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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 관한 수다
  세상에 이런 촌스러운 영화 제목이 있을까 싶었다.   물론 그 촌스러움은 본 사무총장의 사적 경험과 감수성에 의한 개인적 느낌이라 하겠다. '천하장사'와 '마돈나'라는 단어에 무슨 죄가 있겠냐마는 세상에는 그런 단어들이 있는 것이다. 굳이 예를 들자면 '얄개'라든가, '익살꾼'과 같은 단어들이 그러하다. 발성을 하는 순간 그 단어의 의미와는 상관없이 왠지 낯설고 어색해지며, 왠지 내가 착하고 귀여운 척하는 것만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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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에 변화를 줘야 할 징후 5가지
원만한 성생활을 위해서는 파트너와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의 횟수가 적을 경우 대화를 통해 파트너의 행복감과 성적 만족도를 확인하고, 문제가 있다면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1990년대보다 성관계 횟수가 줄었지만, 성관계의 양이 질보다 항상 더 중요한 건 아니다. 사회심리전문가협회의 2015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관계를 주 1회도 갖지 않으면 최상의 유대감을 누리지는 못한다, 산부인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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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2
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1▶ http://goo.gl/rb3rGs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   나는 폭탄녀를 성공적으로 꼬셔냈지만 내가 폭탄남이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친구들은 여자 일행과 3:3 짝을 지었다. 나는 폭탄녀와 1:1 신경전에 돌입했다.   여자 일행 중 하나가 "어우 어지러워..."라고 말하자 그 여자와 짝을 이룬 친구는 "어이쿠? 그렇다면 쉬었다 가야지?" 하며 여자를 부축하고는 뒷골목 모텔로 사라졌다.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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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정담] M의 이야기 - 1996년 채팅 그 남자
호주에서 영화 공부하신다는 저스틴 님의 사연입니다. 워낙에 얘기를 완성도 있게 써주셔서 제가 단순한 편집자의 역할 이외에는 한 게 없군요. 다른 포맷을 빌려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다가 오히려 메일 자체의 느낌을 훼손하는 거 같아서 그냥 전문을 싣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얘기를 외전으로 할 것인지, 청춘정담의 연속성 위에 놓을 것인지를 놓고 잠깐 고민했는데.. 그냥 M의 이야기로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좋은 사연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다시 한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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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심술은 곧 그 남자에 대한 애정 표현이다
영화 <무뢰한>   남녀 간의 연애에 있어 힘의 역학 관계를 살펴보면 대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됨을 알 수 있다.     | 연애의 과정   1. 처음 만난 사이 여자에게 반한 남자. 여자의 환심을 사려 노력한다.   2. 썸 남자의 노력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여자. 하지만 아직은 온전히 마음을 열고 싶지 않다. 나에게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이 열릴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하지만 이런 달달함을 얼마 만에 맛보는 거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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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팬티 입는 여성들.. 왜?
여성들의 42%는 파트너의 팬티를 빌려 입는 걸 좋아한다고 답변했다. 이유는 남성 속옷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사진=속삭닷컴제공) 영국 여성들의 약 절반은 남성들의 속옷을 입길 좋아한다. 영국 패션회사 ‘스타일 컴페어’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다.  이 회사가 18~24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의 42%는 파트너의 팬티를 빌려 입는 걸 좋아한다고 답변했다.  이들은 남성용 속옷이 더 편하다는 걸 발견했기 때문이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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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친과의 섹스 3 (마지막)
영화 [가부키초 러브호텔]   그렇게 한껏 뜨거워져 우리는 격렬한 아침을 맞이했다. 내가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고 남성 상위로 삽입하였다. 그녀는 아픈 듯 눈가를 찌푸렸다. 나는 아픈 그녀가 걱정되었다. 6개월 만의 섹스라서 그런지, 아니면 그녀의 때문인지 쪼임은 엄청났다.   "살살해 줘..."   "아파?"   "아니... 좋은데... 오랜만이라서..."   "알겠어..."   우리는 서로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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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3200명 누드 퍼포먼스 화제
