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10725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신고하시길.. 다른 대안은 없어 보임. 2018-02-06
210724 익명게시판 익명 죄송합니다 너무 이쁜 가슴이라 ㅋㅊ를.. 두번 더 보고 지웠어요 2018-02-06
210723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 겁나 추워요.. 오늘도 꽁꽁 싸매고 돌아다녔는데도 얼어죽을 뻔 했어요ㅠㅜ
└ 어이쿠 저도 그런걸 느끼고있답니다 침낭입고다니고싶어요ㅋㅋㅋㅋㅋ
└ 재밌게 놀다 가세요ㅋㅋㅋ 저번에 부산 오신 분이랑 놀아드렸는데 그때도 같이 재밌게 놀고 보냈어요ㅋㅋ 그때 생각나네요
└ 오잉ㅋㅋㅋㅋ그랬어요? 우왕 어떻게놀아야 재밌게노는거죵!!!!!
└ 에에ㅎㅎㅎㅎ 노코멘트 할게요ㅎㅎ
└ 으응..?ㅋㅋㅋㅋㅋ 뭘까용!!!!
└ 뱃지 드릴까요?ㅎㅎㅋ
└ 오잉 뱃지...? ㅋㅋㅋ
└ 줄까요 말까요?ㅎ
└ ㅋㅋㅋㅋ뱃지..주면 연락드려야하나요?
└ 연락 주실거면 드릴게요ㅎㅎ
└ 힌트좀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ㅋㅋ 무슨 힌트요ㅋㅋㅋㅋㅋ
└ 나이라던지ㅋㅋㅋ뭐그런거요
└ 쪽지로 하시죠??ㅎㅎㅎ
└ 오잉... 보내봐여 그럼ㅋㅋㅋㅋㅋ
└ 보냈어요ㅋㅋㅋ
2018-02-06
210722 익명게시판 익명 냉장고! G.O. 2018-02-06
210721 익명게시판 익명 와진짜..이런거에속는구나..
└ 십수년째 사기수법인데 십수년째 피해자가 나온다는게 현실
2018-02-06
210720 썰 게시판 SilverPine 주짓수야 뭐야 .... 에 빵터졌 ......ㅜ 이런썰 져아여 져아여 ㅎ
└ 와.. 야설에 개그가 당치 않다는 생각에 줄이고 줄였는데 다음엔 개그를 버무려볼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2018-02-06
210719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친하면 그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남친 있다면 알아서 피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 2222222 순간 욕정때문에 인간이길 포기하면 안되죠.
└ 네 저는 이미 거절을 해 둔 상태입니다. 남친 있으니 알아서 피해줘야죠! 그런데 남친 있는데 애초에 저 질문이 말은 되는건지 그게 참 혼란인겁니다 전ㅎㅎ
└ 말은 되는데... 그 여자분의 디테일한 상황 설명이 필요해요.. 예를들어 혼자산다. 부모님과 산다. 방이 몇개다. 본인 회사랑 여자분 집과의 거리랑 본인 집과의 거리. 택시타고 집 갈 경우 드는 돈은 대략 얼만지. 자주 술을 마시는지. 등..
2018-02-06
210718 한줄게시판 19금데헷 내일은 그녀를 위한 택배가 오는날 :-) 퇴근후 개봉해서 깜짝 놀래켜줘야지 근데 왜 내가 설레이지
└ 뭘까 뭘까 둑흔둑흔 로멘티스트 19금님 ㅎㅎ
└ 둑흔둑흔 설레이는 맘을 가지고 오늘도 안전하게 일하고 퇴근해야지유 :-) 즐거운 하루 보내십쇼~~
└ 후기 기대합니다 ㅋㅋㅋ
└ 오늘 저녁에 개봉기부터 올리도록 하지요 :-)
└ 후기 기대.22ㅎㅎㅎ
└ 언제나 설레이네요 ㅎㅎㅎㅎ
└ 누굴위한 선물인가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지고 보면 제 선물....하하하하하
└ 좋겠다......부럽다..........
2018-02-06
210717 한줄게시판 김홍식 곧 명절이네요.^^
└ 전또먹 떡또먹 데헷
2018-02-06
210716 구인.오프모임 핑크요힘베 정참하겠습니다.
└ 네 연락처 보내드릴께요~
2018-02-06
210715 익명게시판 익명 케바케 사바사인듯... 본인이나 여성분이 상황은 더 잘 알지 않을까요;;; 글만봐서는 모르겠네요 그럴수도있고 아님 그냥 친절일수도있고..연락하는 낌새나 말투나 행동에서 느끼셔야할듯
└ 네 당사자인 제가 조금 더 관찰력있게 봐야겠군요!!
2018-02-06
210714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급한데 200만원 더 안넣으면 계좌가 자기들게 없어지는데 뭐 깡패같은분이 계속 협박합니다... 계좌가 삼천짜리인데 삼천준비하고있으라고 아니면 죽을줄알라고
└ 님같은 사람이 있어서 그놈들이 꽁돈 벌어먹고 사는거군요 ㅉㅉ
└ 경찰서 가세요 사이버수사대 가면 시간좀 걸리는데 뭐 조금 창피감수 하시고 신고하세요
└ 저도 안믿는데 막상 다가오니 무섭습니다;;; 그냥 무시해도되겠죠 ...... 계좌랑 휴대폰번호 이름 이 털려있는데 ㅠㅠ
2018-02-06
210713 썰 게시판 cyrano 예전에도 저런 분과 비슷한 이야기를 구전으로 전해들었더랬죠. ^^;;;
└ 헉... 그 분이 저 위에 등장하는 그 분일까요....? ^^;;;;;;;
2018-02-06
210712 익명게시판 익명 경찰에 신고해도 사실상 못 돌려받는다 봐야... 2018-02-06
210711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 경찰에 신고하면 저도 범죄가 있지 않나요
2018-02-06
210710 익명게시판 익명 걍 사기에요 5만원이든 뭐든 조건만남에 선불이 어딨습니까 만나서 바로 주는거지 2018-02-06
210709 자유게시판 뿅뿅아love 다리집 떡뽁이!
