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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과 서른여덟 5 (마지막)
영화 [화양연화]   "내려."   내가 말한다.   "발이 떨어지지 않아."   그가 말한다.   "난 잘 떨어져."   내가 말한다.   "가야 할 땐 잘 가는 거야."   내가 말한다.   "출국이 언제지?"   내가 묻는다.   "다음 주."   그가 말한다.   "그래서 그럴 거야."   내가 말한다.   "절실함은 사실을 왜곡시키지."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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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와 놀부 이야기 13
흥부와 놀부 이야기 12▶ http://goo.gl/PBbUvN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   여자가 의외로 쉽게 순응했다. 갑자기 여자의 분위기가 바뀌자 그녀는 의아해했지만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여자의 설명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즉흥적으로 지어낸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내 그 생각을 거뒀다. 간단한 내용에 모든 것이 들어 있었다. 머리를 빠르게 굴리며 어떻게 하면 될지 고민했다. 그렇게 다시 한 번 침묵의 시간이 이어지고 참을 수 없던 여자가 입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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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 추구. 겨털 찍는 사진작가 벤 호퍼
 사진작가 벤 호퍼는 여성들에게 겨드랑이 털을 기르게 한 뒤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속삭닷컴제공)   겨드랑이 털(일명 겨털)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는 여성들이 무척 많다. 그런 여성들이 스스로 겨드랑이 털을 기르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진집을 발행한 사진작가가 화제가 되었다.   영국 사진작가 벤 호퍼가 그 주인공이다. ‘자연적인 미’를 추구하는 그는 겨드랑이 털 사진집을 2008~2009년 기획했고, 2014년에 출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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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쁜 남자였다 5 (마지막)
영화 [오직 그대만]   후미진 곳에 울고 있는 지영이에게 달려가듯 나는 그녀에게 갔고, 일으켜 세웠더니, 술을 마시진 않았지만, 꼭 술을 마신 것처럼 몸이 축 처져 있었어. 나를 보더니 말도 없이 눈이 퉁퉁 부어서는 가라고 손짓하고 있더라고. 그리곤 땅에 떨어진 가방 줍더니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나는 따라가고 있었고, 여친에게는 전화가 오기 시작했어.   여친 전화 무시하고 지영이에게 다가가서는 부축하면서 이러지 말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어떤 말을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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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LINE - 3
드라마 [메디컬 탑팀]   한적한 주말 오후, 미루던 만남을 신청했다. 통증을 겪고 나니, 마음이 한결 과감해졌기 때문인 것 같다. 그녀는 연어가 먹고 싶다고 했다. 딱히 아는 맛집은 없어서 몇 시간을 알아 본 것 같다. 결국 그녀는 그녀가 사는 강남과 내가 사는 구로의 중간, 신림에서 만나자고 했고, 몇 시간을 알아 본 것들은 허사가 되었다. 그녀가 미워서 하나도 들떠있지 않을 줄 알았는데 흥얼거리며 머리를 만지는 내가 조금 더 미웠다.   저녁이 되고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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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사회의 친구 페미니즘 2
명랑사회의 친구 페미니즘 1 ▶ http://goo.gl/K5LD3P   미드 [Orange is the new black]   지난 페미니즘 기사는 예상처럼 환상적인 리플 섹션으로 장관을 이루었다. 포르노만큼이나 페미니즘도 수컷의 발기를 자극하는 데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리플러들의 아우성을 듣자 하니, 성감대를 콕 찌르면, 교성을 내지르는 모습이 연상되어 내심 므흣한 기분에 가슴 설레인다.  뭇당원들의 이러한 성욕을 이미 간파했는지, 앵콜송을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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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또다른 성감대를 찾아 준 그녀 2
영화 [레이어 케이크]   차에 내려서 우리는 6층 3호실로 들어갔습니다. 작은 방이었지만 다행히 욕조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경험이 많은 듯했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옷을 하나씩 자연스럽게 벗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예상했던 것처럼 예뻤습니다. 사실 안대를 가져갔는데 그녀를 보기 위해 꺼내 놓기만 하고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녀는 예쁜 몸매를 자랑하듯 제 앞에 섰습니다. 오히려 제가 당황해서 허둥지둥거렸습니다. 주섬주섬 오일과 컵을 꺼내면서 그녀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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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2회