영국 헐시티에서 9일(현지시간) 32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Sea of Hull' 이라는 제목의 누드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누드 퍼포먼스로 유명한 미국의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이 이번에는 ‘헐’을 벗겼다. 영국 주요 매체들은 작년 7월 9일(현지시간) 튜닉이 영국 중부의 중소도시 헐(Hull)에서 3200명의 참가자와 함께 누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헐의 바다((Sea of Hull)’이라고 명명된 이 퍼포먼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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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도 사랑도 뿌리 뽑힐 때까지 하세요
영화 [내 사랑]   전 작년에 나이트를 여덟 번 정도 다녀왔어요. 처음 세 번은 가서 부킹녀를 옆에 앉혀 놓고 울다시피 했고, 두 번은 그냥 그랬고, 세 번은 함께 나갔고, 그 중 한번은 사뭇 진지해질 뻔했는데 미처 상처를 다 털어내지 못한 저 때문에 괜한 실망만 안겼습니다.   전 작년 초에 좀 아프게 이별을 겪었습니다. 먼저 다가온 사람에게 먼저 차였습니다. 나이가 나이니만큼 이제 내 인생에 로맨스는 없다고 맘먹을 즈음 다가왔던 인연이라 너무 고마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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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놀이터 3
영화 [매치 포인트]   회를 하나 집어 들었다. 입술에 데어 본다. 차갑고 탱글 탱글한 육질의 감촉이 느껴진다. 입을 벌려 혀를 데어본다. 달다. 입에 넣고 이리저리 혀를 굴려가며 음미해 본 뒤 앞니로 한번 씹는다. 살짝. 그녀의 보지에 피어난 작은 꽃잎을 상상하면서.   “뭐해? 지금 느끼는 거지?”   “응, 너무 좋은데 이 느낌”   “야해 보여”   “너도 해봐”   “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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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콩나물이?!
영화 <레쓰링>   또라이 같은 남자 불알친구의 이야기다. 고전 같지만, 실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쓴 글이니 알아서 해석하시길 바란다. 또라이 같은 불알친구의 시점으로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바야흐로 지금부터 1년이 지난 2014년 10월 중순. 나는 바이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즉 남친도 있고 여친도 있다는 소리다. 아무튼 그때 당시 나는 애널에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애널에 관한 동영상을 섭렵했다.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에 사로잡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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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하는 법
영화 <고령화 가족>   지난 주말 여동생과 함께 가을옷을 사기 위해 할인 매장을 갔었다. 마침 작년에 눈여겨봤던 청 원피스를 70% 할인된 가격에 팔길래 나는 사이즈를 확인한 다음 탈의실에서 입고 나왔다. 치마의 길이도 적당하고 사이즈도 잘 맞아서 나는 그 옷을 사려고 했었다. 적어도 여동생의 말을 듣기 전까지는 그랬었다.   ‘너 그거 입으면 어려 보이려고 발악하는 걸로 보일 거야. 우리 제발 나잇값 좀 하자 언니야’   순간 나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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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적 사랑은 가능한가? - 영화 '그녀' part 2
포르노적 사랑은 가능한가? - 영화 <그녀> part 1  ▶ http://goo.gl/zS1A8V   영화 <그녀> 2. 포르노의 형이상학   실체는 없지만 무언가 존재하길 욕망하는 형이상학적 쾌락을 현실 가운데 구현하려는 노력을 볼 수 있지 않은가? 대표적으로 포르노가 될 수 있겠다. 포르노는 단순히 난교를 찍은 영상이 아니라 형이상학적 쾌락을 만족시켜주는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나, 영화, 언론기관, 책, 스포츠 등 다른 간접적 매체..
Q/june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221클리핑 834
오빠 넣어줘
"지금이야! 시원하게 한 번 넣어 봐...!!"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218클리핑 916
[역사] 에로비디오 대여, 그 소리없는 전쟁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때는 문화의 장이었던 비디오 대여점이 있었드랬다. 당시 에로비디오를 대여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펼쳐야 했던 역사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때는 바야흐로 8-90년대. 총성없는 눈치의 전장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비됴 대여점에서 에로영화라 하는 것들을 빌려보았을때 초장부터 약간의 긴장과 신경전을 거쳐야만 했다. 영화소비의 불손(?)한 의도 - 이는 사회적인 평가가 그렇다는 것인지 필자의 의견이 아님을 밝힌다- 에 있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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