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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엄해요 2 (마지막)
영화 [로마 위드 러브] 강의실에 앉은 재이의 뒷모습은 나체 그 이상으로 나를 흥분시켰다. 욕정을 참을 수 없어 당장 화장실에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싶을 정도였다. 반면 재이는 아무런 동요가 없었다. 오히려 나의 다급함을 즐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우리는 점심을 먹었다. 대화는 많이 오가지 않는 편이었다. 다만 밥을 다 먹으면 재이가 눈빛을 줬다. 오늘은 하고 싶다는 뜻이었다. 오후 수업을 빠지고 택시를 타고 모텔로 달렸다. 베..
겟잇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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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73
내 남자에게 콘돔 씌우는 방법
영화 [언페이스풀] 콘돔,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뜨거워지는 밤, 서로의 손과 숨결에 달아올라 깊숙이 들어가고 싶어 하는 때 콘돔을 찾는다. 피임을 위해 꼭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지만 유희의 흐름을 깰 수도 있는 무서운 시간이다. 나는 나의 유희를 깨지 않게, 내 남자의 야성을 위해 여러 시도를 해 보았다. 왜 그렇게 자연스럽지 못한지... 그게 당연하기도 민망하기도 했었다. 콘돔 씌우는 것을 가장 고민하게 된 결정적 계기! 보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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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99
채팅으로 섹스하기
드라마 <빅뱅이론> 워킹홀리데이로 간 호주에서 만나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한두 번 헤어지기도 했지만) 남자 친구 라스. 우리는 하우스 메이트로 만났다. 작고 단단한 몸에 흑갈색 눈동자,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 이탈리아 사람이다. 수면욕을 채우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 말고는, 성욕과 식욕(직업이 요리사)을 넘치도록 채워주는 완벽한 남자다. 호주에 머물 때나 서로의 나라로 여행을 갈 때는 함께였지만 어쩔 수 없이 가끔씩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다..
루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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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15
포르노적 사랑은 가능한가? - 영화 '그녀' part 1
영화 <그녀> “포르노의 매력은 성적이라기보다도 형이상학적이다.” - 장 보드리야르 영화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형언할 수 없었던 어떤 욕구가 내면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느낌이었다. 존재함, 그 자체에 고민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존재로서 존재함에 대한 갈망과 때로는 존재의 허무감 사이에서 발버둥치는 삶의 양태가 어쩌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인 것을 느끼게 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왜 존재하..
Q/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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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268
그녀들의 처녀파티 1
영화 [결혼전야]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해외 취업을 위해 인턴으로 근무할 때쯤 이야기가 되겠네요. "네? 여자요?" "무슨 문제 있나요? 무슬림 아니잖아요?" ".....네. 그렇죠. 아닙니다." 본사 인사 관계자의 이상하다는 듯한 눈빛을 뒤로하고, 저는 서둘러 나왔습니다. "네, 엄마? 아... 룸메이트... 남자예요. 응? 아 당연히 남자지! 그러니까 남자라고. 털북숭이예요. 키는 한 190cm 되고...&q..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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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92
성향의 발견 - 멜섭
영화 [Fifty Shades Of Grey] 사람은 저마다 개성이라고 표현되는 행동양식의 특질을 가지고 있다. 적극적인 사람, 소극적인 사람, 마초적인 스타일, 순종적 스타일 등등 그리고 저마다 이런 개성을 토대로 삶을 살아간다. 사람들은 관계하는 모든 사람들을 여타의 성격적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인식하는 것에 익숙하다. 이런 분류에 오류나 착오가 있을지는 몰라도, 어찌했든 일련의 분류 속에는 모든 타자를 포함시키게 된다. 성적 취향이라는 부분도 성격적 개성..
콤엑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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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27
내 보지에 침 뱉어줘 2
1화보기(클릭) 미드 [Looking] 시작전에 잠시.. 세상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들 많습니다. 내 스스로의 마음 내 몸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 조차 현실의 괴리는 늘 있어왔고 앞으로도 늘 존재하겠지요. 가학과 피학이라는 것 지배와 복종이라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우월해서 함부로 다루고 지배하는 위치에 서는 것도 열등해서 복종과 피학의 위치해 서는 것도 아닙니다. 이견이야 있겠지만 성향이란 각자 성격의 지극히 사소한 - 그러나 중요한 - 한 부분일 뿐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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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22
너, 맛집 블로거니? 차라리 자위를 해라
영화 <하트브레이커스> 중 꽃썽의 주변 여성 중에 편력이 굉장히 심한 A라는 여성분이 있는데 같은 여성이 봐도 진짜 저건 아닌데, 왜 저러지? 할 정도다. A는 직업편력도 심하지만 특히 남성편력이 심하다. 그녀가 무수히 많은 남성을 만났던 것은 아니지만 4명의 남자 사이에서 이리저리 오가며, 남자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첫 번째 남자인 B군은 A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연애를 하며, 군대에서 상병이 될 때까지 만났었는데 B군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사이 A는 ..
