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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이vs굵기vs테크닉vs시간
여성분들의 선택은? 전 좀 긴편이랑 상대랑 하면 상대가 좀 아파하는거 같던데 가끔 신음과 아파하는가 구별을 못 하겠던데 어쩔땐 아프다 하고 어쩔땐 좋아 그런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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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 욕망이 껍질을 깨고 나왔다
평범한 출근길이었습니다. 음산하게 내리는 빗줄기가 잠자고 있던 에고를 깨웠나봅니다 퍼즐 조각이 맞춰지며 내 안에 있던 욕망이 드러났습니다 정복감을 통한 쾌락.. 어느정도 남자들은 가지고 있는거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저는 돔 이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해 졌습니다. 파트너가 은연중에 보냈던 사인 그것에 조금 호응했던 날 그 날이 자꾸 떠오릅니다. 그냥 '변태끼' 라고 포장했던 그녀의 다소 수줍은 행동들 오르가즘와 오르가즘 사이 내 뱉었던 판타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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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이볼이 먼가요??
고기 먹다가 감귤 하이볼이라는걸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ㅎㅎㅎ 물어보니 하이볼이라고 하던데 하이볼이 정확하게 머가 들어가야되는건가요 친구들은 다 제각각 다른걸 말해서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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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하고싶다
자위할까 하다가 그냥 자위하기 뭣해서 야한글 찾으러 레홀왔다가 글 신나게 읽다가 졸려서 그냥 잠 이게 레파토리 ㅋㅋㅋㅋㅋㅋ 배보다 배꼽이 더 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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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물이 엄청많네요..
물론 고구마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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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란놈 나쁜놈
지금껏 수많은 여자를 만나왔다 오프라인에서든 온라인에서든 그곳엔 레홀도 포함하여 짧다면 짧은 인연들이었지만 아직까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레홀이야기,사는이야기, 야한이야기 들을 나누며 인연을 이어가는 이도 적지 않게 많다. 나란놈은 어느 누군가에겐 상처가 어느 누군가에겐 설레임이 어느 누군가에겐 무의미함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보면 나에게 그만큼 매력이 있었기에 인연이 닿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많은 여자를 만나보아도 내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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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연스럽게 유도 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전 삼십대 초반의 여자 입니다. 사실 전 이십대때나 서른, 서른하나 정도까지도 섹스를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냥 엑스 남자친구가 하자고 하면 했었고 (막 엄청 좋지 않아도 좋은척도 하고) 썸 타던 엑스들과도 한두번 하고 헤어지기도 했고 그랬어요. 근데 이번에 사귄지 두달 정도 된 남자친구는 뭔가 달라요. 제가 엄청 하고 싶어요. 근데 그걸 대놓고 말하기가 좀 쑥스럽달까? 너무 밝히는 것 처럼 보일까봐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말예여 단순히 섹스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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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얼음 먹고 있는데
차가운 입술로 네 자지 오럴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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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 착한 사람들..
발 좋아한다니까 발 올려주는. 저는 엉덩이 좋아하는데.. 이건 올려주실분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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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밀폐된 방에서 자꾸 방귀 뀌면 죽을 수도 있나요?
밀폐된 방에서 자꾸 방귀 뀌면 죽을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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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의 사랑은..
남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그녀에게만 빠져든다. 두눈엔 그녀 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정도로.. 하지만, 그 큰 사랑을 아낌없이 다 주어버리이기에... 여자가 부족하단 말을 꺼낼새도 없이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채워주기 때문에... 그래서 남자의 사랑은 빨리 바닥나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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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여러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할 수는 없을까요?
저에겐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 사랑하고 오래 못 보면 보고싶어요. 그런데 제가 좋다는 남자분 두 명도 좋아요. 술마시면 생각나고 전화하고 싶고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키스하고 싶기도 하구요. 친한 친구들한텐 결혼하기 전까진 남자들 후리고 다닐거야!! 하고 장난처럼 얘기했는데 정말 제가 내뱉은 말처럼 여러 사람을 동시에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요. 누군가는 이런 저를 욕하겠지만..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명 이상의 이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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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게 편한 신발이 가장 좋은 신발(2)
* * * 안녕하세요. 그네입니댜 :) 에헿 따라하기 ㅋㅋㅋㅋㅋㅋㅋ 저의 택배공감러, 제가 애정하는 작가! 클림트님이 느므나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저도 좋은 사람인 척! 다 차린 밥상에 수저달랑 얹을건데 뵈기 싫으시면 뒤로가시고여... 에헿(데헿) 어제 익게는 뭐랄까, 고민상담소 였나요?ㅋㅋㅋㅋㅋㅋ 글쎄 그 고민들의 공통점은 모두 아닌 걸 알지만 맞았으면하는 마음에 확인차, 또는 맞게 돌려보고 싶은 그런 고민들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댓글이야 달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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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할때 인상 깊었던 말..
섹스 없이 친구가 될 수 없으면 결혼하지 말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이성간에는 섹스때문에 어떻게든 맞는 사이가 아니라도 끌릴수 있는데, 오랜 인생을 보면 섹스없이 친구가 될수 잇는 사람이어야만 결혼해야 된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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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살 한살 먹는데
왜 내가 연애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제 이 정도 됬으면 만나봐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의무감?이 드네요 그렇다고 지금부터 시작하게 되도 연애하기에 경제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많이 부족하고.. 나이는 시간은 계속흘러가는데 연애를 너무 기피했었고 성욕은 혈기왕성할때나 지금이나 그대로고 그런 연인을 만나본지가 오래됬고 뭔가가 제대로 꼬여 풀리지 않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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