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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원초적 본능
영화 [클로저] 여자들은 ‘촉’이 좋다? 다들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알고 있다. 그러나 바람피우는 아내를 구분할 때의 남자의 ‘촉’은 여자를 앞서기도 한다는데... 경험에 의한 것일까?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일까? 사람의 행동은 말보다 정직하다고 한다. 뇌는 뇌간과 변연계 신피질로 구성된다. 이 중 변연계는 외부 자극에 자동으로 반응해 다양한 신호를 내는데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나타난다. 변연계의 지시를 받는 무의식적 행동은 말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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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섹슈얼'에 대하여 2
'바이섹슈얼'에 대하여 1▶ http://goo.gl/GIw5zY 1. 양성애자는 남녀 여러 명을 동시에 만난다? '양성애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상대의 전통적인 여성성 남성성에 이끌림을 느끼고 사랑한다. 어떤 양성애자는 주로 여성을 사랑하고 가끔은 남자를 사랑하고, 주로 여성을 사랑하고, 주로 여성을 사랑하지만 아주 가끔 남성을 사랑하기도 하고, 공평하게 반은 남성을 사랑하고 반은 여성을 사랑하기도 한다. 양상은 무척 다양하다. 개인..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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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성생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3가지
여행 예약 사이트 익스피디아의 연구에 따르면, 여행을 하면 성욕이 높아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좀처럼 성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지루한 성생활에 짜릿한 자극을 원한다면 바로 여행 가방을 싸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여행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더 건강하게 해주며, 성생활의 질을 거 윤택하게 해준다. 다음은 여행이 성생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3가지다. 1. 여행은 성생활 수준을 향상한다 여행 예약 사이트 익스피디아의 ..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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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4
새로운 시작3 ▶ https://goo.gl/Z9ksjW 영화 [사랑의 레시피] 아들 민우의 생일날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왠지 모를 설렘이 날 깨운 것 같다. 찬물로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하며 혼자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너 지금 뭐 하자는 거니...’ 민우가 일어나기 전에 청소를 했다. 남자 둘이 살아서 그런지 특별할 것이 없다. 흔한 화분 하나 없고,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어항도 없다. 물론 개나 고양이도 없다. 빨래 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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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정 어게인(The Memory of Sex) 2
영화 [오싹한 연애] "처음 만난 건 내가 주최했던 번개 모임에 그 애가 참여했던 날이었어. 그 당시 그 애가 남자친구가 있는 줄 몰랐고 난 귀여운 외모에 약간은 호감이 갔었던 게 그래 미안! 많이 갔던 게 사실이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가까워져서 다정하게 사진도 찍고 했었어. 그 다음 날 동호회에 모임 사진을 올렸는데 그 애 남자친구가 댓글을 달더라고 '내 여자친구랑 놀아서 재미있었냐? 이러면서 말이야. 그냥 뭐지 여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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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만 남긴 그녀와의 마지막 섹스 2 (마지막)
쪽지만 남긴 그녀와의 마지막 섹스 1 ▶ http://goo.gl/RKuzik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봄에는 새로운 관계로 흥분에 춤췄고, 여름은 덥고 짜증 나고 화는 났지만, 그만큼 열정적으로 땀범벅이 되었고, 가을은 모든 게 익어가는 것처럼 내 마음도 익어가더니 사랑인가 싶었고, 겨울은 춥다 보니 덩달아서 생각이 얼음장이었죠. 사실 처음부터 섹스로 시작한 관계니까 금방 식고 서로 원래 자리 찾으러 떠날 줄 알았습니다. 뭐 계절별로 기분을 나열하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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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입고 침대 데워주는 이색 직업 등장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들어가 잠자리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서비스가 조만간 영국에서 등장한다.(사진=빅토리아 이바초바 웹사이트) 파자마 차림으로 차가운 침대에 들어가 잠자리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첫 ‘침대 보온 관리사’(bed-warmer)가 조만간 영국에서 등장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러시아 여성기업가 빅토리아 이바초바(21)가 세계 첫 ‘침대 보온 관리사’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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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섹스! 당신의 감정을 나에게 요구하지 마세요
영화 [러브 앤 프렌즈] 길에서 누군가 엉엉 울고 있다. 이때 우는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고, 그냥 자기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 도와주는 사람이 그냥 가는 사람에게 "왜 울고 있는 사람을 그냥 지나쳐? 이 소시오패스 같으니라고!"라며 악다구니는 쓰거나, 그냥 가던 사람이 도와주는 사람에게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고 그래? 얼른 일어나서 너 갈 길이나 가!"라고 '꼰대질' 을 한다. 그러니까 자신의 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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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82
파트너와 오랫동안 즐겁게 성생활하는 비결은?