J꽃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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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853
시체스 누드비치에 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기서 30분만 가면 시체스 비치가 나온다. 시체스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LGBTQ마을(도시라고 하기엔 작다)이다. 주민 절반 이상이 성소수라 봐도 무방할 정도여서, 아니 어쩌면 성소수자란 말이 없는 곳일 거다. 그래서 스페인에서 제일 큰 성소수자 페스티벌은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시체스 이렇게 3군데로 좁혀진다. 아무튼 레드홀릭스에서 누드자전거행사 첫 게시물을 올리고 어떤 분이 시체스 누드 비치를 다녀왔다는데 절벽에서도 다 보였다..
데스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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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208
야구는 섹스와 닮았다?
영화 <브레이킹던 파트2> 제가 생각하는 야구는 삶과 정말 많은 부분이 닮아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김제동 씨가 야구와 인생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비유해서 설명하셨는데 저도 듣는 순간 무릎을 치게 되더군요. 오늘 제가 쓸 글은 '남자와 여자, 그리고 투수와 포수'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배터리 야구 용어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서 배터리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배터리는 투수와 포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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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228
[랜딩맨의 영화산책] Manor of Love 1부
안녕하십니까? 조금씩 틈틈히 준비해왔던 영화소개 코너를 시작합니다. 막상 하려고보니 최대한 장면을 빼먹지 않으려고 한게 무리수 였을까요? 너무 힘드네요 ㅠㅠ 글도 포스팅도 능숙하게 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랜딩맨의 영화산책 첫번째 영화는 Manor of Love(Manoir de l'Amour) 입니다. Manor of love 영화제목인 줄 알았지만 한 회원분의 댓글 덕에 CANAL+이 참여했다는 알림 문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CANAL+은 프랑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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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31
레홀녀와 섹스데이
영화 [이원적 관증] 처음으로 레홀녀와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목소리가 궁금해 전화를 걸었다. 그녀와 나는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기가 뜨거워지고 날이 밝아질 때 통화를 끝냈다. 항상 전화기를 손에 붙잡고 하루에 6~10시간 통화했다. 얼굴이 너무 궁금해 만나기로 했다. 약속한 날을 기다렸지만 참지 못하고 약속을 앞당겨 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도착한 지하철역.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노래방도 가고 스킨십도 하며 커플처럼 데이트했다. 그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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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40
섹스파트너, 섹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지 말자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이어폰 하나가 큰 깨달음을 주었다. 사실 난 모두가 알아주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만지기만 하면 뭐든지 다 고장 난다. 아무튼 오늘 아침에도 이어폰 하나가 망가졌다. 생각해 보니 지난 한해 동안 망가뜨린 이어폰만 해도 족히 5개는 넘는 것 같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왜? 이렇게 이어폰이 자꾸 망가지지? 나한테 문제가 있나? 아닌데... 난 나름대로 줄을 잡아당기지도 않고, 연결부위를 손으로 잡아서 끼고 빼는데.... 가방에 넣을 때도 아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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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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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6
92년생 피팅 모델과 도쿄에서 한 섹스
드라마 <호텔킹> 그녀는 90년생이다. 그녀는 일본 유학생이었다. 지금은 일본을 왔다 갔다 하면서 피팅모델 및 쇼핑몰을 하는 92년생 꼬맹이다. 아중이(김아중을 아주 조금 닮았으니 그냥 아중이라고 부르자)는 솔직히 말해서 얼굴이 엄청나게 예쁜 건 아니다. 얼굴이 작고 귀여운 애기 스타일. 개인적으로, 몸이 예쁜 여자를 선호한다. 키는 167이라고 하는데, 더 커 보인다. 밸런스가 정말 훌륭하다. 친한 언니들이 사우나에서 시기 어린 말투로 이런 말을 했다고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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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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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34
아드레날린
영화 [serenity] 아드레날린. 이 단어에 나는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았다. 누군가의 말을 허락 없이 빌리자면 새로운 여자는 늘 설렘으로 다가온다고 했다. 새로운 자극은 아드레날린을 샘솟게 하고 남자의 본능을 잃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남자에게만 국한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도 느껴본 것이기 때문에 그게 무엇인지 잘 안다. 그러나 그와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그가 무언가 새로운 것에 대해 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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