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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해변의 여인 - 별과 북극곰, 그리고 섹스
영화 [해변의 여인] 내가 맨 처음 술의 위력이란 걸 체험한 것은 스물한 살 어느 여름날의 MT에서였다. 그날 처음으로 소주를 한 병 이상 마셔 보았는데 술에 취하자 내 몸에서는 당연한 듯 약간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꼬장을 부린다거나 토한다거나 운다거나 잠들거나 뭐 그런 종류는 아니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좀 유식해 졌다고나 할까? 내가 취하기 전까지 그 술자리의 주제는 어디까지나 신변잡기식 잡담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술 취한 내 입에서 뜬금없..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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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 가시나 갱생 프로젝트 2. 자존감
곰같은 가시나 갱생 프로젝트 1. 프롤로그▶ https://goo.gl/3z0DTb 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아무래도 제목을 잘못 지은 것 같다. 고구마 백 개 먹은 듯한 남자도 많은데, 이게 우직함이라고 남자다움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많은 듯하다. 그건 그냥 답답한 건데. 어차피 오늘은 답답함에 대해 이야기 할 건 아니고 많고 많은 연애로 고통받는 언니, 오빠야들의 원초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다루고자 한다. 작년 가을쯤, 내가 참다 참다 폭발한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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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10
내 몸이 불탔던 금요일
영화 [라라랜드] 불금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여느 때와 비슷하게 금요일 밤 친구와 술을 한 잔 하고 클럽에 갔다. 그날따라 불타지 않는 금요일이었다. 사람도 없고 힐끔 이라도 쳐다보고 싶은 남자도 없었다. 둘이서 신나게 놀자는 생각에 잘 추지도 않는 춤을 추며 흥을 내고 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작업을 거는 남자의 팔이 느껴졌다. 165cm 키에 13cm의 하이힐을 신은 나보다 더 높게 느껴 지는 팔의 높이였다. 키가 큰 남자구나 라고 생각했다. 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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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07
세상에 '쿨'한 사람이 어딨니?
영화 <성난 변호사> 1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쿨'하다는 것이 마치 온 국민이 지향해야 할 국민 대표 정서가 돼 버렸다. 일은 물론 사랑을 할 때도 온통 쿨해질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 뿐이다. 시작도 쿨 하게, 헤어질 때도 쿨하게. 쿨의 반대인 핫은 오직 패션 분야에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그 핫 마저도 좀 거시기한지 이제 요즘 뜨는 백은 핫한 백이 아닌 잇 백(It Bag) 이라고 한다. 영어로 써도 핫은 촌스러운가보다. 누군..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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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82
한 판
모든 신경은 모니터에 집중되고 침은 꼴깍, 손은 부산해진다. 위, 아래, 좌, 우 부드럽고도 빠르게 강력하면서도 약하게 힘차게 흔든다. 화면을 지나치는 장면에 맞춰 쉼 없이, 손동작은 현란해진다. 타다다다다닥! 혼신의 힘을 다해 한 판의 끝이 나면, 현실로 돌아오고 Game over 그렇게 공허한 울림은 시작된다. 「감성과 변태, 그 사이」 : 세상을 좀 야하게 바라보기 오락 ..
