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60086 익명게시판 익명 빨강색과 맨밑 우측에 잇는거에 한표~ 2015-04-30
60085 익명게시판 익명 몸매가 날렵하시다면.. 5번이나 6번 육덕지시다면 1번이나 2번.. 이 좋을 것 같네요. 2015-04-30
60084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체형 오픈해주세요 그래야 남자들이 정확히 조언줄 수있어요
└ 키작고 통통이 입니다 ㅋ 가슴은 적당 엉덩이는 빵빵
2015-04-30
60083 익명게시판 익명 정상을 정복하기위해선 돗자리깔고 도시락도 먹어야되고 찬찬히 오르면서 수다도떨고 넘어져서 무릎도 까져보고 해야 정상 정복했을때의 쾌감을 알수있죠 2015-04-30
60082 익명게시판 익명 돈없고 머 없는 얼라 애기들이 많아서 그런듯요 저두 님 생각에 공감합 니당 하지만 여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이 너무 많아서 더 그런듯해요 그냥 한번 덥석 어떻게든 먹어볼라하는 쯪쯪
└ 그러게요...근데 의왜로 얼라들한테 많이 걸리는 레홀녀들 많아요ㅠㅜㅎ
2015-04-30
60081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은 한번 자는것 뿐만아니라 섹스스타일을 맞춰볼수있다는 것이...큰매력이죠 2015-04-30
60080 익명게시판 익명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반성할줄아는 남자분이시니 담엔 더 좋은 명랑되실껍니다~~ 화이팅~!!
└ 감사합니다 ! 화이팅!
2015-04-30
60079 익명게시판 익명 연락만 꼬박꼬박 잘 챙겨 하기만하면 남친점수 90점은 넘을듯.... ㅠ.ㅠ 글쓴분 맘에 빙의되요
└ 연락만 잘되길 늘 바랄뿐이예요
2015-04-30
60078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저는 점심시간에 운동하고 밥먹고 오면 1시가 딱되네요. ㅋ
└ 점심밥마저 쫓기듯이 먹어야되는 각박한세상ㅜㅜ
2015-04-30
60077 자유게시판 곰팅이얌 평소 이시간이면 ... 맛있게 점심을 드시는 손님들의 음식을 만들고있어요^*
└ 박카스같은 분이네요 화이팅하세요!
2015-04-30
60076 전문가 섹스칼럼 커플클럽예시카 카사노바는 영화도 잼잇고 책도 잼잇고~^^ 2015-04-30
60075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소개 잃어보면 대부분 섹스점수가 80~90점 ㅋㅋㅋ 현실은...잘하는건 혼자생각일뿐 잘한다고 생각하는것보다 열심히 하려고 마음먹는게 중요한듯
└ 맞습니다! 옳은 말이에요
2015-04-30
6007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서비스직에 있어요 예전 여자친구가 몸이 아파 일을 쉬고있었던 상태였는데 글쓴이님의 마음과 똑같았을것같아요 ... 저도 출근길에 중간에 밥먹는시간이나 화장실갈때 카톡이라도 하나씩 보내려고 노력했고 일끝나고 자주가지던 술자리도 많이 줄이고 혹시라도 꼭 가야하는 술자리라도 생기면 미안한 마음에 조심스럽게 사과하며 말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오히려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내 맘은 모르냐고 답이자주왔죠 그때문에 싸우기도 많이싸웠죠... 그렇게 헤어졌어요 다시 만나고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이런 똑같은 상황이 또 닥쳐올껄 알기에 맘을 접은적이 있어요
└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서운한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
└ 이해해가커지면사랑해가안된데요
└ 첨부터배려한다고 한 제 잘못일까요
2015-04-30
60073 자유게시판 예봉 왜 굶어!
└ 내뱃살이 복근나오고싶어서.. 나한테 발광하네..
2015-04-30
60072 자유게시판 예봉 내용없다며 있네??? ㅋㅋㅋㅋ
└ 좆나?
└ 좆칭 ㅋㅋㅋㅋㅋ
2015-04-30
60071 익명게시판 익명 아오안 2015-04-30
60070 섹스앤컬쳐 커플클럽예시카 변태라고 하기엔 짜릿함을 즐기는 멋잇는 사람이네요~ㅎ 노출데이.나체데이.누드데이.셋중 하나 골라 이벤트 해 보기로~ㅎ 2015-04-30
60069 익명게시판 익명 네다일 2015-04-30
60068 섹스 베이직 커플클럽예시카 와~진지하게 정독하면서 읽엇어요~^^ 글 쓴이 혼잣말도 참 귀여우시네요~ㅎ 요즘 펜터민과 마황에 대해 알아보고 잇는 중이라 잼잇게 잘~^^ 2015-04-30
60067 자유게시판 창식이형 전 26이요 ㅎ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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