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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랑꾼
미드 [House 2]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일, 섹스! 좁은 오솔길을 지나 있는 작은 시골마을의 호밀밭에는 여자들의 호기심을 채워 줄 사랑꾼 잭이 오늘도 어김없이 한 아낙의 옷섶을 풀어 헤치고 있었으니. 초록 저고리에 달린 붉은 옷섶은 새색시 젖가슴을 옭아매는 두려움의 다른 이름이었구나! 옷섶에 들꽃 한 송이 수 놓으며 자작나무 숲 속을 거닐고 두루미 학이 되어 날아드니 마냥 즐거워라. 여자를 다루는 손길이 어찌나 능숙한지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새색시 ..
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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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남자들 - 첫사랑 2
오! 나의 남자들 - 첫사랑 1▶ http://goo.gl/8DcgdS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Y는 거칠게 키스를 퍼부었다. 내 얼굴을 꽉 잡고 놓아 주지 않았다. 슬쩍 실눈을 뜨고 보니 많이 취한 것 같았다. 나는 그가 입술을 마음껏 탐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그래 뭐 까짓.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잠시 후 그가 마무리 뽀뽀를 했고, 나는 가방을 들며 말했다. "그만 일어나자."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나. 막차는 이미 끊겨 있었다..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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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부르르 5 (마지막)
온몸이 부르르 4 ▶ https://goo.gl/C8cjwu 영화 [육체의 악마] 나는 멈출 생각이 없었다. 녀석은 아직도 통화 중이다. 신음이 튀어나올까 궁금해하며 고추를 물고 빨았다. ‘아... 신음 안 나오네... 그래도 말랑말랑 좋아~’ 통화가 끝났다. “'미안. 전화 와서” “넌 전화하는데 고추가 안 딱딱해져? 요렇게 하는데” “전화하는 쪽에 신경을 더 쓰고 있어서 그래~”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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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8회
[실록 시라카와 카즈코의 알몸이력서]의 포스터 ㅣ패전과 GHQ 1973년, 영화사에 길이 남을 아메리카 영화[대부(代父)]가 전 세계를 강타한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오르나 '수상식에 나가면 죽이겠다'는 마피아의 협박을 받은 말론 브란도는 수상거부 성명을 발표해야했다. 세계경제는 오일쇼크로 꽁꽁 얼어붙었던 해였고, 또 우리에겐 잊을 수 없는 '김대중 납치사건'이 발발 했던 해 이기도 했다. 니카츠가 '에로 노선'으로 들어서..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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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살의 뒤엉킴
벌거벗은 몸으로 뒤엉켜 누구보다 힘찬 몸짓으로, 꽂고 꽂히고 박고 박히고 때론 피도 나고 때론 아프기도 하며 묘한 쾌감과 흥분이 일기도 한다. 격해진 감정도 달아오른 몸뚱아리도 결국엔 끝이 나고 그것은 곧 친밀감으로 변한다. 격정적 몸짓도, 일말의 신음도, 작은 상처도 순간의 쾌감도, 결국은 모두 아문다. 그렇게 모두 끝이 난다. 「감성과 변태, 그 사이」 : 세상을 좀 야하게 바라보기 그들의 치열함, 이종격투기 ..
