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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맥심에서 밀고있는 시노자키 아이 대항마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52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운동을 하면서 좋아진것들!!
소개서에도 썻듯이 빅걸입니다만, 지금 한 한달만에 칠키로? 정도 빠졋습니다 움하하하 올해 들어서 오늘자로 10키로가 빠졌구요!! ㄲㄲ 근데 이 한달동안 몸무게뿐 아니라 변화가 참커요 일단 제일 큰 변화는 한달에 한번 여자들에게 찾아오는 그것 살이 찌고 육개월동안 딱 한번! 그것도 약으로 유도해서 날 찾아왓던 그것이 올해 다달이 주기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막상 하니 귀찮고 고통스럽지만 그래도 건강한 여자의몸으로 돌아가고있는것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두번째로는 ..
빅뷰티플걸 좋아요 1 조회수 524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개자위중
제가 모시는 주인님 입니다. 쟤네집에 얹혀 살고있지요. 이름은 쮸꿀루 라고 하지요.오늘은 날이 좀 풀렸네여 레홀회원님들 즐 토 보내쌔영.  
eunsony 좋아요 100 조회수 52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자기 전 ㅋ
내일은 월요일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가 이상한가요?
남친은 뭐랄까 좀 덤덤한 사람이에요. 좋아도 막 크게 좋다는 표현 못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쑥스러워서 못하는. 만나서 하는 행동이나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나 이런걸 보면 아 사랑하는구나 좋아하는구나 느껴지긴 합니다. 섹스 할 때도 좋아요. 많이 맞춰주고 많이 사랑해 줍니다. 근데 연락이 잘 안된다기 보다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하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가족이 다 같이 장사를 해요 연휴라 좀 바쁘고 그런거 이해하고 감안한다고 쳐도) 근데 불쑥 불쑥 화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은 참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이제 4일차인데 레홀러 분들의 마인드나 다양성에 대한 존중 그리고 쪽지의 정중함까지 참 좋은 곳이네요 ㅎㅎ 아직 신입이라 잘 모르는건가?...ㅎㅎㅎㅎ
JackBlack 좋아요 0 조회수 52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한 남자의 조언
ㆍ 통화하다 이런저런 걱정과 답답함에 눈물이 확 나면서 우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성적이고 짓궂은 이 남자는 웃으면서 "길에서 눈물 질질 흘리고 침대에서는 물을 질질 싸고.. " 순간 놀란 마음에 나만 듣는데 누가 들을까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눈물이 쏙 카페에서 커피랑 파니니로 늦은 점심 먹으며 그가 한 말을 생각해본다 "항상 내가 계획한대로 다 되진 않아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이잖아 열심히 하고 싶은 자기 그 마음은 내가 인정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하려고 ..
spell 좋아요 2 조회수 52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술과 섹스
난 애주가다. 초록병의 소주부터 맥주, 위스키, 와인, 전통소주, 보드카, 데낄라, 막걸리, 고량주까지 다 좋아하고 다 잘 먹는다. 그렇다고 술을 잘 아는건 아님. 그냥 좋아할 뿐. 그러면 술먹고 하는 섹스도 좋냐 묻는다면 나는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편. 지금 파트너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난 술먹고 섹스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다 술먹고 처음 섹스를 해봤는데, 음 이거 되게 별로더라. 제일 큰 단점은 온 몸이 건조해진다는 것. 술 마시면 몸의 수분이 다 빠져나가고 그 말..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0 조회수 52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게 될 아이
안늘어나.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2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제가 사이즈가 12센치인데 한국평균사이즈입니다 두께도 평균이고 근데 여성 상위할때 쫌 자칫하다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평균사이즈는 작은사이즈인건가요? 그리고 여성분들은 12센치면 만족못하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와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를 하는데...
전 키가 작아요. 160이 안 됩니다. 손도 발도 작아서 그는 맨날 '미니 신발' '미니 장갑'을 신는다고 놀리고, 괜히 높은 데 옷을 걸어두는 장난을 치곤 하죠. 침대에 누워서 '그래 나 작다. 키도 발도 손도 다 작다 어쩔래!' 했더니만 그는 매우 천진난만하게 "아니던데? 어떤 데는 크던데?" 못 알아듣고 ???? 하는데 슬쩍 가슴을 움켜쥐길래... 등짝 한 대 날렸습니다. 이런 능구렁이 같으니...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24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걱정은 지우개
오랜만에 사무실 책상서랍에 쳐박혀 있던 연필을 꺼내서 커터칼로 곱게 깎고 나서 그녀에게 편지를 씁니다. 요새야 당연히 톡으로 주고 받는 세상이지만 보내고 후회할 때가 많더라고요 설레였던 순간들, 사랑한다는 그 말 써 놓고선 이내 지우고 있습니다. 조금씩 뇌리에서도 지울라 합니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고 되살아나는 그대 생각은 어쩌나요 하는수 없이 눈을 감아 버리다가 내가 지워졌음 싶어집니다.   PS)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깨..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울분들??
내일 서울가는데 유흥이나 뭔가 특별하고 재밌는거 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는 사진찍는 남자입니다. 2
인터넷 검색으로 누드모델을 찾아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어찌어찌 찾은 모델 구직광고를 보고 연락을 했습니다.  사진을 톡으로 보내주었는데 나이는 40대 초반이고 전체적인 이미지가 동네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주머니 분위기 였어요. 저야 뭐 모델을 찍는 경험을 되살려보고자 하는 목적과 나이있는 모델도 필요하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연락이 되자마자 입금부터 하라고 하더군요.  야~~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구나 했어요.  일단 입금했습니..
발렌타인_ 좋아요 1 조회수 52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장마가 가시니 무더위가 찾아오네요...
이제는 에어콘을 상시로 틀어놓지않으면 못버티ㅐㅣㅆ네요
SilverK 좋아요 1 조회수 524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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