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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6회
[마누라 3인 살결비교] 스틸 컷 1973년에 제작된 니카츠의 로망포르노는 모두 69작품. 1주일에 한 작품 꼴로 대량생산 됐다. 많은 감독, 스텝, 배우들이 일을 얻었다. 73년에 발표된 작품들 중, [연인들은 젖었다(?人たちは濡れた)], [요조항 하다카노 우라바리(四?半裸の裏張り)], [(비)극락홍변천(?)極?紅弁天] 은 비디오나 DVD 등으로 오늘날에도 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들이다. [(비)극락홍변천] 스틸 컷 / [요조한 하다..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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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27
어떤 남녀 탐험가의 발견
올.. 굉장한 발견이야... 어딨지.. 반드시 찾아내겠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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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화] 제12탄 혼례없이 사는 것은 금수
영화 [와니와 준하] 한때 옥탑방 고양이라는 드라마가 인기였다. 예쁘고 잘 생긴 두 남녀의 옥탑 방 동거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므흐흐흐~~ 명랑빠굴 스토리는 절대 안 나오는 청춘드라마에 불과한 것이다. 요즘이야 인식이 많이 바뀌어 동거에 대한 울 꼰대 들의 생각도 어지간히 순화된 것 같다. 동거는 여러모로 필요한 일이다. 특히나 평생의 즐거움을 함께 할 배꼽 파트너를 결정하는 결혼에 있어서 동거는 꼭 필요한 사전 절차라 말하고 싶다. 어찌.. 시..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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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52
졸업한 동기와 키스하다 2 (마지막)
졸업한 동기와 키스하다 1 http://goo.gl/2Kdb8Z 영화 [매치포인트] 아무리 난처한 상황이더라도 그녀에게 이 상황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게 중요한 문제에 남을 이용하겠다는 악의적 모습은 없다고 생각했다. 자 이제부터 그 선배와 어떤 말을 해야할까. 차분히 설명해야 할까? 아마 내가 같이 나온다고 하면 황당할텐데, 아무래도 좋은 얘기는 오고 가지 않을 것 같다. 선배에게 그녀에게 가까이 가지 말라는 충고를 어떻게 예의 있게 하느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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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5
그냥 서있는 남자
뭐야.... 괜찮다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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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85
난 종업원이 아니야
영화 <웨딩 스캔들> 중 여자의 몸에는 많은 성감대가 있다. 목, 가슴, 클리토리스, 오금 등등 각자만의 은밀한 그곳. 하지만 남자는 비교적 적은 성감대를 가진듯하다. 남자는 대부분의 성감이 존슨(?)에 몰려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남자의 오르가즘은 조물주를 원망할 만큼 짧다는 게 아쉬운 사실이다. 그러기 위해 많은 남자들은 좀더 오래 느끼고 자극(?)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아직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여자들이 많다. 새로운 역사가..
DAE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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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39
일기장 - 2. 첫경험
영화 [리멤버 미] #2. 첫 경험 첫 키스가 끝나고 내가 해야 했던 것은 두 번째 키스였다. 태어나서 처음 맛본 그 달콤함이 진실인지 확인하고 싶었다. 두 번째 키스는 그리 길지는 않았다. 혀 대신 다른 것이 그녀의 몸을 알아가고 싶어 했다. 니트를 벗기고 안에 받쳐 입은 얇은 티셔츠마저 사라지자 Y는 어슴푸레 윤곽만 보이는 어둠 속에서도 부끄럽다며 이불 속으로 파고들었다. 작은 꼬물거림 끝에 이불 밖으로 빠져나온 작은 손에는 브래지어가 예쁘게 접혀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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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51
JAZZ의 그녀 3
2화 보기(클릭)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누가 보면 알코올중독자 인 줄 알 것만 같다. 온종일 퇴근 후 Jazz에 들러 혼술 할 생각을 하면서 나는 내게 주어진 업무를 해결해 갔다. 뭔가 낙이 생기니까 긍정적으로 바뀌고 긍정적으로 바뀌니까 일도 해결이 되었다. ‘경력직이라고 불러 놨더니 영……’ 이라고 하는 듯한 시선들이 조금씩 바뀌는 것이 느껴졌다. 물론 나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하진이 일을 하는 8시에 맞..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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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66
못된 남자 3 (마지막)
영화 [전망 좋은 집] 한참 절정에 오르려는 순간이었는데 잠시 멈추고, 귀를 기울여 본다. "10... 9..." 앗, 저건! 그렇다. 해가 바뀌는 걸 알리는 카운트다운이었다. 언젠가 솔로였던 나는 어렴풋이 집에 누워 TV 속 연예인들이 함께 카운트다운하는 모습을 보며 "아, 내가 이 순간에 이러고 있어야 하나?"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고 싶다기보다 적어도 혼자 외로이 보내고 싶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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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96
표지판에 SEX가!