성생활 만족도는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에 대한 믿음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성 문제가 인간관계 실패를 예고하는 신호탄이라고 믿는 ‘성관계 운명론적 믿음’과, 좋은 성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믿는 ‘성관계 성장론적 믿음’이다. 토론토대 제시카 맥스웰 교수 연구팀이 이성애자·동성애자 1,900명을 조사한 결과 오랜 기간 관계를 유지하..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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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71
[리뷰] 순수의 시대 -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것
영화 [the age of innocence] 처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든다는 애기를 들었을 때 나는 굉장히 의외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간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비열한 거리, 좋은 친구들과 같은 지극히 마초적이고 잔인한 영화들을 만들어왔던 감독이 아닌가. 물론 택시 드라이버 같은 작품들이 있긴 했지만 그가 선택한 1970년대의 뉴욕 이야기 ‘순수의 시대’는 제목에서도 영화에서도 마초적 느낌과 잔인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그러..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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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want 1
영화 [목숨 건 연애] 그녀를 만나게 된 건 무의미하게 오가던 쪽지에서부터 시작했다. 심심풀이로 던진 소리에 상냥하게 반응해 주었던 그녀. 쌓이는 쪽지 끝에 메신저 아이디를 먼저 알려준 것은 그녀 쪽이었다. ‘그래서, 뭐가 제일 하고 싶은데요?’ ‘일탈이요. 다른 데선 함부로 얘기 못 하는 거 여기선 해도 괜찮잖아요.’ ‘미친놈일정률의 법칙 알죠?’ ‘네? 그게 뭐예요?’ &lsquo..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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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2
영화 [째째한 로맨스] 또다시 아침. 거의 잠을 설친듯하다. 아니, 잠은 항상 설친다. 잠들면 그 녀석을 볼까 두려운가 보다. 내가 또 무너질까 두려운가 보다. 계절이 한 바퀴 돌아갔지만 빠져나간 내 영혼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나 보다. 의미 없이 틀어 놓은 TV처럼 공허하다. 끄지 않은 TV에서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다. K 의류 공장 여직원이 공장의 압박에 못 이겨 분신자살을 했다고 한다. 경찰은 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회사에서 벌어진 일련의 '압박..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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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13
지구는 달의 한면만을 바라보고 있다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우리는 상대를 보면서도 ‘자기 안에 맺힌 상’으로서 본다. 인간의 시선은 유년기를 지나 성장기를 통해 어느 정도 형성되어 버리고 굳어지는 것 같다. 자기의 몸을 변화시킬 수는 있지만, 시선을 변화시키기는 힘든 건지도... 자기가 만든 색채가 묻은 안경을 쓴 대부분 사람들은 타인과 같이 살면서도 자기 시선 속의 세상을 본다. 우리는 같은 대상을 보면서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본다. 아마도 필연적으로 그러하게끔 되어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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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초를 이용한 다양한 플레이
영화 [육체의 증거] 왁스플레이는 초를 이용한 플레이에요. 고온초는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보통 저온초를 많이들 사용하시죠. 사실 저는 둘 다 사용해요. 아무튼, 초로도 많은 플레이를 할 수가 있어요. 보통은 촛농을 떨어뜨리는 거로 알고 계시죠. 물론, 영상물에서도 가장 흔하게 나오기도 하고요. 그래서 원래 저만 알려고 했는데, 초를 이용한 다양한 플레이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ㅣ초를 이용한 플레이 1. 그림 그리기 또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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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97
美 오리건주 ‘제3의 性’ 합법적 인정
'제 3의 성'이 승인된 소식을 전하는 지역지 오리거니언 (사진=오리거니언 트위터 캡쳐) 美 오리건주 ‘제3의 性’ 합법적 인정 '논바이너리(non-binary)' 라는 용어 사용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 미국에서 자신의 성을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 3의 성으로 바꿀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미국 타임 등 유력매체들은 11일(현지시간) 성전환자 제이미 슈프(52)가 남성도 여성도 아닌 ‘논바이너리(non-bi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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