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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전 부산인데 술을 같이마시며 이야기하고 분위기가 풀어진다음해보시는게^^ 저두하고싶은데 상대방들이없네여ㅠ
└ 남자초대요?
└ 남자초대요?
└ 네?? 제가 초대가는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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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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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낮보다밤이더좋아 |
아 진짜 마음아프다. 꼭 부모님 설득 잘하셔서 키우시길 바랄게요. 한편으론 남자친구분은 정말 책임감 없으시다...나중에 자기 자식도 보고 싶을 때만 보고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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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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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사진봤는데 괜찮았어요~^^
무슨말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맘풀고 이렇게 글올려주신 대인배 멋있습니다^^
└ 아니에요ㅎㅎ 댓보단 사진이 맘에 안들어서 지웠던거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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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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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르네 |
우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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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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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관우운장 |
75 남성입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서식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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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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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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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아난 가시 또한 네게 남은 무언가 였을텐데 멀라고 그리 걷어내는지. 참 열심히도 산다. 참 아프게도 산다.
└ 열심히 아프게 살면서도 그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오늘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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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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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매거진 |
밀크빡스 |
2일에 1번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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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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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리뷰 |
밀크빡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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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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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망고젤리 |
항상 글 잘 보고 있어용 ㅎㅎ 로맨틱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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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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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뉴스 올려주시는 이분 누군지 궁그매.. 고마워영:)
└ By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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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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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그네 |
역시 편의점은 알바생이 방심한 새벽시간에 털어야 제 맛이디! 새벽 편의점은 컵라면이디! 어~이 씨X 부라더~~~ 소다
└ 거참 먹기 좋은날이네~
└ 살찝니다
└ 쮸웁 챱챱 마싯져 기가님 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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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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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72 |
익명게시판 |
익명 |
키 170 아이큐 100 고추10
└ ㄷㄷㄷ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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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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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르네 |
손에 쥐어준게 궁금궁금..
CD. . 호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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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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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Mare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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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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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Mare |
반갑습니다...^^
└ 네 잘지내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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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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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네 |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은 참 안타깝네요... 그리고 많이 궁금해요. 왜 그러셨을까요..
저는 복직시기가 한참 지났지만 탄쮸를 위해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해 못하실 분들도 많겠지만 평생 같이할 가족인데 몇개월쯤이야 얼마든지요. 그리고 재택근무가 가능한 근무지로 알아볼 예정이고요.. 제가 유난스러워 보이기도하지만 생명을 책임지는데 이정도 노력은 해야지요.
유기견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분양절차도 까다로워졌고요. 분양전에 몇번이고 다시 생각해보고, 고쳐 생각해보고, 마음을 다잡아 미래까지 생각해보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고, 되뇌어보고, 그렇게 수십번이 아니라 백번은 거뜬히 넘게 정말 신중히 결정해야할 문제 중 하나에요.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건 마냥 귀여워서 기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니까요.. 저에게 탄을 보낸 친구는 요즘 그 벌을 받느라 매일밤 눈물 콧물을 쏙 빼고 있지요.
아이가 본래 가진 외모, 성격 그 외는 전부 주인의 책임입니다.
아이가 무슨짓을 하던 부주의한 주인탓입니다. 아프면 세심하게 돌보지 못한 주인탓, 식탐이 과해진것도 주인탓, 공격적인 성향으로 변하는것도 주인탓, 이 외 모두 주인탓이에요.
남자친구분은 아마 이런 책임이 따르는 것은 모르셨을거고 또 책임이 따르면 피하시겠죠.
꽃은 꽃으로써 아름다움을 다하지요.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듯,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해서 함부로 대하지 말라했습니다.
사람은 굶어도 동물은 굶기지 말라했고요.
생명이고, 감정과 감성이 아주 예민하기 때문입니다. 한없이 약하고 여리고요.
'강아지니까 괜찮겠지 뭐'가 아니라.. 강아지라 더 약하고 더 보호해야해요 사실은.
아가는 알고 계신대로 글쓴님을 주인으로 생각하고있네요. 글쓴님을 향한 분리불안증상이 나타나는걸보니...
우리 탄도 분리불안증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아프고 지금은 투병중이에요.
안타깝게도 아가들은 우리처럼 이겨냄이라는 것을 몰라 앓을 수 밖에 없어요. 그저 마냥 불안해하는 것과 주인은 항상 자기 시야에 있어야하고, 주인과 한 공간에 있어야만 안정이 되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아가들은 심각하게 견체가 망가집니다. 정말 속상해요.