완전 대박 낚였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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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16
환상적이고 꿈만 같았던 스무 살의 무용담 2
영화 [켄 파크] 그렇게 우리 넷은 우연 아닌 우연인 척 합석해서 신나게 춤추고 술을 마셨다. 친구의 여자친구가 된 동글동글 귀염 누나는 아직도 내 파트너에게 자신이 내 친구와 사귀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은 듯했고, 그 와중에 내 친구는 오늘은 밖에서 술이나 진득하게 들이붓자고 제안해 왔다. 나는 거절 할 이유가 없었고 내 파트너 또한 나와 내 친구를 보고 감당할 수 있겠냐며 오히려 도발했다. 그전에 양주와 맥주를 마시며 같이 놀아 봐서 이 누님들 보통내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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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58
채팅으로 만난 그녀와 나눈 따뜻함 1
영화 [500일의 썸머] 시간이 좀 흐른 것 같다. 벌써 5~6년 전의 일이다. 만남어플이 성하기 시작할 때의 시절이지만, 나는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천천히 알아가는 편이라서 기존에 이용해왔던 어떤 사이트의 채팅을 고수했었다. 서울지역 만남 카테고리에 들어가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의 창을 띄워두면 여성들이 방문해 이야기 나누는 형식이었다. 사람마다 들어와 간을 보고 나가기도 하고 분위기가 맞으면 계속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나는 창을 띄웠다가 삭..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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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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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3
네이버는 청소년을 '보호'하지 않는다
영화 <디스커넥트> 네이버는 점유율 1위를 차지한 2004년 이후로 단 한 번도 최강자의 자리에서 내려온 적이 없으며, 오히려 나날이 점유율이 올라 현재 80%에 육박하는 사용자를 거느린 대한민국 제일의 포탈 사이트이다. 한국인은 궁금한 게 있으면 누구나 네이버를 찾는다. 다시 말하면, 네이버는 국내에 파급되는 정보에 대해 상당한 통제력을 가지고 있으며, 막강한 영향력만큼이나 개개인의 인식과 사고방식에 미치는 영향 또한 분명 작지 않다. 그러한 측면에..
부끄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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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01
나를 원한다면 나를 만족시켜줘
영화 [나인송즈] ㅣ우리는 어떻게 욕망을 실현해야 하는가 진정한 기쁨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도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다른 대안은 더 행복한 시나리오를 제공할 수도 있다. 그것은 두 사람이 본래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이를 수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삶이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긴장과 갈등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 소크라테스는 완전함에 대한 왜곡된 개념에서 벗어나 에로스를 향해 나아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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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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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06
우리들의 발정기 - 선데이 서울, 건강 다이제스트
영화 [몽정기] 싸이가 출연했던(마지막에 잠깐이지만) 몽정기란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음 그랬던가? 우리네 어렸을 때는 저렇게 살았던가? 그런 건 아닌 거 같던데? 저거보다 쫌 더 수위가 높지 않았던가? 거시기가 땡긴다구 해서 열씌미 철봉에 매달렸던 기억은 없었던 거 같은데... 하여튼 뭔가 아련한 그 느낌으로 집안에 있는 책장 서가를 정리하다...두둥!! 발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발견하고 말았다....아...그것은 바로 여.인.추.억!!!! 8,90년대 학창시절을..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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