시인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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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레홀러
드라마 [빅] 한 달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운동을 쉬다 헬스장에 갔다. 오늘의 WOD(Workout Of the Day ; 오늘의 운동)에는 에어 스쿼트가 40개씩 10라운드, 총 400개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랜만에 고강도 운동을 해서 몸에 열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허벅지부터 달아오르는 감각은 성감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밤 12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1시 반, 설핏 잠이 들었다가 몸이 뜨거워져 깼다. 다시 잠들었다. 야한 꿈이었다. 장소는 학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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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18
가는 해보다 오는 해가 더 무서운 이유
영화 <블루 발렌타인> 2015년 달력도 달랑 한 장 남았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가는 해를 가만히 정리하며 앞으로 다가올 새 해를 희망차게 준비... 하기에는 내 나이가 너무 많구나. 어릴 때는 그랬다. (여기서 어릴 때란 20대를 말 하는 것이다.) 문구사로 달려가서는 마지막 남은 달력 대신 예쁘고 귀여운 탁상 달력을 고르고 새로운 다이어리를 사면 다가오는 내 새해에 무언가 대단하고도 희망찬 일이 막 펼쳐질 것 같았었다. 물론 얼마 남지 않은 해에 대한 반..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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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90
피어싱 그녀를 추억하다 4
영화 [타인의 삶] 우리는 아무 말이 없이 가쁜 숨을 서로의 코에서 확인하는 것이 다일 뿐, 껴안고 각자의 몸을 미친 듯 더듬고 있었습니다. 손이 스치는 한 군데 한군데마다 말할 수 없는 뜨거움이 전해 내려왔습니다. 이런 게 아마 달아올랐다고 표현하는 거겠죠. 부드러운 묵 같은 그녀의 혀가 저의 입천장을 타고 내려와 제 혀에 감기며 젖은 타액을 전해주는 동안, 저의 두 손은 그녀의 옷 뒤로 돌아가 매끈한 등을 쓸어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숨결이 바로 제 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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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13
파라다이스 모텔 4
영화 [비스티 보이즈] 분명 약도에 적힌 그대로 온 사무실은 Bar였다. 느슨하고 어두운 조명과 활기 넘치고 예쁜 여자들이 보잘것없는 남자들에게 돌아가며 거짓 웃음을 지어 주는. “편한 곳에 앉으세요.” 길고 가는 몸으로 비싸지 않아 보이는 검은 양복의 베스트, 한껏 파도처럼 올린 머리와 화장이 묻은 짧은 콧수염이 인상적인 남자가 맞이하며 Y에게 말했다. Y는 손사래를 치며 A에게 받은 명함을 내밀었다. 남자는 Y의 얼굴을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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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32
원나잇스탠드가이드 1 - 만남의 시작
영화 [스텝 업 3D] 대부분의 사람은 사랑을 하고 섹스하거나, 혹은 섹스하면서 사랑을 하고, 어떨 때는 섹스하고 사랑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둘의 만남이 하룻밤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모텔의 숙박이라는 옵션으로 결제되어 그 다음 날 아침을 맞이하며 마법이 풀릴 때까지, 모든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감정과 육체는 각기 다른 서로의 입장에서 대화하고 서로의 관계를 정의하며 맞춰나갑니다. 하룻밤의 짧은 시간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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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74
Y 이야기 2
Y 이야기 1 - http://goo.gl/GX2V1p 영화 [split] 차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있었고 나는 Y의 손은 잡은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녀가 네비에 찍어준 장소까지는 20여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어차피 Y는 생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이기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삽입을 제외한 애무는 해 줄 수 있는 것이고 어렵게 만나게 된 시간인 만큼 좀 더 선명한 느낌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나누는 것이 Y에게도 좀 더 함축적인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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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53
나의 첫 연애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 2년 전 따뜻한 봄 오월에 그녀와 첫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저의 첫 여자친구였고 그녀에게 저는 첫 남자친구였습니다.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뀔수록 둘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TV 드라마에서만 보던 남들이 하던 연애가 이런 거구나, 나도 정말 사랑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는 학생이었고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제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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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75
연인이나 섹스파트너를 구하려는 발기 찬 남성 필독
영화 [무방시 도시] 오늘도 발기 찬 하루를 시작한 늠름하고 이 땅의 번영과 한민족의 강력함을 번성시킬 의무와 권리를 가지신 대한민국의 신체 건강하고 정신 음란하며 본능에 충실한 남성 제군 동지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본능과 권한에 충실하게 여성 동지 제군을 포섭하고자 노력하시는바, 얼마 되지 않은 나이와 그다지 많지 않은 여성편력이지만 그래도 딱 한 번을 제외하곤 여성 동지 제군들의 고백이나 호감을 먼저 고백받은 일인으로 간략한 한마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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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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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36
어느 날 불어온 그녀라는 바람 2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그렇게 차를 몰고 서울로 올라오는 도중 이 친구가 차량 쉼터에서 저보고 안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저 또한 싫지 않았기 때문에 안아 주기도 하고 입도 맞추고 좀 흥분해서 그녀의 가슴에 뽀뽀도 했습니다. 그녀의 가슴에 뽀뽀할 때 신음을 내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정말 그 자리에서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누가 볼까 봐 겁도 나고 해서 자제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직 그녀와 관계를 가지지 않았기에 더욱더 자제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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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14
스페니쉬 걸 4 (마지막)
스페니쉬 걸 3 ▶ https://goo.gl/fFiswy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그녀의 음부는 말끔하게 왁싱이 된 상태였습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섹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왁싱 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일어나서 그녀를 뒤에서 안고, 입술은 그녀의 목덜미에, 검지와 약지는 그녀의 질 외곽 두툼한 부분에 올려놓았습니다. 중지로 클리토리스를 탐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애액이 흥건하게 나와있어서 미끄덩거리며 질 안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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