. 그렇게 그 아이와 저는 첫 섹스를 앞두고 있었죠. 아니나 다를까 모텔에서도 어김없이 DVD방에서 보여준 후루룹쫩쫩 스킬을 시전하더라고요. 제발 키스만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고! 난 섹스를 하고 싶다고! 키스만으로도 감전된 사람처럼 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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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01
"수천 명 알몸으로 바닷물에 풍덩" 시드니 알몸 수영대회
'제 5회 시드니 해변 누드 수영' 행사가 지난 19일 호주 시드니의 한 해변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제 5회 시드니 해변 누드 수영’ 자선행사가 지난 19일 호주 시드니의 한 해변에서 수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 누드 수영 자선행사가 따뜻한 날씨 속에서 시드니의 코블러 해변에서 열려 상당액을 모금한 뒤 끝났다고 보도했다. 이 행사는 공원·야생동물보호재단과 뇌종양 치료재..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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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15
[성인동화] 그의 자지는 길었네 - L의 꼬챙이
드라마 [운빨로맨스] 친구 따라 아무 생각 없이 다니던 교회 안에서 커뮤니티가 생기게 되고 그것 때문에 성령이 임하시고 안하시고 그런 것과는 전혀 관계 없이 사람들과 친해졌기 때문에 굳이 안 다닐 이유가 없어 교회에 계속 다니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나였다. 그러다 교회를 다니던 애들이 철 나면 으레 하게 된다는 기독교에 대한 생각이나 신은 과연 있을까 등 심오한 종교에의 고민으로 꼴깝을 떨 겨를도 없이, 나는 고 또래엔 한번쯤 경험했을 '교회 오..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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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40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3회
ㅣ전통모럴의 한계 70년대 후반 들어 일본 사회에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성 모럴의 한계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에브노말 섹스'에 대해 관대해지는 풍조가 퍼져 나갔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동성애' 와 '새디즘 매저키즘(SM)'등이다. 이러한 풍조에 힘입어 남성팬이 90%이상을 차지하는 니카츠의 로망포르노는 '남성이 여성에게 학대를 가하는' 장르의 작품이 많아지는 필연적인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니카츠의 SM로망 포르노, 아니 일본..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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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37
지하철에서 만난 인연
영화 <종이달> 며칠 전 출근하는 길에 있었던 일이다. 평소와 같이 깔끔하게 수트 차림에 집을 나섰다. 회사로 출근하기 위해 지하철을 늘 이용한다. 누구나가 아침마다 겪는 지옥철을 나 역시 매일 경험한다. 그날도 평소와 같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고 지옥철을 타기 위해 출입문 앞쪽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나도 그 뒤에 줄을 섰다. 바로 옆에는 내 나이 또래쯤 되어 보이는 여자분이 서 있었다. 지하철을 두 번이나 보내고 나서 세 번째 지하철에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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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64
우리나라 남녀의 첫 경험 평균 나이
영화 [소녀] 우리나라 남녀의 첫 경험 나이는 평균 22.8세라고 한다. 남성은 21.8세, 여성은 23.9세라니. 역시 여성이 훨씬 늦구나 싶었다. 나는 섹스에 있어서 꽤 단계를 밟아온 편이라고 생각한다. 첫 패팅과 삽입 없는 섹스를 몇 년 정도 하고서야, 첫 삽입을 경험했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삽입의 유무가 섹스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삽입의 유무보다는 분위기, 상대의 반응, 표정, 상황 등이 더 중요하기도 하다. 삽입으로 오르가즘을 느껴본 적이 없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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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88
[God 섹스 #3] 아마추어: 자위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살며 살아 가는 행복 눈을 뜨는 것도 숨이 벅찬것도 고된 하루가 있다는 행복을 나는 왜 몰랐을까 나나 나나 나나 난나나나 아직 모르는게 많아 내세울 것 없는 실수투성이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그냥 즐기는거야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 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 "아마추어" 中 - 이승철(2012. 9) 여러분이 레드홀릭스를 통해 나누고 소통하는 정보들은 어쩌면 ..
RED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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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67
그날의 그믐달 1
영화 [Friends With Benefits] 푸우흑… 쿨럭쿨럭… 큼큼… 마시던 맥주가 콧속으로 들어가 짜릿한 통증을 느꼈다. 냅킨으로 입을 쓱 닦으며 다음에 어떤 말을 이어나갈까 고민하는 동안 그녀의 얼굴을 쳐다봤다. 새침해진 얼굴. 그녀의 목소리는 실망감이 가득 깔려있다. "너 나랑 하기 싫어?" 4시간 전 일 년에 한두 번씩 안부만 주고받으며 근황을 확인하는 여자 사람 친구와 술을 마시게 되었다. 친구가 부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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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47
나이 들면 음경에 일어나는 변화 5가지
안타깝게도 나이가 들면서 음경의 크기는 점점 작아진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키가 작아 지고 근육량이 줄어들며 골밀도는 낮아진다. 오감도 무뎌진다.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신체의 변화다. 몸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음경도 나이가 들면서 놀라운 변화를 겪는다.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가 나이 들면 음경에 일어나는 변화 5가지를 소개했다. 1. 휘어진다 발기했을 때 약간 구부러진 정도는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 대부분 남성의 음경은 조금씩 ..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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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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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13
한국의 30대 남자를 말하다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모두를 만족시키는 연애 조언 같은 건 없다. 성별, 나이, 상황에 따라 대처해야 할 방식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백 명의 사람이 있으면 백 개의 연애 방식이 존재한다’는 게 결코 과장이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이들은 개인을 그룹화하고 공통점을 도출하려 애쓴다. 혈액형과 별자리에 지독히 매달리는 것도 그런 연유에서다. 이런 분류화 작업을 거친 대한민국 30대 초중반 이 시기 남성들은 자신의 가치가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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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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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40
영광인 줄 알아! 2 (마지막)
영광인 줄 알아! 1 ▶ https://goo.gl/i0CgmJ 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 차 안에서 간단한 대화를 나눠본 결과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에, 운동은 취미삼아 하는 평범한 학생이었고, 나와 동갑이었다. 평소 같았으면 그의 나이를 들었을 때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을 법도 한데, 왠지 모르게 더 구미가 당기기도 했다. 내가 그의 차에서 내리기 전 그가 나의 번호를 물었고, 나는 큰 기대는 하지 않은 채 그에게 번호를 주었다. 집으로 곧장 달려가 그의 ..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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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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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85
먹고 싸는 것이 행복이라네
영화 <아멜리에> 행복은 막연하지 않다. 행복은 철학의 것이 아닌 생물학적 뇌의 작용이다. 일종의 조건반사를 부르는 종소리이다. 그 종소리에 대한 갈망을 통해 우리는 진화를 거쳤고 살아가고 있다. <행복의 기원>이라는 책을 보면 행복은 뇌의 기억이라고 말 한다. 특정 행동의 행복했던 경험이 반복해서 그 일을 추구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 것일까? 그것은 생존과 진화를 위한 행위이다. 다윈은 『종의 ..
겟잇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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