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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베이직 / 성병예방 101 - 당신은 성병으로부터 안녕합니까?
당신은 성병으로부터 안녕합니까? 우리나라의 성병수치는 해가 거듭될수록 증가추세다. 질병관리본부 통계를 보면, 대표적인 성병인 임질의 경우 2010년에 신고 건수가 1,816건이었으나, 2018년에는 2,361건으로 약 1.3배, 클라미디아는 2010년 2,984건에서 2018년 10,606건으로 약 3.5배나 증가했다.  게다가 20∼30대 젊은 층에서 유병률이 두드러지게 높았다. 지난해의 경우 임질은 20대, 30대 유병률이 각각 전체의 40.3%, 25.6%를 차지했고, 클라미디아도 20대, 30..
레드홀릭스 좋아요 4 조회수 16556클리핑 792
레알리뷰 / 나는 그런 여자가 아니에요
영화 <클로저>   "나는 그냥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인데, 글 올리면 뻐꾸기 메일들이 하도 많이 날라와서 짜증나."   "남자친구의 페니스 사이즈에 대한 고민을 쓴 적이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 아랫도리 사진을 찍어서 메일로 보냈지 뭐야. 자기랑 연애 하자고."   "대화도 잘 통하는 거 같고 사는 동네도 비슷해서 차 한잔 마시려고 만났었어. 밤이 늦어서 들어가려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모텔에 가자는 거야. 싫다고 ..
팍시러브 좋아요 0 조회수 16554클리핑 1190
자유게시판 / 남성분들에게 질문!!!
안녕하세요 섹스관런해서 남성분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사정 직후 자지 빨아주는 것을 선호하시나요? 야동에서 자주 그러길래 좋아한다 생각해서 해보려니까 제 애인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아래 질문과 연관됨) 2. 사정 직후 가볍게 만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제 애인이 특이한걸까요 아니면 현타 동안엔 성감대에 자극이 없길 바라는 건가요? 3. 여자가 물이 많으면 보지 질벽의 감각이 덜 느껴지나요 아니면 상관 없나요? 여자가 물이 많으면 ..
큐년 좋아요 0 조회수 16546클리핑 0
단편연재 / 랜덤채팅에서 만난 그녀 2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막걸리 집에서 술 한잔한 뒤 그녀와 모텔에 입성했습니다. 전 이미 모텔 장소 및 시설 등을 다 알아둔 상태이고요. 저의 준비성에 그녀가 감탄하고 칭찬을 해줘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늘 착실하게 대학생활만 해오다가 어느 날 일탈의 욕망이 생겨 어플을 깔았고, 그날 저를 알게 되었다는 그 친구. 원나잇이 처음이란 말을 당시에도 100% 믿지는 않았고 지금도 믿지는 않지만, 처음이었다고 믿고 싶네요.   (그 친구의 말에 의하면) 처..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6545클리핑 401
자유게시판 / (For Women)남자가 좋아하는 마사지_2부
제목: (For Women)남자가 좋아하는 마사지_2부 삼실에 들어와서 이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아...이벤트 당첨되어서 의무감이 팍팍이네요. ㅠ_ㅠ 어찌 어찌 2부를 써봅니다. 남자들이 받으면 참 좋은 마사지이다보니, 여성분들의 호응적인 댓글이 받고프네요. ㅋ 다음글을 뭘쓸지 아직도 고민중에 있네요. ㅋ 불금을 잘 보내시고, 주말도 알차게....... 자...시작합니다. ----------------------------------------------------------------------- 4. 전립선마사지_2 남성의 ..
오일마사지 좋아요 3 조회수 16543클리핑 11
섹스썰 / 섹스를 알게 해준 연하의 그 녀석 2 (마지막)
섹스를 알게 해준 연하의 그 녀석 1 ▶ http://goo.gl/6uKbip   드라마 [상속자들]   그 녀석과 키스하는 동안은 옛날 생각이 났다. 뭐랄까? 내가 고등학생 때 이놈을 좋아했던 것처럼 설레는 느낌? 그 당시 나는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술기운이라고 괜스레 핑계 대고 싶다. 사실 연하남과의 섹스 자체가 어떠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남자친구와 달랐다는 점은 기억난다. 그 녀석의 페니스는 남자친구의 페니스와 달랐고 느낌, 호흡, 내뱉는 목소리까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6536클리핑 416
외부기고칼럼 / 주인님의 벌을 감당할 수 있는 강철체력을 꼭 만들겠습니다
[주인님께 보내는 슬레이브의 반성문 4]     영화 [도쿄 데카당스] 주인님께,   주인님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주인님께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주인님. 혼자서 움츠러들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해서 주인님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주인님을 신뢰한다고 말하면서 제 생각과 행동은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주인님. 주인님께서 분명 절 선택하신 거라고 주인님께서 만들어가신다고 말씀 하셨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제 생각으로 저를 판단했습..