ㅣ8월의 젖은 모래   '8월의 젖은 모래' 중    퇴학당한 고딩, 겐이치로가 친구 기요시와 함께 교정에 서있다. 그리고 교실의 창문을 향해 축구공을 차 날린다. 축구공이 유리창을 박살내고 그 위에 오프닝 타이틀이 떠오른다. [8月の濡れた砂 (8월의 젖은 모래)]. 겐이치로가 날린 축구공이 깨트린 것은 유리창뿐만이 아니었다. 당시 젊은이들이 느끼고 있던 ‘시대의 우울’ 과 ‘진지한 기성세대의 권위’도 함께 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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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나의 오르가즘 증폭기
미드 [House of cards]   먼저 나의 감각이 선천적이거나 특수체질이라고 미화되는 걸 막기 위해 나의 감각 상태는 전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좀 해볼게. 사진은 내용이 재미없으니 첨부한 거기도 하지만 잘 보면 배 위에 얹어져 있는 튀어나온 근육 덩어리가 보일 거야. 그 때문에 세로 골이 저절로 만들어지게 돼. 당연히 특수처리로 과장된 근육이긴 해. 난 근육질 아니야. 다만 내부 근육을 이야기하는 거야. 늘 말하지만 납작한 배가 아니라 배꼽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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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모텔 9
영화 [The Necessary]   그는 계속해서 좋은 벌이를 유지해갔다. 큰 사치 없이 조금씩 좋은 것들로 생활의 격을 높이고 통장의 잔고는 쌓여 가며, 그가 추구하던 타인에게 비치는 자신에 대한 기대에 놀랍게 보답하고 안정적인 삶을 찾았다.   다만 정기적으로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여자들과 여러 밤을 보내고, 정기적으로 자신을 만나는 여자에게는 잠자리 없이도 용돈을 요구하는 천연덕스러움과 두터운 안면이 필요했다. 그는 가슴속 깊고 조용한 부분이 소리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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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몸을 보면.....
" 요즘 날씨도 좋은데..너의 몸을 보니까.. 막.. 하고싶어.. "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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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남자형제와 닮은 꼴 연인 선택한다(연구)
여성 52명의 남성 파트너와 남자 형제 얼굴을 비교해본 결과 상당한 유사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은 남자형제와 닮은 사람을 연인으로 선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노섬브리아대 탐신 색스턴 박사팀의 연구 결과다.  이는 여성들은 아버지와 닮은 남성을, 남성들은 어머니와 닮은 여성을 각각 연인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는 2000년대 초반의 연구 결과와 다른 것이다.  연구팀은 조사 참가자들에게 여성 52명의 남성 파트너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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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당한 썰 - 당신이 필요해요
영화 [열애]   지인들이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격하게 애정 하는 분들이라 하던 일은 고이 접고 나비처럼 날아갔다. 가라오케도 아닌 것이 아무튼 묘한 룸 안에 여자 네 명이 있었다. 얼핏 봐도 성형을 많이 한 티가 난다. 사실 난 성형한 여성에게 끌리지 않는다.   내 옆에는 20대 초반의 꼬맹이가 앉았다.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추고 놀다가 그녀를 차에 태우고 집까지 데려다 줬다. 가볍게 뽀뽀를 쪽하니 그녀가 먼저 혀를 감아 들어오려고 했고 나는 혀를 쓱 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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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3
2화 보기(클릭) @pixabay 그 날의 기억을 감각화 시켜 되뇌어보면, ‘소주 냄새’ 와 ‘차가운 감촉’ 으로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날은 창 밖으로 계속해서 눈이 내렸다. 시간은 초저녁을 넘어서 버렸지만, 내리는 눈 때문에 창 밖은 푸르스름한 빛무리가 내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술에 취한 남녀가 서로 손을 꽤 오랜 시간 잡고 있는 것은, 생각보다 꽤 위험하고 효과적인 일이었다. 내 방에 있던 작은 스토브의 열기는 방 안 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86클리핑 467
SM 남녀의 만남 3(부제: 호습다)
SM 남녀의 만남 2(부제: 호습다)▶ http://goo.gl/Pka61H 영화 <걸스 온 탑>   ㅣ남자의 이야기   그 순간 나는 설마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님이 여 사장님이셨기 때문이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사장님 방에 들어갔고 하지만 역시 드라마 같은 일은 일어나기 힘든 것 같다. 지난 일에 대해 꾸지람만 듣고 다시 나는 자리에 앉아 핸드폰을 보았다. 드디어 기다리던 톡이 왔다.     ㅣ여자의 이야기   톡을 하던 도중 부모님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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