└ 오~~ 저 떡볶이 좋아해요~~~ ^-^*
2018-02-06
210708 섹스칼럼 블루홀릭스남자 보지빵 먹고싶당 2018-02-06
210707 익명게시판 익명 전사독 입니다. 2천만원 빌려드렸다고 가정하에 댓글을 적습니다. 드리고 안드리고는 글쓴이님의 선택입니다. 다만 빌려드렸다면 나중에 돈에 대해서 당당해 지시길.... 못돌려 받는다는것은 없습니다. 과연 글쓴이님이 아닌 다른분들이 2천만원이라는 큰 돈을 부모님한테 드리고 나중에 필요할 때 그 돈 부모님한테 못 받을꺼야 라고 맘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 몇 명일까요? 일 이십만원도 아닌 돈 2천만원은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내가 자발적으로 도와줘야겠다 해서 드리는 2천만원과 필요로해서 2천만원을 빌려주는거와 이거는 분명히 다릅니다. 자식과 부모의 관계를 떠나서 돈 문제가 가운데 있으면 가족이고 친구고 없습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아무리 돈독하고 친해도 돈 이라는 문제가 가운데 있으면 돌아서는것은 한순간 입니다. 가족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2천만원에 대해서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는것은 힘들더라도 2천만원 상환해드리고 이자를 부담하더라도 나중에 2천만원에 대해서 당당해지라는 겁니다. 자식이 힘들게 벌었고 대출까지 받은 상태로 2천만원을 대납해주고 이자를 부모님이 부담했다... 나중에 부모님이 돌려주시면 상관없습니다만..가령...지금부터는 예시를 드리는 겁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첫번째는 부모님께서 2천만원에 대해서 이자는 내가 부담했는데..돈 2천만원을 전부달라고 하면...부모님 입장에서 2천만원을 다 주지 않을겁니다. (이 경우는 우리나라 법원 실제사례 입니다. 본인의 돈이 이체된 통장 내역과 타인의 원금과 이자의 통장 내역이 필요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이 원금과 이자를 대납해준 경우 원금과 이자를 제외한 나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너 결혼할 때 2천만원을 줄께...결혼때가 되서 2천만원이 없거나 대출이나 또 다른 경로로 2천만원을 준비해서 주겠다? 세번째는 집안에 들어와서 지출을 줄여가며 맘편하게 지냈으면서 그 2천만원 달라고 그러느냐? 이런상황은 아니겠지만 만약에 이런상황이 온다면 글쓴이님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 드려지게 될까요? 글쓴이님이 못 받을 거라는 고민을 버리고 결혼자금의 일부라는 명분을 확실시 하시고 부모님 대출금에 대해 제가 대신 갑아드릴테니 나중에 돌려주셔야 한다는 전제조건에 대출금을 상환해 드리는게 맞는 겁니다. 그럼 부모님 입장에서도 자녀의 결혼자금의 일부로 대출금을 대납한게 되니 나중에 결혼할때 2천만원에 대해서는 부모님 입장에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글쓴이님한테 한가지 말씀을 드리면 가족이든 친구든 사돈의 팔촌이든 돈 만원이라도 확실하게 하는게 곧 신뢰 입니다.
└ 정말 경험이 느껴지지 않는 교과서적인 해결책.....정녕 본인이 저 상황이라면 말씀하신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 전사독 입니다 익명의 세분들 글쓴이님 글 잘보세요 직접 돈을 드린게 아니라 돈이 필요하다고 보험금이나 목돈을 가져간겁니다. 그리고 돌아온게 그 돈에 대해 글쓴이님 한테 돌아온게 없습니다. 그런대도 이천만원이라는 돈을 요구하는 상황인데 여러분들이 목돈 만기보험금을 다 드리고 받은게 없는데 못 받을거 알면서 이천만원을 또 건낸다? 이분들 중요 요점은 돈 받고 안받고가 아니고 부모님에 대해 돈 때문에 불신이 커진 상태로 이천만원을 드려야 되냐 아니냐 이거를 고민하고 있는겁니다. 당연이 드리면 못받죠 님들이라면 불신이 커진 상태로 돈 이천만원 건낼 건가요?
└ 정황으로 볼때 받을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운데 뭘 믿고 2천을 갚으라고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되요.또 지금은 앞선 의견과 상반된 의견이시구.차용증을 쓰지 않을거면 그냥 안주는게 글쓴이분한테도 좋을것 같은데요?
└ ㅋㅋㅋㅋㅋ안되니까 정신승리 전법으로
└ 전사독님이 그 돈을 글쓰신분 어머님께 대신 받아서 드린다면 댓글 내용 인정할듯.
2018-02-06
210706 자유게시판 띠히야 저도 운동신경이 없어서 보드 배우면서 넘어지기만했어요 ㅋㅋ 몸이 넘어지는 감각을 기억할정도여서 자다가 벌떡일어나고
└ 헐.. 손가락이 잘못.. 해서 댓글이 삭제 되었어요 잉 ㅠㅠ
└ ㅋㅋㅋ궁금하네요 ㅋㅋㅋㅋ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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