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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쾌락당
세계적인 콘돔 제조업체인 <듀렉스>사의 2004년 연례보고에 따르면, 세계 41개국 35만명을 표본조사한 결과, 현재 공식적으로 가장 섹시한 나라로 프랑스가 뽑혔다고 한다. 프랑스인들은 한 해 동안 137회의 명랑생활을 즐김으로써 그리스와 헝가리를 제끼고 연간 명랑횟수 1위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출처 : http://www.durex.com/cm/GSS2004Results.asp?intMenuOpen=9  물론 이 조사에서 프랑스가 매년 1위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평균 2년에 한 번 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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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럴섹스는 sixty-nine
영화 [함정]   그때가 아마 98년도쯤이었던 것 같다. 학교 동아리 MT를 떠난 그는 후배인 A양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밀양 얼음 골 계곡으로 떠난 일행은 도착하자마자 여장을 풀고, 계곡 물로 뛰어들어 놀았다. 선배들 몇 명이 A양을 번쩍 들어 던져 버리고, 물이 크게 튀기는 소리와 함께 그녀가 허우적거리다 물에서 나온 순간 그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녀의 브래지어가 위로 말려 올라간 덕에 티셔츠 밖으로 그녀의 돌출된 유두가 여지없이 비쳐 보였기 때문이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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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들이 솔직했으면 좋겠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겨울밤의 농도가 꽤나 진했다. 이런 날엔 진탕 술을 마셔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다가 이내 집어치웠다. 나보다 우월한 울림통을 가진 엄마의 잔소리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집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었다. 가방을 내려놓고 가스레인지에 물을 올려놓았다. 라면이 어디에 있더라. 아 여기 있다. 평화롭고 별일 없는 밤이었다.   라면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울렸다. 신경질적으로 젓가락을 식탁에 내려놓고 전화기를 바라봤다. 대학교 선..
오르하르콘돔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010클리핑 1174
여친 보는 앞에서 자위하기
영화 [색즉시공]   어제 오랜만에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같이 껴안고 영화를 봤다. 여친은 나를 유혹할 때가 아니더라도 항상 습관처럼 내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거리곤 한다. 어제도 여느 때처럼 껴안고 있는데 역시나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거렸고 어젠 나도 좀 하고 싶었던 상태라 금방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내가 흥분하는 걸 눈치챈 여친이 내 티셔츠를 젖히고 젖꼭지를 혀로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신음이 점점 커지고 몸이 배배 꼬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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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SM포르노의 주인공을 만나다 1 - 국내최초 SM포르노
  2001년 말, 인터넷을 통해 암암리에 유통됨으로써, 세간에 그 사실의 진위와 존재이유의 당위여부로 논쟁을 일으키며 화제가 된 포르노 동영상이 있었더랬다.   일명 '디즈니랜드', 혹은 '오이 포르노'라는 이름으로 유통되었던 포르노동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주며 논란이 되었던 이유는 내국인에 의해 국내에서 제작된 최초의 SM(sadomasochism)포르노물이었다는 점이다.   게다가, 출연자들이 카메라 앞에서 구현하는 SM..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0868클리핑 1088
여자 선배가 가르쳐 준 첫 섹스
영화 [헤이츠]    1993년. 응답하라 1994보다 일년 빠른 어느 날, 전 시골 출신이어서 대학을 가기 위해 도시로 상경해야 했습니다. 친구도 아는 사람도 없는 대학생활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나름 대학에 가면 재미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따분한 하루하루였습니다. 그러다 동아리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건물에 가서 뭐가 있나 어슬렁거리고 있을 때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어이! 거기 학생"   "저요?"   &qu..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0754클리핑 687
나는 벌써, 그녀는 아직
쭈뼛, 쭈뼛, 어색하다. 서로의 눈을 보고 있자니 조금은 불편하고, 벗고 있는 서로의 몸을 보고 있자니 이것 또한 어색하기 짝이 없다. 아담과 이브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남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이나 혹은 처음 하는 커플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남자가 얼음장 같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자 몇 마디를 던진다. 그녀가 웃었다. 용기 얻은 남자는 서서히 그녀에게 몸을 기댄다. 이 이후로는 물 흐르듯이 지나간다. 한 번 물꼬가 트이면 나..
