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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9개 검색되었습니다. (2203/5931)
자유게시판 /
[덤덤] 운동하시는 분들께 질문..
난데 없는 질문 하나 올려봅니다. 요즘 PT를 받고 있는데, 트레이너가 단백질 보충제를 권하더라구요. (흑흑 그래요. 15번째를 접어드는데 1Kg 정도 빠졌나... 에구.. 배둘레햄에 변화가 없어요. 좌절 ㅠ.ㅠ) 근육이 늘어나는 속도도 더디고..(흑.. 그래요. 늙어서 그래요. 또 다시 좌절. ㅠ.ㅠ) 근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보충제 아무 생각없이 샀다가, 먹고 바로 쫘아아악~ 화장실만 가득가득 채워버렸던 아픈 기억이.... (설사한다는 이야..
NOone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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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년설
잘가 그래 노력해 볼께 글쎄 잘 될진 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술만 취하면 자꾸 널 찾는 내 못된 습관이 널더욱 멀어지게 해도 날 더욱 비참하게 해도 너무 맘이 아픈걸 너무 보고 싶은걸 천번의 달이 뜨고 지면 혹시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말라고 그만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꺼야 셀수없이 되돌아 보고 내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놓을수 없는걸 할수없는걸 이것밖에안되서 니가 날 떠났음에도 해가 또 뜨고 진다해도 눈뜨면 매일같은 오늘 너무 맘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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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나가는 짤
자신이 만들어가는것이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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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걸 어찌 한단 말이오
아내가 임신한 이후로 출산하고 모유수유가 끝나고도 2년 가까이 관계를 갖지 않았다 결혼전부터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중 하나였던 섹스리스 부부였다 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땡긴다랄까 나름의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 기간동안 와이프와 수도 없이 싸우기 일쑤 였고 아기만 아니였음 이혼했을 듯. 늘 같이 먹다보니 와이프 임신하여 늘어난 체중이상으로 내가 살이 많이 쪘다. 그래도 이젠 아기 때문이라도 가정을 깨뜨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다.. 사랑하기엔 그녀에 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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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샤워 후
펑 내손으로 감싸는것도 예뻐보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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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엔..불금엔..그저
불금엔...키스를하고 불금엔 그저..그러고 싶더라.. 그러한 밤이 되시길..불금기념 샷... 그나저나 계속 올려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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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 사람
주중에는 서로 일에 집중하고 자기관리 하다가 주말에 하루이틀 봐도 반갑게 맞이해줄 수 있는 사람 가끔 주중에 보고싶다하면 퇴근 후 만나서 후회없이 박아줄 수 있는 사람 연락에 집착하지 않고 가끔 연락해도 자연스레 인사말과 근황이 오고가는 사람 그런 산뜻하고 섹시한 남자 어디 없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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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자위기구질문이요~~
여성분들자위기구모가좋나요?? 이름이랑가격대좀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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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퇴근할게요~ 레홀러분들 모두 불금되세요
폭풍섹스해야지 룰루랄라 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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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각을 버리는 연습
***************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던 그가 물었다. "뭐가 힘든거야? 아직 생각나서 힘든거야? 미워서 힘든거야? 억울해서 힘든거야?" 라고 "잘 모르겠어.. 힘이 든건지 아무렇지 않은건지.. 어쩌면 그 세가지 감정이 다 들어서 일수도 있고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고.. 어떤 마음인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생각보다 평온한거 같기도하고 난 괜찮은데 왜? ㅎ" 내가 생각해도 이해안되고 알수없는 대답인데 뭔지 알것같다는 표정으로 그의 입가만 웃는다. 덤덤..
해피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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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물추천(20중후반 여자)
뭐가 좋을까요 가격은 10 미만으로 받고싶었던거나 줬는데 반응 좋았던것도 추천해주세요 생일선물입니다 꽃은 따로 줄거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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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빵! 청바지가 잘 어울려!
비가 많이 내리는 오늘. 카페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커피 한 잔 하자는 생각으로 카페에 갔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생각보다 사람도 많았고 제 취향의 옷을 입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 눈에 들어온 것은 청바지를 입은 분이었습니다! 허리에 비해서 골반이 크시고! 가슴은 말할 것도 없었죠! 의자 끝까지 밀착해서 앉은 청바지의 뒷모습이 보이는데 스스로 "아, 이건 진짜 못참겠다" 나름 스스로 컨트롤하며 다른 생각을 해보려했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섹스에 대한 즐거운 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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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훌훌 털기위한 서울행...
잠시 후 새벽 기차타고 서울역으로 갑니다. 일부러 KTX 말고 무궁화 끊었어요. 첫차로... 최근 2~3일간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로 방황아닌 방황... 다시 삶의 의지를 되찾기 위해 잠시 부산을 떠나봅니다. (어짜피 2~3일인데 뭔가 비장 하네요) 일요일엔 홍대가서 레드스터프도 들려볼 예정~ 홍대 함께하실 레홀러분들 계실까요?
집사치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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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님포매니악을 보고
주로 슬로우 섹에 익숙했으나 (그리고 난 그게 익숙하니 그게좋아 라고 생각했으나) 영화 속애거 나온 표현중...다시 생각해보게 된 대사가 있어서.. 각 섹스들이 모여 하나의 악보를 이룬다고 표현을 했던 것 같아요(아니면 리스닝 실력을 다시..ㅎㅎ) 비발디 사계처럼 베토벤의 월광 1악장에서부터 템페스트처럼 하나의 행위도 내가 어떻게 관념을 잡느냐에 따라 선호도,호기심 등이 달라지는 듯 합니다 기존 선호(편식)하던 자세에서 벗어나 골고루 경험하자라는 아주 ..
새벽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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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멜버른의 야경
안녕하세요 리튬전지 입니다 이곳은 지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중이에요 그래서 날씨가 안좋은날이 많아요 마침 며칠전 날씨 좋았던 날 급 삘꽃혀서 그녀에게 데이트신청을 했고 그녀는 승낙했죠 그렇게 점심쯤 만나서 맛난거 먹고 놀다가 한적한 공원 벤치에서 눈이 마주쳤는데 스파크가 강렬하게 튀더라구요 잔잔한 음악을 듣고있자니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입을 맞췄더랬죠 조금씩 닳아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녀가 일단 장소를 바꿔야겠다며 저를 어디론가 끌고갔어요 본인의..
리튬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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