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45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72/5898)
섹스칼럼 / 섹파가 뭐야? - 사랑, 섹스 그리고 정조 관념
영화 <굿 럭 척> 중   ‘섹파’란 ‘섹스 파트너’의 줄임말입니다.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배우자 혹은 연인은 아니지만 섹스를 나누는 이성을 말합니다. 1990년대에도 이와 비슷한 의미로 ‘엔조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책임질 것이 없는 그저 만나서 즐기는 사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사랑해야만 섹스를 할 수 있는 걸까요? 애석하게도 남녀 모두 생물학적으로는 사랑 없이도 섹스가 가능합니다. 못하는 것이 아..
아키_ 좋아요 1 조회수 14935클리핑 870
BDSM/페티쉬 / [real BDSM] 당신의 페티시는 무엇인가요?
  SM과 페티시가 혼융된 이미지 이번에는 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한다. 이미 지난주까지 펨돔에 관한 잡설 <준비된 주인장>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페티시와 펨돔의 관계를 이야기한 바 있다. 페티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사실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나의 페티시즘에 관한 이야기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나 판타지를 통해 페티시뿐만 아니라 페티시와 BDSM의 관계도, 조금이나마 건드려볼까 한다. 페티시가 언제나 BDSM과 관련..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4933클리핑 830
섹스칼럼 / 연애와 동거, 난 찬성한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젊을 때 연애를 많이 해보라라는 소리는 있어도 젊을 때 동거를 많이 해보라는 소리는 없다. 나이 드신 어른들은 보통 동거한 경험 있는 사람은 '더럽고 믿을 수 없으니' 사위나 며느리로 안 들이겠다고 한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랑 살을 부대끼고 살던 사람을, 그 사실을 알고서도 뻔히 어떻게 내 가족으로 받아들이겠느냐는 논리다.   어떤 인간적인 매력이나 그 사람의 장점, 가치관을 보기보다는 생식기를 다른 사람이 사용했냐 안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4933클리핑 656
자유게시판 / 내가 좋아하는 보빨스타일
위에껀 일할때 빨고있기 밑에껀 자는데 빨아서 깨워주기 아 보빨은 하루종일 해도 모지라
뾰뵹뾰뵹 좋아요 2 조회수 149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계중 쉬가매렵다는 여친.
제 여친은 어느정도 피스톤질을 하다보면 쉬가 마렵다고 맥을 끊고 화장실을 갔다오곤 합니다. 중간이면 괜찮은데 저도 사람이라 먼가 올락말락 하는데 맥 끊기면 좀... 저번엔 좀 참아보라고 했다가 싸울뻔!? 아니 거의 싸웠네요.. 여성분들 참기가 많이 힘든건가요 ㅠ ? 참고로 제 여친님은 제가 첫남자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930클리핑 0
단편연재 / 카페 알바녀 2
1화 보기(클릭)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예전에 TV를 보다가, 어느 유명한 개그맨이 했던 말이 기억난다. 굉장히 시니컬한 캐릭터였던 그는 자기 삶의 가치관이 ‘아니면 말고.’ 라고 했다. 생각해보면 그 네 글자에 많은 것이 담기어 있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갈등이나 선택의 순간과 조우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몇 번이나 재고, 고민하고, 누군가와 상담하거나 괴로워하고 또 후회하는 것을 반복한다.   그런데, 때로는 에이 시발 아니면 말..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4930클리핑 769
섹스앤컬쳐 / [SM 예술] 팜므파탈 환타지와 여성의 실재
ㅣ팜므파탈의 허상 '욕구의 주체는 남성이다' 이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사람일지라도 '욕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력은 주로 남성의 것이었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는가?'라는 질문에 다른 대답을 추가할 생각은 없다. 다만 남성중심적 욕구가 투영된 이미지를 통해 매저키스트 남성의 욕망의 허구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을뿐이다. 지난 칼럼에서 19세기 말의 병적인 분위기 속에서 매저키스트 남성의 욕..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4929클리핑 1308
단편연재 / 남편의 선물 3 - 나를 위한 충실한 도구
남편의 선물 2▶ https://goo.gl/ZHKBP4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ㅣ남편 4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퇴근길에 섹스토이샵에 들를 것 인데, 어떤 걸 샀으면 좋을지 물어왔다. 그때까지는 섹스토이샵에 관심도 없던 나였다. 남편의 질문이 뜬금 없었지만, 다소 흥분한 어조로 사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물어왔다.   “잘 모르겠는데! 그냥 이것저것 사와”   사와도 좋다는 내 허락을 받은 남편은 신난 듯 보였다. 남편은 퇴..
