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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5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96/5884)
익명게시판 /
크기에 따라서 느낌차이가 큰가요?
친구랑 목욕탕 갔는데 엄청 크다라구요 부럽다고 하니 여자들이 좋아하긴 한다더라구요 음.. 크면 정말 좋긴 한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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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까지 안해본 경험을 해보고싶어요
일반적인 몸의 사랑을 항상 해온 사람입니다 지금은 혼자이다보니 제가 즐기고 싶은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제가 거친 욕을 하면 흥분하는 상대를 보고 엄청 흥분하고 여자분께서 정말 상스러운 욕을 하면서 하는 섹스를 상상으로만 했지 전 연인들과는 해보질 않았네요 또한 치욕스런 수치플도 당하거나 해보고싶고... 막 sm같이 때리는건 별로더라고요 진짜 짐승처럼 본능에만 미친 농익은 섹스를 원한다고 할까요?이성을 서로 잃고...ㅎㅎ 혹시 저처럼 혼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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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length, thickness, stiffness
Your choice?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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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
호주 대학생 70명, 가뭄 농가 도우려 누드 달력 제작
호주 제임스쿡 대학교 수의대생 70명이 가뭄 농가를 돕기 위해 누드 달력 화보를 찍어 화제다. (사진=빅키 밀러)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호주 농민들을 돕기 위해 수의대 학생들이 장난끼 어린 누드 달력의 제작에 나섰다. 호주 제임스쿡대학교 남녀 수의대생 약 70명은 옷을 모두 벗은 채 강아지들과 포옹하는 사진, 농장의 건초 더미와 트랙터 위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진 등의 촬영을 감행했다. 2018년 졸업하는 이 대학생들은 가죽부츠 한 켤레와 농장 모자를..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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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텐트
남자들은 아실거에요 아침에 발기된 성기를 어찌하지 못해 당혹스런 경험이 있지요 가족중에 여자가 있으면 씻으러 화장실 가는것도 민망해지고... 그래서 작아지라고 차인표의 분노의 양치질처럼 흔들어 물을 빼기도 하지요 ㅋ 그런데 자고 일어났을때 안 서면 그것도 몸에 이상있나 걱정한답니다 아시는 분! 성적인 자극이 없는데 왜 서는 걸까요? 서면 정력이 좋은 건가요? 그렇다면 강직도의 차이나 기립각도를 건강의 지표로 삼아도 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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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넋두리 주의)잘 있죠?
연락처도 없고. 오래 전에 끝났지만 가끔 당신이 생각나요. 잘 있겠죠. 서로 친구처럼 솔직한 얘기 나누며 좋은 느낌으로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준비도 없이 일방적으로 끊어낸 짧은 인연이지만 가끔은 생각나고 아쉽네요. 여친과는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세요.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좋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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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텔이 아닌 혼영 2
역시 이시간엔 남탕...ㅜㅡ ㅜ 맥주 마시면서 보는 영화는 꿀맛인듯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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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니까 출근하기 싫다
으헝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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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천사님이 보내주신 책이 도착하였습니다~~^^
부산권뿐이님이 보내주신 책과 맛나는 간식까지 옆에 직원이 애인이 보냈나며 부러워하네요 ~~ㅎㅎ 독후감 쓸 생각하니까 부담은 되지만 천천히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다시한번 권뿐이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누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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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지기 직전...
생각할 시간이란거 나는 갖고싶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답답하네요 그렇게 부여잡고 있던 생각할 시간도 다 지났네요 답이 없음도 대답일테고 답이 있어도 끝일텐데. 숨 막히고 가슴이 먹먹해요 이제 어찌사나요 ㅎㅎ 그 사람 없으니 세상 이렇게 재미가없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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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다고 다 좋은게 아니군
난 저런 오해는 안받겠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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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정한 사람
[한영애 -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 음악인들이 즉흥연주를 하고 성소수자 친구들이 적을 삼는 다는 그곳. 궁금했다. 한옥마을과 홍지서림 그 중간쯤에 위치한 이곳은 담배 연기가 미세하게 떠다니는 곳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에드워드 호퍼의 화집이 보였고 수많은 LP판들이 무질서하게 자리를 하고 있었으며 젊은 연주자 세명은 즉흥 연주를 하고 있었다. 이곳 주인장의 입매는 신대철을 닮은 듯 했고 표정이 풍부하지는 않았으나 사려 깊었다. 주인장..
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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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레홀에서 만난 누나
오랜만에 접속한 김에 글 남깁니다~ 아마 2016년? 이였던것 같아요 여느때와 같이 레홀들어와서 눈팅하다가~ 눈에 띄는 글이 있어서 쪽지를 보냈더랬죠 친절하게 답장보내주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넘어가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분은 저보다 4살연상 누나였죠 그렇게 몇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녁이었는데, 대화주제가 섹스쪽으로 넘어가다보니 누나가 흥분했는지 너무 젖었다고.. 보지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애액이 흐르는.. 이쁘더군요 저도 흥분해서 제 ..
연상녀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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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자고싶어요
오늘 비가와서 퇴근길이 꽤 쌀쌀했네요 살짝 얼었던 몸을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서 녹이고 침대에 누웠어요 샤워한 직후의 뽀송뽀송함 바디샴푸의 달콤한 향기 촉촉한 머릿결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격렬한 포옹을 하고 정신을 잃을 정도로 집중해서 키스도 하고... 그렇게 사랑하다가 서로의 품에 안긴 채 잠들고 싶어요
85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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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가입인사드려용~~
여기 정말 흥미로운 글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한시간을 서핑했네영ㅋㅋㅋ 좋은 팁들 잘 배워둘게욥!
coffe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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