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8400 한줄게시판 다이아나 어제도 홍대 오늘도 홍대 홍홍홍 정들겄네...
└ 홍대 프리덤~
└ 레스 단골 이신가유?
└ 아니유~~~ 비밀이유~~~ ㅎ 난 켠디션단골~
2017-06-06
168399 자유게시판 곧휴가철이다 저기만 물색이 노래지겠다..
└ ㅋㅋㅋㅋ
2017-06-06
168398 뻑킹잉글리쉬 피러 안녕은 영원한 해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
└ 다시 만나기 위한 추진력을 얻고 있습니다
2017-06-06
168397 자유게시판 르네 우와 견과류 막걸리를 부르는 비주얼~~~
└ ㅋㅋ같은 안주에 맥즈 소즈 맥걸리까지~~ 각자 마실 술 들고 모여요 ㅋㅋㅋㅋㅋㅋ
└ 홍대~~
└ 레스 벙개 ㅋㅋㅋㅋㅋㅋ
└ 어? 모이나요?
└ 어머 이러다 현충일 레스 급벙 ㅋㅋㅋㅋㅋ
2017-06-06
168396 섹스칼럼 나의사랑미야 반대로 불성실한 남자는 섹스를 잘 하나요...? 2017-06-06
168395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여자하고 살고싶어요
└ 기원할게요.^^
2017-06-06
168394 자유게시판 곧휴가철이다 전 잇을지 모르지만 사이사이에 잇는 꼴두기좀 집어먹을게요
└ 그렇다면 담번엔 곧휴님을 위해 꼴뚜기 섞인 멸치를 사서 볶는걸로 ㅎㅎㅎ
└ 곧휴님이라뇨 ㅋㅋㅋㅋ 누가 곧휴님인거죠? ㅋㅋ 본의아니게잡혀온 꼴두기 꼭 추가해주세요
└ 냐냐냐냐 (" )( ") 먼산보기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꼴뚜기 섞인 잔멸치를 따로 팔더라구요 ㅋㅋㅋㅋ
└ 그게 바로 묘미에요 ㅋㅋ 정말 잔멸치는 사랑입니다. 저도 메르thㅣ 볶꾸드실때 불러줘요 ㅋㅋ
└ 다음 버전은 이다님을 위한 꼴뚝메르thㅣ볶꾸! 그때 소환할게요
└ 꼭 소환을 ㅋㅋㅋㅋ 해주셔용 ㅋㅋ
└ 다음 메르thㅣ볶꾸때까지 이다님 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2017-06-06
168393 자유게시판 다이아나 와 낮쏘 가요~~~~ 저도 쫌만 주세요 찬밥에 물말아 먹고싶쏭
└ 레드스터프에서 메르thㅣ볶꾸 벙개라도 해야하나요 ㅋㅋㅋ
2017-06-06
168392 자유게시판 메렁이 일했어요 ㅠㅠ
└ 윽... 원래 저희도 근무하는 날이긴한데 저는 휴무를 똭! ㅎㅎ 오늘도 힘힘입니다!
2017-06-06
168391 익명게시판 익명 이 여자는 누구죠!
└ 바바후미카 입니다
2017-06-06
168390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멀리 가셨네요. 그냥 신기함의 표출이었어요. 밑에 댓글분도 마찬가지네. 계급은 지금 쓰니와 몇몇 남성이 붙이고 계십니다 2017-06-06
168389 자유게시판 흑반장 좀 된 거이긴 한데 내용을 보면 추측!ㅋㅋ 장거리 연애이신가 ㅋㅋㅋ 그냥 드립 날려봅니다 2017-06-06
168388 익명게시판 익명 별걸 애써 구별. 내 남에 들면 걍 하는 겁니다. 성에 계급장 붙이는 우스광스러운 풍경. 2017-06-06
168387 익명게시판 익명 집장촌에 있으신분은 싫어해요 ;; 2017-06-06
168386 익명게시판 익명 왜 이걸 쫄려서 대놓고 자게에다 못쓰는가? 2017-06-06
168385 자유게시판 흑반장 토크보기에 양식 있는데 그 내용 복사에서 기입란에 넣으시면됩니다 :) 2017-06-06
168384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추천) 삥뽕삥뽕님, 디니님, 그네님, 켠디션님, 야수천사귀천님 추천합니다
└ ㅇㅔㅇㅣ 그네, 켠디션은 쫌 심했다...ㅋㅋㅋ
└ 그런데 그 일이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 웜마 왜...??????? 저 예전에 익게에서 고니님께 바란다였나요.. 고거 아주 어 장문으로 어 고심해서 열심히 운영방안 제안드려보았스니다! 흥! 저도 제가 여기 추천되는 건 좀 부끄럽스미다! 흥!
2017-06-06
168383 익명게시판 익명 의아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여성끼리 상하관계를 정하는것보다, 소비자인 남성이 서비스공급자인 여성이라고 일반적으로 인지되는 상황에서 ㅂㅃ한다는게 신기한거죠. 구두닦이한테 구두닦으러가서 '어머 아저씨 신발이 광이 안나시는데 제가 고쳐드릴께요' 라고 해주는 것같은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반적인 남자가 생각하고 표현하는 업소녀의 위생의 이미지를 보면 ㅂㅃ은 말도안된다는 느낌이어서요
└ 상하 관계는 오히려 제가(제 머릿속에서)만든것 같아요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무슨글을 써도 열등감이 보이고...맨날 써놓구도 후회하네요..죄송
2017-06-06
168382 익명게시판 익명 복 받은 남편이네요.
└ 쓰다보니 자랑질...죄송. 감사합니다.
2017-06-06
168381 익명게시판 익명 개인은 훌륭하지만 주변 사람들 때문에 인생이 고달팠던 분이시죠. 식민지 시대의 친일 하지 않던 페미니스트 늘 그렇듯 선구자는 힘듭니다.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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