콤엑스s 좋아요 0 조회수 14926클리핑 493
익명게시판 / 아 조으다조으다(후방 조금 주의!
조으다요이런포지션과키스키스키스키스가슴빨기빨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4926클리핑 2
섹스 Q&A / [Q&A] 남자 친구가 발기불능이에요
영화 <러브 & 드럭스>   Q.   남자친구의 발기에 작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섹시 란제리, 새로운 모습, 역할 연기, 새로운 체위 등등 온갖 노력을 다해 봤지만 발기가 되지 않습니다. 제 성생활은 정말이지 비참합니다. 제가 어쩌면 좋을까요?   A.   JAMA(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dp 게제된 한 연구에 따르면 남성 10명 중 3명, 여성 10명 중 4명이 성 관련 문제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들 중 남성의 5%는 발기 장애를..
팍시러브 좋아요 0 조회수 14925클리핑 602
섹스칼럼 / 한번 떠난 배는 돌아오지 않는다
영화 <밤과 낮>   취미가 독서인 나는 정기적으로 독서토론을 한다. 그 독서 모임의 가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도 만나고, 또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만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 공유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어 참 좋다.   새로운 여자가 있었다. 그 분은 나이가 20대 중반 이었고, 또 미술을 전공했다. 우린 독서 토론을 마치고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뒤풀이는 한 조금한 맥주 집에서 했는데, 마침 그녀와 나는 같이 앉게 ..
투비에이블 좋아요 0 조회수 14924클리핑 951
단편연재 / 10년 만에 만난 그녀 1
영화 [조셉 고든 레빗의 69채널]   전화벨이 울렸다. 저장되어있지 않은 낯선 번호였지만 뒷자리는 낯설지 않았다. 10년 전에 내가 쓰던 번호.   '누구지?'   전화를 받으려는 찰나에 벨이 멈췄다.   '부재중 전화 010-xxxx-△△△△'   손가락으로 스윽 밀어 전화를 걸어볼까 했지만 바쁜 업무 탓에 나중에 하기로 했다. 퇴근 시간이 다 되고 한가해졌을 무렵 휴대폰을 열어볼 수 있었다. 나는 그 부재중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통..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4920클리핑 920
자유게시판 / 아이는 아이패드에 맡겨놓고(후방)
우리 부부 보지 자지는 간만에 접속. 뽀뽀인증샷. 따뜻하네요. 둘 다 왁싱해야겠어요.
불편한진실 좋아요 2 조회수 14920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남친 생일 선물이 고민이예요
오늘 퇴근하고 저를 보러 저희 집 근처로 온 남친을 만나서 놀다가 방금 집에 들어왔어요. 남친과 저녁도 먹고 모텔도 갔었는데 모텔서 남친 생일 얘기가 나왔드랬죠~ 남친 생일이 다음달이라 그리 많이 남지 않았거든요. 저랑 사귀고 나서 처음 맞는 남친의 생일이라 선물에 신경을 좀 써야겠다 싶어서 남친한테 생일 선물 뭐 받고 싶은지 물어봤었는데.. 글쎄 남친이 생일 선물로 꼭 받고 싶은게 있다면서 저와의 애널섹스를 얘기하는거있죠ㅠㅠㅠㅠㅠ 예상치 못했던 남친..
햇님은방긋 좋아요 0 조회수 14918클리핑 2
외부기고칼럼 / [SM에피소드] 9.돼지김치찌개 / 10. 비타민씨
Episode9. 돼지김치찌개 이야기 나의 슬레이브는 직장인이다. 점심 식사는 직원식당에서 할 때도 있고 외부의 식당을 이용하기도 한다고 했다. 어느 날 점심식사를 마친 후에 녀석과 나눈 이야기이다. "주인님~ 점심 먹고 왔어요.점심 드셨어요?" "응. 그래. 난 먹었다. 맛있게 먹었나?" "네. 주인님." "오늘은 뭘 먹었지?" "돼지김치 찌개를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고기도 두툼하니 들어가 있구요~" 고기 이야기를 들은 내가..
감동대장 좋아요 1 조회수 14916클리핑 138
[처음] <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