감동대장 좋아요 3 조회수 16530클리핑 125
레드홀릭스 공식행사 / [행사] 6th 레드어셈블리세미나 (참가신청 마감)
  ㅣRED Assembly Seminar란?   : 레드홀릭스가 개최하는 전문적인 섹스 주제 세미나 : 섹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시작한 레드어셈블리세미나, 뜨거운 여름의 입구에 그 여섯 번째 행사를 개최합니다. ㅣ세미나 주제    : 자위행위로 성적 능력을 높이는 법 자위 하는 게 부끄러우세요? 섹스 후에도 공허하고 허무하신가요? 남녀불문! 나이불문! 섹스의 대체품으로만 치부됐던 자위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성적 능력을 향상시킬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6527클리핑 1074
익명게시판 / 통통한여자(글래머)가 좋으세요? 아님 날씬한 (거의마른 )여자가 좋으세요?
남자분들의 취향이 궁금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525클리핑 0
섹스칼럼 / [나는 먹어봤다] Caffeine tablet
  오늘 다뤄볼 제제는 카페인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가장 많은 사람이 매일 여러 가지 형태로 복용하고 있지만, 카페인의 정확한 작용을 아는 사람들은 그만큼 많지는 않죠. 카페인은 많이들 알다시피 에너지 드링크나 차, 커피 등에 다량 함유된 성분입니다. 한국인의 일주일 평균 커피 섭취량이 12.7잔(2014년도 통계 기준)이라고 했을 때 대략 하루에 평균 두 잔씩 마시는 꼴인데, 커피의 경우 추출방법과 커피콩의 종류에 따라 잔당 80mg~150mg 정도의 카페인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6520클리핑 749
익명게시판 / 처음하는 여자와의 경험?
레홀 남자분들~ 혹시 처음하는 여자와 해보신 분 많이 계신가요? 어떠셨어요? 남자 입장이 궁금해서요.. 정복감이 큰가요? 아님 초보라 답답한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518클리핑 0
토이캐스트 / [E15] 독일산 바이브레이터링 OVO B9
ㅣ독일산 바이브레이터링 OVO B9  - 브랜드 [OVO] // 대략적인 소개 / 역사 / 주요 제품군 / 시장의 평가 - 개략적인 소개 / 가격(동종 제품군과 비교) - 디자인 / 소재에 대한 느낌 - 사용감 // 그립감 / 실사용느낌 / 묵직함 / 편의성(세척,방수) - 밧데리 종류 / 사용시간 - 휴대성 / 보관성 / 내구성 - 사용법 및 사용팁 - 관련 제품 라인업 소개 ㅣ토이캐스트란? 섹스토이의 일상화를 꿈꾸는 섹스토이 소개 & 리뷰 방송입니다. 출연: 섹시고니, 레오(토이킹)..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6518클리핑 983
레드홀릭스 매거진 / 광화문, 레드홀릭스 부스, 성공적 in 유니브엑스포
(주의) 내용이 너무 많음.... 스크롤 압박.... /-/ 서울시가 후원하고 대학생이 주최하는 축제 유니브엑스포 서울에 레드홀릭스가 초대를 받았습니다. 아주 공식적인 자리인 만큼 우리에게... 부스를?? 하며 당황하기도 했지만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참여하게 되었죠. 유니브엑스포 측이 원하는 ‘레드홀릭스’ 부스는 이름하야 ‘성 연구소 : 레드홀릭스’. 게다가 축제 방문자 예상 8만명이라는 거대한 숫자 앞에서,   뭐? 8만? 우리 ..
레드홀릭스 좋아요 4 조회수 16518클리핑 1255
해외통신 / 18. 태국의 트랜스젠더 2
3박4일 슬쩍 훑고 지나가곤 하는 태국의 속살을 포샵질 안하고 고대로 보여드리는 남로당 태국 특파원 룩킁임다. 지난주엔 태국의 트랜스젠더(일명 까터이)들에 대해 지극히 주관적인 썰을 풀어본데 이어서 오늘도 변함없이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제 나름대로의 썰을 좀 풀어볼까 함다. 참, 지난 기사의 추윗옹에 대한 내용을 보신 분들이 남긴 리플 중에 가슴 깊은 곳을 찌르는 한마디가 있었는데 '왜 한국인이 가면 바디 맛사지 집에서 글케 더 비싸게 받느냐?' 음 이 ..
남로당 좋아요 1 조회수 16517클리핑 1127
단편연재 / 파리에서 스페인 대학생과 원나잇한 썰 3
영화 [언페이스풀]   콘돔 없이는 섹스하지 않겠다던 스페인 처자가 갑작스럽게 여성상위로 삽입을 하더니 정말 너무 세게 움직여서 이러다가 치골이 나가겠다는 생각이 들 때쯤, 어느 정도 진정이 되었는지 아니면 허벅지가 땅겼는지 속도가 좀 줄더라고요. 저는 그녀의 골반을 잡고 템포를 조절하기 시작했지요.   진정하고 그녀가 움직이는 걸 보는데 포르노에서나 보았던 서양 여자가 내 위에 있다는 사실이 좋았고, 머리가 붉은색이니 당연히 아래 털도 같은 색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6512클리핑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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