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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이를 알려주마 - 고급
'야오이'를 알려주마 – 중급▶ http://goo.gl/Pz3db5 (c) TARAKO KOTOBUKI 2000 이 정도로 놀라는 사람은 없겠지? 지루한 초급 강좌와 중급 강좌를 읽느라 지친 여러분,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기 바란다. 오늘은 화끈한(?)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이끌 것이다. 뭐, 취향에 따라서는 화끈할 수도 있고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지만. 화끈한 내용 나오기 전에 서론이 길면 재미없잖아? 그러니 바로 들어가겠다. 그래서 얼마나 야한데?..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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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에서 오빠로, SM플레이 3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오빠의 입술은 너무나도 포근했다. 말캉하고 촉촉한 모찌같았다. 달콤한 입맞춤도 잠시, 오빠의 눈빛은 또 변해버렸다. "이제 바지 벗어볼까?" "오빠... 설마 여기서?" 호프집에서 옷 벗어보신 분? 하아... 너무 놀랐지만 오빤 당연하다는 식으로 내 청바지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렸다. "엉덩이 들어봐!" "오빠... 진짜 밖에서 보일 것 같아..." "안 보여.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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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의 추억
항상 집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오랜만에 친구네 집에 놀러 간 A양. 화장대에서 썩어가고 있던 분도 찍어 바르고 오랜만에 무릎 나온 츄리닝이 아닌 인간의 옷도 입고 빨빨거리며 집을 나섰다. 친구들을 만나자 감기에는 술이 쵝오라며 술을 이빠시 먹인다. 그래, 감기에는 술이 쵝오지. 신나게 마신다. 그러다 시계를 보니... 어라, 10시? A양네 동네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이 시간에 집에 안 가면 밤새 술을 처마셔야 한다. '나랑 함께 밤새 술 마실 사라아아아..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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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언제나 사소하다
* 본 글은 BDSM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이해도가 낮은 사람에게는 거부감 혹은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읽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폭력과 BDSM의 경계를 모호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살며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BDSM은 반드시 상호 협의와 신뢰, 안전을 바탕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영화 [시크리터리] 발단이 뭐였을까, 남은 버섯전골이나 도미노피자? 아님 데낄라 몇 잔이었을까. 미주알고주알, 쓰는 글마다 남자친구에게 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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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스타킹은 찢으라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상대 중 최고의 섹스 파트너는 아마도 올해 중순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Y가 아닐까 싶네요. 170cm가 넘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 그리고 적극적인 반응까지. 모 걸그룹의 경X를 닮은 그녀는 여러모로 개방적인 아가씨였습니다. 동갑내기 친구로 친해졌던 저는 술을 한 잔 걸친 뒤 제대로 할 줄도 모르는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Y를 꼬드겼습니다. 슬금슬금 이어진 스킨십으로 달아오른 젊은 남녀 둘이 할 일이 뭐 그리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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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회식 1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나 지금 대리 불러서 차 탔어. 전화하면 집 앞으로 나와 줘. 주차 좀 부탁해.” 인사 발령받고 환송식을 하고 집으로 온다고 온 메시지. “술은 얼마나 마셨어?” “뭐 적당히.” “괜찮아? 약 사다 놓을까?” “아니, 뭐 그 정도는 아니야, 근데, 남편이 급하게 보고 싶어진다.” “왜? 에?” “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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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섹스 어필법 - 패션이 섹스를 부른다
영화 <이브 생 로랑> 섹스를 어필하는 남자의 요건으로는 보통 일반적으로 외모, 몸매, 스타일, 화술 이렇게 4가지를 꼽습니다. 모두 다 갖춘 자라면 '섹스가 젤 쉬웠어요'가 되겠지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외모는 바꾸기 힘들고 몸매 역시 바꾸려면 시간과 노력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화술 또한 타고나지 않으면 후천적으로 잘 바뀌지 않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저는 레드홀릭스 회원님들에게 옷 입는 것에 관한 간단한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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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39
파리에서 스페인 대학생과 원나잇한 썰 4 (마지막)
