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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행입니다. (feat.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오늘 발표된 세부 지침입니다. 무조건적인 금지가 사라지고 생활속에서 조심하자란 논조가 강해졌습니다. 언택트 문화가 이제 뿌리깊게 박힐거 같아 앞으로의 이 모습이 일상생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 매일매일 생활방역 신경 씁시다. (공중위생 지키기. 마스크 쓰기. 기본거리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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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페어리 종류마다 뭐가 많이 다르나요?
집에 세티스 하나 있긴한데, 페어리를 하나 사볼까 하는 중이에요~ 레홀 굿즈가니 페어리란 이름으로도 여러가지가 있던데... 기능은 그냥 비슷비슷하겠죠? ㅎㅎ 일단 충전식 제품으로 해야겠고... 집에서 사용할꺼라 크기도 별 상관없구... 헤드 크기가 아무래도 더 좋으려나 고민되네요 ㅎㅎ 사용하고 혹시 좋았던거 있음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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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기가 날라다니는 봄
ㅡ ㅡ ㅡ 얼마전 옆 동네 다른 지역에 갈 일이 있었는뒈 파릇파릇하고 군데군데 꽃이 피어있는 풍경이 이뻐서~... 은근 따끔거리는 봄햇살에 노릇노릇 구워지며 시골길 사진을 몇 장 찍었더랬슴돠 날이 상당히 따스해서 그런지 파리와 모기들...하루살이.. 막 돌아다닙니다요 아 시르다 벌레들.. 제가 비타민D가 결핍이라는 동네 병원 원장뉨의 충격적인 말씀이 생각나서 더 제 자신을 태양아래 구워봅니닼 마치 썬칩처럼...빠삭빠ㅅㅏㄱ.. 강쥐도 광합성~나도 광합..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1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부 리스 10년차
면 당연히 법으로는 안되겠지만, 파트너를 둬도 어쩔 수 없겠지요? 서로 개 닭보듯 관계도 좋지 않고, 애정이 섞인 대화는 커녕 대화도 꼭 필요한 것만 합니다. 서로 뭐하든 관심도 없어서 파트너 두긴 좋은 환경이긴 한데, 저도 무척 찝찝하네요.  애들 때문에 살곤 있는데... 자꾸 나이 들어가니 서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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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폭음하는 날이면 엄마는 항상 꿀물을 타 주었다
다정함이 세상을 구한다. EEA. . 누가 남긴 감상평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당시 항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영화. 때문인지는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이들 모두가 그 영화를 극찬했다. 숙제도 있었고, 덕분에 오랜만에 진득하니 누워서 감상했었다. 영화 한 편을 끊지 않고 본 일이 아주 오랜만이었다. 그네들에게는 조금은 아쉬운 얘기겠지만 그만큼이나 좋은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다. 차라리 그 비슷한 시기에 봤던 이 훨씬. 그나마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면 돌덩이 두 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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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기념 자지사진 투척
불알은 컸다고 한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1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빈집의 처제 왜 안나옴
빈집의 처제  클릭했는데 안열려요  
레드 좋아요 0 조회수 51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물고 빨고 비비고
포인트를 족집게마냥 촵촵 수능 만점의 기원을 담아 애무를 잔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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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굉장한 고백법
섹스하고싶다!
레몬색 좋아요 2 조회수 51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쓰리썸관련...
혹시 사랑스럽고 이쁜 레홀녀 분들~~~ 쓰리썸 남2여1 보지 애널 샌드위치 해보신분들 있나요??? 해봤다면 정말 꽉차는 오르가즘 느끼셨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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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왜 이러지. 하고싶어.
하고싶다. 눈 뜨자마자 날 만져줄 손길이 고프다. 입술도 함께. 이런 말을 해도 그러려니하고 넘겨줄 사람들이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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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써니님 변태만난 이야기에 저도 글남겨봅니다
얼마전이었죠 어머니께서 숨을 헐떡거리시며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손녀들을 찾으시더군요 무슨일인가 들어봤더니..... 장보시고 돌아오시는길에 버스정류장을 지나시는데 멀쩡하게생긴놈이 보여선안될물건을 꺼내서 막 흔들고 있더랍니다 정류장엔 교복입은 고등학생과 젊은여자 한명 이렇게 둘이 있었고..... 여자들이 당황해하고 도망가려하자 따라나오면서까지 흔들더란..... 그래서 어머니께서 소리치시고하니 주변 사람들 집중되면서 도망을 갔는데 그게 부모님댁쪽..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51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가오는아침이어도
야한생각이들고 하는건 건강하다는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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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거전화
070 02는 기본 심지어 010까지 걸어오네요 010은 안받을수도 없고 무조건 받는데 선거전화라니 힘빠집니다 다들 하루에 몇통씩 오나요? 전 오늘만 7통 선거할 생각도 없는데 더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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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시시콜콜한 얘기할수 있는 남사친이 있으면 좋겠다. 동성이랑은 다른느낌이라서 그런걸까.. 나는 요즘 특별히 슬픈일도 없는데, 마음 한구석이 외롭고 쓸쓸하다. 썰물처럼 마음이 말라가며 드러나는 것 같은 기분이다. 아 재미없어. 재미없는 삶을 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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