이걸 지켜보는 것과 항상 옆에 있어주고 믿음을 주는 것은 생각보다, 상상보다 정말 많이 힘든일입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으니 더더욱이요. 엄청난 이해가 필요하고 포기도 필요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에게 믿음을 줄것이니 하는 굳센 마음이 제일 중요하고요.
이 모든 것들을 글쓴님이 해내주실 수 있다면 그대로 글쓴님이 아가를 키우시는 것이 지금 상황에서 아가를 위한 최고의 길이겠지요.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를 이길 자신이 없으시고, 불안정할지 안정적일지 알 수 없는 환경에서 아가가 괜한 눈치를 봐야하고 스트레스를 더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슬프지만 조금이라도 어리고 하루라도 정이 덜할 때 글쓴님의 예쁜마음은 여기서 끝내시는게 맞다고 보여져요.
남자친구분에게서 아가를 데려오신것만도 글쓴님은 아가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왕 이렇게된거 글쓴님이 몇개월동안 고민하신만큼 아가를 가족으로 생각하시고 부모님을 제대로 설득하신다면야... 글쓴님같은분이라면 아가는 금새 안정을 찾지 않을까해요.
어머니들은 워낙 청소때문에 싫어하시죠.. 저도 그랬어요. 저희 엄마는 거의 결벽증 그쯤인데, 지금은 부모님 침대에 탄을 데려가 함께 주무시기도 할만큼 사랑으로 대해주십니다.
털의 문제는 글쓴님이 좀 더 부지런히 노력하시면 될 문제, 일단 집에서 함께 생활하게되면 부모님도 아가의 귀여움에 녹아드시는 건 시간문제일거라 확신 아닌 확신 합니다.
말씀하신 부모님 반대이유는 글쓴님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먼저 확고한 의지를 보여드리는 게 순서 아닐까요. 이어서 반대하시는 이유에 대한 글쓴님의 노력또한 중요하겠죠.
그보다 앞서 글쓴님도 마찬가지로 아가를 끝까지 책임지실 수 있을지, 먼 미래까지 어느정도 생각해보시고 그에 대한 확신이 제대로 있으시다면 뭔들 걱정인가요.
이게 낫다 저게 낫다 제가 함부로 조언하기보다는 제가 공부하고 느낀만큼, 아는만큼 나누면 도움이 좀 될까해서 최대한 남겨봤는데 너무 기네요.. 죄성함미다... 어떤 결정을 하시던 글쓴님은 정말 예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건 분명한 것 같아요 :) 뭣보다 아가를 생각하시고 앞날을 생각하시길 바래요!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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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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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67 |
자유게시판 |
Mare |
저건 바느질이 아닌 자수를 뜨는 겁니다, 바느질은 원단이 절개된 상태를 접합 시키는것이구요... 오지랍 이였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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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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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66 |
익명게시판 |
익명 |
자위하는 여자보면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이 드나요 보통 남자분들은..?보고싶다고 하는데 부끄러워서 못하겠는...
└ 보통 여자분들의 자위는 남자들이 생각하기에 아주 꼴릿한거죠. 가랑이를 벌리고 감추고있던 소중이를 만지면서 흐느낀단 그 자체 만으로도 섹시하거든요~근데~남자들이 하면 당연할거고 , 여자들이 하면 음탕한 년이 되어버리는~생각은 웃긴거죠~여자도 남자같은 동물인데~^^
└ 그렇죠
은밀한 곳을 보인다는건 둘째고
온리 내 사적인 시간 사적인 행위 표정 몸짓
이런걸 보인다는게 더 부끄럽단 생각땜에
좀 망설여지더라구염ㅋ
담주에 과감해져보려구여^^
└ 님이 과감하게 노력하는 모습에 함께한 분도 더더욱 꼴릿한 시간이 될거에요~^^근데 첨이면 .....보여줄순있어도 자연스런 소리는 함께한분이 기대하지않아야 하는데~^^암튼 홧팅!결과가 궁금해지는 아침이네요~^^
└ 저는 주로 자위 야동만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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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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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65 |
자유게시판 |
클로 |
뒤이어 나오는 미스미스터의 널 위한거야~~~!!! 이 노래도 많이 했는데...추억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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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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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64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같은 경우는 일회용 메신저를 이용하다가 폰을바꾸는ㅁ바람에...눙물ㅜㅜㅜ
└ 아이쿠 저랑 비슷한경우가 ;;;
저도 그런적이 있었어요 연락할 방법이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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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