영화 [비포 선라이즈] 그녀는 오럴섹스로 절 두 번째 놀라게 하네요. 아놔 오럴섹스를 하는데 이로 그렇게 깨물면 아프단 말이다. 섹스 경험이 적은 거 같지는 않고 반응도 좋은데, 디테일이 부족한 스페인 언니.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레드홀릭스 오럴섹 관련 글들들 번역해서 보내주고 싶네요. 하여간 엄청나게 아픈 오럴섹스를 짧게 마치고, 차라리 그냥 내가 해주자라는 심정으로 애무를 시작했지요. 자연스럽게 두 번째 섹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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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1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 랜덤 채팅 - 역사의 시작 때는 바야흐로 2013년, 군대를 갓 전역하고 편입하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혼자 상경을 했습니다. 정신없이 살다 보니 11월이 되었고 크리스마스까지 한 달 정도 남았을 때쯤 너무 외로워서 랜덤 채팅을 깔았습니다. 채팅 어플에 들어가 사진 목록을 보던 중 '청순한 여우상'의 그녀를 보고 단숨에 쪽지를 날렸습니다. 바로 답장이 왔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그녀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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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누가먹었니
누가먹었니... 요놈들.. 꼬리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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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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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49
SM플레이 - 내가 슬레이브를 다루는 법
드라마 <비밀> 1. 모텔에 입실하면 슬레이브가 스스로 옷을 모두 벗습니다. "벗겨"라고 하면 벗겨주겠지만 제가 원하지 않으므로 저는 알아서 옷을 벗습니다 2. 알몸이 된 후에 녀석은 현관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무한 대기에 돌입합니다. 3. 저는 제가 할 일들을 합니다. "핥아"라고만 짧게 명령하면 슬레이브는 기어 와서 가장 낮은 자세로 몸을 낮추어 제 발을 핥습니다. 제가 "그만"이라고 명령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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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카섹스' - 유달리 뜨거웠던 밤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그와 모처럼 고속도로를 달렸다. 그날 난 유달리 몸이 뜨거웠고,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랫부분이 간질거리며 만져달라고 부추기는 듯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출발할 때부터 카섹스를 기대했던 것 같다. 참을 수 없는 간질거림에 그 사람 손을 잡는 척하며 나의 허벅지 쪽으로 손을 가져다 놓았다. 그는 순간 멈칫했지만 내 손을 한번 어루만지고는 곧장 치마 속에 밀어넣었다. 나도 모르게 신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았으나 입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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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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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82
마사지에 관한 9가지 이야기
영화 [비스티 걸스] 마사지에 대해 한 말씀드려요. 스킬이라기보다는 사전에 알아 두면 좋을 내용입니다. 1. 시작하기 전 손을 비비자. 좋은 기운을 주자. 기본적으로 내 온기를 상대편에 주는 행위이므로 손을 비비면 좋은 기운이 자연스레 발동합니다. 그리고, 시작하기 전 내 좋은 기운을 상대편에게 전달해야지 하는 좋은 마음을 가지도록 잠깐 기도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와 동시에 상대편의 나쁜 기운이 나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기도하는 것..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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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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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94
상상 놀이터 6 (마지막)
드라마 [맨도롱 또똣] “엎드려봐, 그리고 조금 웅크려 줄래“ “이렇게?” “어, 엉덩이를 조금 더, 다리도 좀 벌려봐” “창피할 것 같아” “뭐가, 그냥 나에게 모든 걸 맡겨. 난 지금 널 보는 게 아니라 느끼려고 하는 거야. 지금 너무 예쁜 걸 색깔도 너무 맘에 들어, 촉촉함도 예뻐 보이고” 촉촉함이 있는 보슬보슬한 보지 털과 애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보지가 너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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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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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79
또 세울 수 있지?
영화 [블랙 달리아] “미희야” "응?“ “우리 오랜만에... 할까?” “뭐라고?” 찬희는 거울을 통해 미희와 눈이 마주쳤다. 찬희의 눈빛은 그윽하고 촉촉했다. 미희는 그런 찬희의 눈을 보면서 찬희를 처음 만난 날을 생각했다. 의욕적으로 매사에 업무를 충실히 했던 찬희. 역시 당차고 적극적인 미희는 자신과 같은 성격의 찬희에게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고 또 배울 점이 많았다. 미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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