시인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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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29
미정(未定) 5
영화 [내 사랑]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걸었다. 술 마실 곳을 찾기 위해서였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우린 밥때만 되면 30분 이상 돌아다니면서 밥 먹을 곳을 찾아다닌다. 이번에는 생각보다 빨리 찾을 수 있었다. 우리의 왼쪽에는 육회 전문점이, 오른쪽에는 인위적으로 분위기를 연출한 막걸리 집이 있었다. 구불구불한 철판으로 가게 앞에 지붕을 달고 그 위에 물을 뿌려서 가게 안에서 보면 비가 내리는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내가 육회를 좋아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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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27
환상적이고 꿈만 같았던 스무 살의 무용담 1
영화 [캠퍼스 S 커플] 드디어 나도 스무 살이 되었다. 12월 31일 12시가 땡 하고 지나자마자 어느 지역이건 할 것 없이 1월 1일, 우리의 스무 살을 축하하는 자리들이 속속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고, 그 스무 살을 자축하는 무리 중 나와 내 친구들도 당연히 그 행렬에 동참하여 부어라 마셔라 술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오늘 한번 제대로 붙어 보자며 열을 올렸다. 아마 전국 각지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을 것이다. 나와 내 친구들은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서 중, 고등..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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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80
APMA, 소장품기획전 관람기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독서모임 리더이자 회원 유후후h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서울 용산에 새로 오픈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에 다녀왔습니다. 용인에서 옮겨온 다음 처음 여는 전시로 'APMA, The Beginning'이라는 이름으로 소장품을 선보였어요. 친구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꼭 가라고 해서 부랴부랴 집을 나섰습니다. 선사시대부터 2010년대 작품까지 특별한 기준 없이 수장고에서 꺼내왔나 싶을 정도로 기획의도는 알 수 없고, 놀랍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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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97
파라다이스 모텔 7
영화 [주홍글씨] 그는 훤한 아침이 돼서야 집으로 향했다. 간단한 세면 후 쓰러지듯 잠이 들었고, 기분 나쁜 두근거림과 함께 알람없이 일어나 다시 세면대로 향했다. 그는 늘 좋아하는 편한 차림으로 갈아입고, 너털너털 집 언덕을 내려와 버스를 기다렸다. 커다란 버스 중 마포구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교통카드를 찍었다. “잔액이 부족합니다.” Y는 민망함에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쓰고 있던 모자를 더 눌러쓰고 버스에서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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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02
[레홀툰] 9화 섹스를 말하는 토크쇼가 있다고?!
Sex-Graphy Diary 토크쇼 신청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http://bitly.kr/sLQ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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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35
섹스토이가 어린이 장난감 보다 '안전'
스웨덴 검사당국 조사결과 섹스토이가 어린이 장난감보다 유해물질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더 낮았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섹스토이가 어린이 장난감보다 더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최근 스웨덴 검사 당국에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해 섹스토이가 어린이 장난감보다 유해화학물질을 덜 함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웨덴 화학물질청(이하 SCA)은 2016년 수입 섹스토이 44개를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함유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2%만이 위험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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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53
파라다이스 모텔 6
드라마 [야왕] 그날의 이야기는 어찌 되든 좋았다. 그저 불안해 보이는 그와 조금 더 있고 싶었을 뿐인지도 모른다. 그는 그 곱상한 얼굴로 자신의 뚝배기를 호탕하게 비운 뒤 녹색 이쑤시개로 이를 후비며 배를 두드렸다. “해서 어떻게 된 거예요?” 나는 설은 김치를 한 점 집어 입에 넣으며 물었다. “뭘요?” “돈뭉치요. 꼭 두 번 말하게 하는데.” “동생, 그렇게 말하면 누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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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26
폰섹스에서 시작해 첫 섹스까지 2(마지막)
폰섹스에서 시작해 첫 섹스까지 1 ▶ http://goo.gl/uRB44F 영화 [아메리칸 파이 2] 우리는 항상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에 바빴다. 오늘은 사랑 이야기, 다음 날은 진한 섹스 이야기, 모레는 책을 읽어주고 상상하기. 그만큼 우리는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토해내기 바빴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욕구는 흘러가는 시간보다 빨리 쌓여만 갔다. 어느새 우리는 상대의 성기를 탐하는 날만 기대하고 있었다. '오빠의 성기를 빨아주고 싶어요.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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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06
여성, 오르가슴 느낄 때 통증 감각 무뎌진다(연구)
오르가슴 중 여성들은 손가락을 쥐어짜는 통증의 수준이 2배 이상 되어서야 비로소 통증을 제대로 느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이 오르가슴을 제대로 느끼려면 걱정과 산만한 주의력에서 벗어나야 한다. 또 두뇌의 스위치를 끌 필요가 없다. 미국 럿거스대 뉴어크캠퍼스 난 와이즈 교수팀의 최근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이성애자 여성 10명을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 장치 안에 눕히고 자기자극(self-stimulation)으로 오르가슴을 느끼게 했다. 또 파트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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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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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95
연애 그리고 집착과 질투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연애에 있어서 집착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대중매체 연애 관련 프로그램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집착은 불 필요하다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사례들은 듣기만 해도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종종 접하다 보면, '아 나는 연애할 때 저러지 말아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막상 연애를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상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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