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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이아의 헐벗은 섹스이야기 - 명기 3
영화 [black swan]   이번 3편에서는 명기가 되기 위해, 섹스에 자신감을 가지고 최고의 맛집이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써보려 한다.   나는 스스로 보지를 봤다. 당신은 시간을 내어 자신의 보지를 천천히 들여다 본적 있는가? 아마 대부분 없을 것이다. 나도 26살에 처음 내 보지를 보았으니까. 침대에 누워 탁상거울을 들고 다리를 벌려 비췄다. 생각보다 잘 안보였다. 털 때문인 것 같아 그 날 바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다.   왁싱 후 내 ..
갸이아 뱃지 10 좋아요 6 조회수 16323클리핑 776
지스팟(G-spot) 있을까 없을까
지스팟(G-spot)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갈린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 파트너가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상당수 섹스 전문가들은 신비의 지스팟(G-spot)을 발견해 적절히 자극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질 내부의 은밀한 성감대라 할 수 있는 지스팟은 성적 쾌락의 성배(the Holy Grail)로 통한다.  지스팟은 원래 독일 과학자 에른스트 그라펜베르크 박사가 발견했다. 하지만 이를 일반에게 널리 알린 사람은 미국의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318클리핑 780
자동차 시트를 적셔버리다 1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지난주부터 연락하고 지냈던 남자가 있었다. 서로 장난스럽게 채팅하면서 대화를 나눴었다. 눈만 보여 주기, 혹은 코만 보여 주기, 눈썹, 잠옷 등 신체 일부분 사진을 주고받으면서 전체적인 상대방의 인상도 상상해 보았다. 자신이 키우는 반려묘를 보여 주며 대화를 나누었을 때는 섹드립이 없어서였을까? 오랜만에 편하고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그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만 꺼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편할 수 있도록 신경 써줬고, 나 역시도 그렇게 하..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313클리핑 490
Saturday morning
드라마 [도깨비] 이곳의 아침은 아직도 낯설기만 하다. 피곤해도 잠이 들기 어렵고, 늦게 자도 선 새벽에 눈이 떠지기 마련이다. 아파트와 다르게 길가와 건물이 얼마나 가까운지 차 소리는 물론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대화가 누워있는 내 옆에서 속삭이듯 들리기도 한다. 습관처럼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봤다. 밝은 화면에 눈을 찡그리며 상단 알림을 보니 어젯밤, 아니 오늘 이른 새벽 톡을 주고받던 친구에게 톡이 와있었다.   '자요…?'   30분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92클리핑 739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녀 2
영화 [참극의 관]   오일마사지를 받으러 그녀가 오기 전에 나는 여러 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다. 어떤 여자일까? 섹기있는 사람? 밝히는 사람? 그리고 섹스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생각했던 서구적인 이미지?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인사 대신 허리를 감싸고 키스를 퍼부어 볼까... 어떤 반응을 보일까? 혹은 가슴에 손을 넣으면서 짓궂게 인사를 해볼까? 물론 그런 깡도 없다.   만나는 과정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나의 성적 판타지는 짧은 상상으로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6286클리핑 369
술과 남자 - 숙부인 콤플렉스 극복하기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지금이야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내가 대학 신입생이던 10년 전만 해도 여자들 운신이 그리 녹록지 않았다. 화장실에서 몰래 홀짝인 담배 한 개피도 뒷말쯤 되기엔 충분했었고, 뭐 고작 담배 정도에 그러했으니 섹스야 말할 것도 없었다. 그만 애인과 사고를 치고만 아이들 최대의 관심거리는 처녀막 재생수술이어서, 심지어 무슨 과의 누군가는 사귀던 남자와 헤어질 때 '수술비 내놔, 개자식아' 라고 외쳤다는 우스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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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섹스 중 멈춤을 잘 즐기지 못한다
도서 [그리스인 조르바 중]   금욕주의자이자 차가운 성품의 남자 주인공이 이렇게 중얼거린다. 그러나 몸 안에서 점점 죄어 오는 한 여성을 향한 욕망. 그가 성을 천하게 여겼기 때문에 자기에게 애써 몸을 연 그녀조차 천하게 보았던 걸까? 막상 그녀와 섹스 한 그 주인공은 자기가 언제 그렇게 욕망했냐는 듯 차갑게 돌아섰다. 자기 안에 있는 마지못한 오물을 그녀에게 버리기라도 한 듯. 그녀는 후에 집단에 의해 마녀로 단죄된다.   여기까지 읽다가 잠시 지니도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268클리핑 577
[조사] 포르노 여배우들 예명에 대한 소고
샤넬, 캐러멜, 허니문, 메르세데스, 프라이데이, 초콜렛, 아프리카, 죠지아, 환타지아, 드루베리모어, 카메론 크루즈, 홀리우드...   위의 나열된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샤넬은 저 유명한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고, 캐러멜이야 먹는 거고, 허니문은 첫날밤 아닌가? 메르세데스는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메이커의 앞이름이고, 금요일, 초코렛이야 설명할 것도 없고, 아프리카, 죠지아는 지명인데다가, 환타지아는 그 유명한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드루베..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68클리핑 917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1. 첫 등교, 첫 직장, 첫 사랑, 첫 키스, 첫...   이 모든 것들은 처음이라서 더 특별하고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그 이후의 계속 같은 행위가 반복이 되면 그저 그런 비슷한 경험이 되어버리곤 하지만... 처음이라는 이유로 설레임과 떨림이라는 감정만은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된다. 오늘은 첫 키스보다 강렬하고 더 많은 용기와 준비가 필요했던 여자들의 첫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지금은 월남고추니 물총..
