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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떡하죠..
지굼..채팅으로어제 새벽4시에 만나서 같이 술먹구 어쩌다 보니 저희집에서 같이 자고있는데... 요즘 세상이 그래서 덮칠려나 성폭행범으로 신고 할까봐 무서워서 못하겟네요. ... 그래도 안하는게 낫겟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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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위로받고 싶어요
이틀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정말 좋아하고 정말 사랑한 여자인데 그 여자는 내가 좋지가 않대요.. 처음 사귀기 전부터 썸 단계에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시간을 가질때부터 우린 너~무 공통점이 없었어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안 맞을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취향도 다르고 했어요. 하지만 그때는 서로의 취향을 존중해주며 같이 맞춰나갈 부분은 맞춰가자 했어요. 저는 공통점을 찾아가는 재미도 느낄수 있겠다 라고 여자친구한테 어필을 많이 했죠.. 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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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다!!!
진짜 연휴 끝나고 출근했는데 ㅠㅠ 너무 퇴근이 하고 싶어요 퇴근하고 나면 바다보러 가고싶은데 ㅠㅠ !!!! 바다 너무 좋아!! 사진은 얼마전 혼자 갔던 영일대~ 바다는 사랑입니다.! 같이 가실분 있었으면 좋겠다ㅠ
수월비 좋아요 0 조회수 527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꽃은 처음이에요.^^
거베라.. 처음 보는 꽃인데 신기하네요^^ 가장 와닿는 건.. 얕고 넓은 관계보단 진정한 우정. 파트너 또한 그런 것 같아요.^^
미스트ii 좋아요 0 조회수 527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상녀와 연하남
어제 볼일있어서 나갔는데, 앞에 제또래 정도의 40대 중년정도의 여성분과 어린 남성분이 제 앞에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 바로 뒤여서 처음엔 엄마와 아들인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뭔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엄마와 아들이 아닐거 같다는 느낌은 받았는데, 나이차이가 너무 많아보여서 … (40중반과 20 완전 초반.. ) 그렇게 가게 밖을 나와서 마주치고, 전 차에타고 남녀가 지나가는데, 그때 서로 손가락을 깍지끼며 잡더라구요 요즘 연상녀 연하남이 대세라고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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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와의 만남
여러분들은 섹파를 어디서 만나세요??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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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머! 발기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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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후 팔베게
저는 유두가 약하니까.. 그래. 거기에요. 그렇게 움직이는 모습, 당신 허리며 내 자지를 삼키는 보지까지, 아, 그래요, 못견디겠어요. . . . 이번주 어땠어요? 피곤했어요? 방금은 기분이 좀 나았나요? 좀 자요. 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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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람은 끝까지 겪고 봐야 된다.
그 가증스러운 세치혀를 뽑아버리고 새털보다 가볍게 놀려대는 그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다 정말 중요한건 불온한 네 머리 속을 태워버리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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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허송세월
즐거운토요일이네요^^ 모두들 뜨밤하시고계신가여?ㅎ 바쁜12월 토욜마다 출근해서 또일하고 넘나 힘드네요ㅎ 그나저나 레홀 넘나어려워졌네여 익게보면 뱃지는 어쨌다 돌려줄수는없다하고 섹무새는뭐고...;; 열라어렵네여ㅋㅋㅋㅋㅋㅋㅋ 예전 허송세월 멤바들이 그립네요~ 다들 잘지내고계신듯~ㅎㅎ 보고싶네용. 다들 남일에 굉장히 관심많아보이네여ㅎㅎ 어차피 레홀에서 만나고 섹스하고 즐거운시간보내고 해보지못한경험하고 또 알고보면 나랑 친하..
양꼬치엔칭타오 좋아요 2 조회수 52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울하네여
왜 ㅇㄷ사이트가 다 막힌걸까요... 보고싶다!!!!보고싶따!!!!!치고싶따아!!ㅠㅜ ㅋㅋㅋㅋ 좋은정보있음 공유 쫌 해주세요!! 힝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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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왁싱
혹시 남자분들 중에 여자 왁서 한테 받아보시분들 있나요?? 뭔가 모르게 긴장 되는데 갑자기 커지면 어떡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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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 1
무심하게 운전하는 그가 괜히 미워졌다. 예전에는 어느 한군데라도 나에게 닿지 않으면 죽을거처럼 굴더니 벌써 변해버린건가 싶기도했다. "자기야, 뭐 고민거리 있어?" "어? 갑자기 왜?" 마음 속 섭섭함은 감추고 아무렇지 않은 척 이야기했다. "생각 깊이 할때의 미간이야, 지금" 살짝살짝 나를 바라보며 말하는 그. 내 상태를 잘 알아보는 그사람의 모습에 마음이 살짝 풀어진다. "아...생각할게 좀 있어서." 정말로 생각을 다 정리하지 못했다. 그동안의 애정 표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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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웃어봅시다ㅎㅎㅎ
ㅡ ㅡ 누가 보내준건데 웃겨섴ㅋㅋㅋ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52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강제로 하는 플 썰
내 파트너는 완전 연하인데 저랑 하는걸 좋아해요. 둘이 잘맞아요. 뭐든. 둘이 친구하다가 알콩달콩 연인으로 사귀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니까 이제 FWB인데,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되어서 유효기간이 있는 만남 중. 그래서 달콤한 섹스보다 야동 판타지같은 섹을 하게 되었어요. 둘이 와인 마시고 아묻따 섹스 근데 그애 집이 트리플렉스고 발코니 창도 활짝 열려있고 지나가는 사람들 소리도 다들리는 대낮.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듯이 하는데 사방에 전신 거울두고, 작은 테이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69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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