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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헐 쿨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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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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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좀있다가 출근 해야는데
영화한편 보고 간다. '이 사랑도 전해질까요' 달달하니 좋다. 이런 인연을 만날수 있으려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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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이런날 밖에서 술마셔야되는데 강아지 산책이나 시키고 있네욬ㅋ 다들 뭐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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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친규들의 그런날
갑자기 살냄새를 맡고 싶은... 부드럽게 이성을 안고 싶은.... 아무 말도 없이 닥치고 박고 싶은.... 거칠게 뒤에서 박으며 엉덩이를 때리고 싶은....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며 상대방을 바라보고 싶은.... 삽입없이 한없이 빨기만 하고 싶은..... 서로 절정을 느낀후에 다정하게 안아주고 싶은.... 그저 살을 맞대고 가만히 있고 싶은... 등등 어쨌든 무지 하고 싶은... 오늘도 친구들은 그런날을 맞이합니다. 이 언어의 마술사들 같으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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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잊지 못하는 그녀
이런 분위기의 날씨가 오면 그녀가 생각난다. 그녀는 아주 멋진 몸매와 페이스를 가지고 있었어 아담한 씨컵에 160의 키에 하얀피부 그리고 내가 가장 먼저보는 손 손을 마주잡으면 내 손에 아담하게 들어 오면서 가는 손을 아주 좋아라 하지 그녀와 맛있는 밥도 먹고 같이 손잡고 영화도 보고 뷰좋은 까페에 앉아 그저 보기만 해도 좋았던 그녀 ?그녀는 참 배려심 깊고 나의 모든것을 이해해주었지 낮에는 다정하게 밤에는 섹시하게 나의 모든 밤낮을 즐겁게 해..
배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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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쉬운 토요일...
비도오고 집에서 빗소리듣고 좋은데 파전에 막걸리가 옆에 없네...요 비오는거듣고 좋다 그래도 일요일하루도 힘!!내봅시다요
보거스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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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한번 올려봐요
헬스 한 만큼 먹었더니 별로 효과가 없군ㅠ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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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순신 장군명언 공유해요 ㅎㅎ
◆ 이순신 장군의 11가지 생활신조 ◆ ①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②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합격했다. ③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④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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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2월13일에 피자예약
핸드폰 약정이 곧 끝난다고 해서 오늘 추가로 선택약정을 걸고 왔는데 무려 25퍼센트나 요금이 할인 된다고 하네요ㅎㅎ 매장에서 액정 필름도 교체해주셔서 새 것인 것만 같은 느낌 이제 13일날에 먹어볼 도미노 피자를 두거 고민에 빠져봅니다~.~ㅋㅋㅋ 좋은 주말보내세요~~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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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대를 알아간다는 건
그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게 되는 기회일지도.
이면은여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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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년... 하지만 난 널 놓지 않을꺼야
4년 동안 함께한 널 어떻게 헌신짝 처럼 버릴 수 있겠니... 1개의 심장으로 1년을 버텨준 너란 녀석... 이제 2개의 심장을 새로 준비했으니 우린 1년을 더 함께 할 수 있어... 가끔은 버틸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워지는 너의 사랑에, 가끔은 솔벤트를 부어 버린것처럼 빨리 날아가는 충전 게이지지만 이제는 우리 행복할 수 있을꺼야... (의도치 않게 자게로 올라가서 익게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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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을 바람
날이 시원해져서 그런가 섹스하고싶다! 는 원래 많았지만 사랑하고싶다! 도 많아졌네요 맞아요 사람은 사람과 살아가는 터라 살 부딪히고 온기 나누면서 함께 하고싶나봐요 비혼주의라 결혼 생각을 안하다가도, 혼자있는 시간에 차가운 바람들이 몸을 감싸면 미우나고우나 옆에 있어줄 남편이라는 존재가 궁금해집니다 부빗부빗 마지막 연애는 언제에요? 진정한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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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오늘은 하구 자야지!!!!!!!!! 미스터핑거랑...... 어제 눕자마자 잠든건 안비밀,,,,,,너무 피고내.....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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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섹스할것 같다는...
어플은 죄다 사기꾼이라고 생각했고 만나자고 먼 거리를 갔더니 선입금 하라고 해서 돈도 돈이지만 시간이 아까웠던적도 있어요. 어쩌다 운좋게 걸려서 카톡에서 대화하고 수시로 폰섹으로 야한 얘기 하는데 문제는 거리가 좀 멀어요. 그래도 내가 언제 가면 섹스 하자고 하니 가능한날 미리 비워놓겠다고 하네요. 섹스한지 꽤 지나서 거의 총각이 되어가고 있는듯 했는데 이번에는 진짜인듯 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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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 얘기는 아니구여ㅋ
요새 손석구 배우에 빠져 드라마 정주행 하다보니 한 노래가 자꾸 머릿속에 맴도네요 흔들리는 꽃들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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