Cora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41클리핑 1242
미슐랭 가이드가 생각나는 그녀
<나의 PS 파트너>   그녀를 만난건 한 어플에서였다.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나는 34살의 모태솔로다. 연애가 하고 싶어서 안달인(이라고 쓰고 좆을 쓰고 싶어 발버둥 치는 이라고 읽는다.) 매일 밤 모니터 앞에서 휴지로 꼬추 끝을 훔치는 그런 대한민국의 건실한(?) 청년 이다.   돈 주고 사 먹으라고 말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도 사랑이란게 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건 정말 배설 행위에 지나지 않고 소울이 없는 행위라고 당당히 외치고 싶다! ..
Cora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36클리핑 831
월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
영화 <캐리>   역사적으로 다양한 문화권 속에서 월경 중인 여성은 불결한 것으로 치부되었고 제사나 종교의식 등에서 배제되어야 할 불길함의 원천으로 여겨졌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월경 중인 여성은 부정을 탄다는 이유로 장을 담그지 못하게, 심지어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이는 비단 과거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직도 월경은 부정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월경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하지만 월경을 하지 않는 남성..
부끄럽지않아요!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225클리핑 714
빵집 가게 아가씨 1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A 대학교 로데오 거리에 유학파 쉐프가 장인정신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빵집이 있다. 한국인 알바도 있고 외국인도 근무하고 있다. 모두 A 대학교 학생이다. 그 중 한국인 알바를 마음에 두고 있다. 10시에 출근해 가게를 오픈하고, 8시에 퇴근한다. 안경은 쓰지 않고, 혈색이 좋아 볼이 항상 발그레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웃으며 인사를 해 준다. 물어보고 싶다.   “단골이라서 웃는 건가요? 단지 내가 손님이라서? 1%의 사심도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04클리핑 626
화장실에서도 뜨거울 수 있을까
영화 [이별계약]   한 TV 프로그램에서 남녀 패널들을 대상으로 가장 하고 싶은 장소, 하기 싫은 장소에 대해 조사했었다. 다른 순위들은 자세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여자들이 하기 싫은 장소 1위는 단연 '화장실'이었다. 일단 화장실 하면 뭔가 냄새부터 떠오르는 게 사실이고, 두 번째는 누군가 들어올까 또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에 신경이 많이 쓰이기 때문일 것 같다.   남자들은 그러나 화장실에서의 섹스를 꿈꾼다. 아니 어릴 때 그랬던 것 같다. 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189클리핑 652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2
형수님은 과감히 나의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내 자지를 강하게 압박해왔다. 나도 클리토리스를 더욱 더 압박했고 형수님이 뒤로 돌려는 순간 상길 형이 들어왔다. 넣었던 손을 급히 뺐지만 형수님은 나의 바지 속에서 손을 빼지 않았다. "오빠 진짜 괜찮아? 내가 다른 사람꺼 만지고 있는데?" "응. 난 상관 없는데 더 흥분되는데... 좀 더 해봐 괜찮으니까." "그래도 오빠 있으니까 좀 그렇다. 지금도 만지고는 있는데 좀 그렇네..." "그럼..
아르고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183클리핑 540
애무를 가르쳐주마 - 애무의 중요성
영화 [nine half weeks]   당신은 섹스를 하기 전에 무엇을 하는가? 샤워? 무드잡기? 물론 청결한 몸과 섹스를 할만한 끈적한 분위기 조성은 섹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그렇다면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본 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파울로 코엘료는 그의 책 ‘11분’의 제목처럼 섹스를 시작해서 사정에 도달하는 시간을 평균 11분으로 봤다. 킨제이 보고서에 따르면 삽입부터 오르가즘에 도달 하는 ..
츄선생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182클리핑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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