생살Mix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0724클리핑 1450
포경수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1. 서론 남자 그것의 끝부분을 ‘귀두’라고 하고, 귀두를 둘러싼 피부조직을 포피라고 한다. 포피를 잘라내 귀두를 드러나게 하는 걸 우리는 ‘포경수술’이라고 부른다. 고래를 잡는 배를 '포경선'이라고 하는 까닭에 포경수술을 하는 것을 ‘고래 잡는다’라고 부르기도 한다. ‘할례’라는 말도 있는데, ‘할례’ 하면 대개 여성의 할례를 의미하지만 여기서는 그냥 ‘포경수술’과 동의어로 쓰..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0718클리핑 1271
섹스 직후의 풍경
영화 <2차 노출> 1   만난 지 얼마 안 된 연인들의 섹스. 물론 섹스 그 자체도 달콤하지만, 섹스를 끝내고 난 이후의 풍경도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서로 껴안고 있는 것도 모자라서 깍짓손을 끼고, 조금이라도 서로의 몸에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기 위한 자세를 취한다. 그리고는 따뜻한 체온과 매끄러운 상대의 피부를 느낀다. 섹스와 상관없는. 이를테면 좋았어? 응. 이 아닌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그건 어린 시절에 관한 추억일 수도 있고 자신의 못다 이룬 꿈 이..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40705클리핑 851
[섹스는 인생] 첫 SM플레이
넷플릭스 [Bonding] SM, 정확히 말하면 BDSM은 굉장히 포괄적이다. 내가 첫 SM플레이이라고 정의하는 섹스는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정복당했던 섹스다. 이 때까지만 해도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첫 섹스부터 한 번도 별로였던 남자는 없었기에 내가 명기인가(?)라는 착각을 하며 살았다. 물론 명기가 아니라곤 못하겠지만. 그러다가 섹스를 했지만 한 것 같지 않고 작지 않지만 뭐가 문제인가를 고민하게 되는 남자를 만났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선 솔직한 편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40639클리핑 1484
조이는 힘 기르기
영화 [싱글즈]   새해 맞이 때 한 판 밀러 사우나에 갔다. 새해를 맞는 첫날이라 그런지 목욕탕 안이 때를 밀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299번까지 있는 옷 장 키가 바닥이 나고, 찜질방 용으로 대여해 주는 흰 티셔츠와 반바지도 한 벌 밖에 안 남은 난리스러운 상황이다.   북적 거리는 찜질방을 피해,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한산하고 (미량의) 민망한 분위기가 흐르는 좌욕실을 들어갔다. 오천원을 내고 (7000원에서 가격인하 되었음!) 쑥 물이 끊기를 기다..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40597클리핑 513
Sex in sauna
영화 <생존게임247°F>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 뉴질랜드를 포함한 대부분의 외국 사우나는 남녀가 함께 들어가게 돼 있다. 대부분이 수영장 안에 딸려 있어서 홀딱 벗고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밀폐된 공간에 손바닥 만한 수영복을 입고 둥그렇게 앉아 있자면 자꾸만 서로의 Y자 방향으로 시선이 가는 게 인지상정이다.   그 중 가장 흥분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스팀 사우나…. 그곳에서 나는 살짝 가려진 것의 섹시함을 실감한다. Y부분이 직접..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0508클리핑 1186
하루의 기억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하루를 고민했다. '네가 먼저 도착해서 안대를 하고 기다려. 내가 오기 전까지 문을 열어놓고 엉덩이를 들고 엎드려 누워서 기다리는 거야.’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해보자’  하고 거절했지만, 상상만으로도 보지가 움찔거렸다. 강제적이지 않은, 생각할 시간까지 주는 그의 여유에 나는 더 호기심이 생겼고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래 해볼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0489클리핑 1929
레드홀릭스 연하남과의 애널섹스 그리고 시오후키
영화 [전망 좋은 집]   최근에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연하남이 있다. 쪽지를 주고받으며 야한 이야기를 엄청나게 했다. 특히 애널자위와 관련해서 열변을 토하며 대화했다. 내가 쓴 썰을 보여주니 연하남은 완전 신세계라며 놀라워했다. 얼굴이 나온 사진도 보여주니 어려 보이고 반전매력이 있다며 나에게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다며 알려달라고 했다.   내 성향은 욕쟁이 돔이라고 말해주었고, 돔이 뭐냐고 물어보는 연하남에게 나는 SM 용어에 대해서 차근차근 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40303클리핑 1451
9. 일본 소돔과 고모라 '가부끼쬬'
  가부끼쬬 밤거리 밤 12시 30분. 신주꾸발 최종 전철을 타려는 남녀노소의 인간 무리가 바쁜 걸음걸이로 역사를 향하고 있다. 1일 유동인구 300만. 이 거대한 역사는 JR(일본 국철을 말함) 신주꾸역이다. 막차가 떠나고 역사로 들어간 사람들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사람들은 신주꾸에서 '밤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인간들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섹스 샵이 몰려 있는 이곳은 불야성 가부끼죠! 가부끼쬬의 화려한 네온 빛은 태양마저..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0302클리핑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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