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797 |
섹스팁 |
늘어나냥 |
나는 내가 하자고 하는데 남친이 싫다고 하더라,,,,,,,,,,왜,,???
└ 음... 지극히 보수적이 남친이네요.
저도 섹스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편이지만, 시도는 해보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인데...
└ 분위기를 잘 이끌어 해 보시길..
|
2014-11-06 |
|
9796 |
익명게시판 |
익명 |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것이 쉽지가 않아요. 자기를 많이 포기하고 또 사랑할줄도 알아야하고...
└ 멋진 말이네요 고맙습니다
└ 멋지긴요...저도 지금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중이에요. 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내맘이나 당신맘이나 다른 상황이지만, 결코 다르지 않네요.
└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네요 ㅎㅎ
└ ㅎㅎ....방금 그녀의 전화번호를 주소록에서 지우고 왔어요. 이젠 마음을 접을려고 하네요.
|
2014-11-06 |
|
9795 |
익명게시판 |
익명 |
나랑 딱 맞네요 ㅋㅋㅋ
└ 공개하세요 아이디 ㅋㅋ
└ 얼른만나여!!! By 등태평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틱톡아이디 남겨주세요 ㅋㅋ
└ Goodboy0070 이요!! - by 등태평양
└ 누구야 ㅋㅋㅋ공기해
|
2014-11-06 |
|
9794 |
익명게시판 |
익명 |
진솔한 고백의 글 잘 보맜습니다. 앞으로 팡팡 터지는 섹스라이프 이어지길 기도해 드립니다. ㅎ / by 똥덩어리
|
2014-11-06 |
|
9793 |
자유게시판 |
모닝섹스좋아 |
화떡의 추억 ㅎㅎㅎ
|
2014-11-06 |
|
9792 |
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
후기는요?
└ 네. 무슨 후기요? ㅎ
└ 아니...여자사람이랑 다녀오셨다믄...적어도 오랄이라도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해서요. ㅠ_ㅠ
└ 아시다시피 제가 요즘 무성욕에 시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ㅎㅎ
└ 안타깝네요. 제가 싸게 오일마사지를 전수해 드릴께요. 배워보시면 여러모로.....피곤해집니다.
|
2014-11-06 |
|
9791 |
자유게시판 |
부남 |
와 멋지네요
그리고 그거보다 좀더 부럽네요 ㅠㅠ
|
2014-11-06 |
|
9790 |
자유게시판 |
마르칸트 |
전혀 예상치못했던 상황에서의 섹스가 오래도록 기억나더라구요~
짜릿했겠네요..ㅋㅋ
|
2014-11-06 |
|
9789 |
썰 게시판 |
오일마사지 |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만났던 자취방 그녀가 생각나네요. 처음으로 제가 여자사람을 거짓말 약간 보태서 보내드린적이 있었는데, 제 스킬이 아니고 그냥 서로 잘 맞아서 그런거지요. 잘 맞는 사람을 찾는것은 정말 힘든일 갔습니다. 정말 좋았거든요.
암튼 그래요. ^^
|
2014-11-06 |
|
9788 |
썰 게시판 |
써니 |
와 진짜 다이나믹하네요 ㅋㅋㅋㅋ
콘돔을 싸다니 !!!!!!!!!!!
|
2014-11-06 |
|
9787 |
레드홀릭스가 간다 |
강쿨 |
요즘 저기서 하면 얼어죽어요. 웨돔 화장실도 괜찮던데...
|
2014-11-06 |
|
9786 |
자유게시판 |
강쿨 |
여자분이 패기가 멋지네요. 나미인줄
|
2014-11-06 |
|
9785 |
익명게시판 |
익명 |
정계정맥류가 뭐지?
└ 하지장맥료
|
2014-11-06 |
|
9784 |
익명게시판 |
익명 |
사람은 사회동물. 무엇이든 함께 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이득
|
2014-11-06 |
|
9783 |
익명게시판 |
익명 |
빛좋은개살구형.
근데 대실이 3만원? 비싸네.
└ 아비싼건가요? 시설은 꽤 좋은편인데...보통 삼만원안하나요?
└ 서울.? 지방에는 새벽이라해도 대실 1-2만원 사이일껄요?
솔직히 시설은 꾸진데부터 괜찮은데 까지 다양하지만.
3만원 정도믄 시설 좀 많이 좋은편이겠죵?
└ 제가 가본모텔은 거의 대실이 3만원으로 보았습니다.
이쪽이 금액이 좀 쎈편인줄 이제야 알았네요
└ 쎈 편이라기 보다 말씀드렸듯이 시설이 좋다면 상관없죠? 시설에 따라 또 가격이 다른거니
무튼 중요한 건 맛보기도 전에 끝나셔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
2014-11-06 |
|
9782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반대로 해봐야 겠군요.
└ 사실 서로 좀 피곤하던지...한번섹스후 잠들기전에 아쉬우면 저흰 자주 저렇게 자요^^근데 남친이 먼저 훅~잠들어 버리면 자세를 다시 바꿔야한다는..ㅋ
└ 저는 가슴에 안겨서 젖꼭지 물고 자는 것도 편하더라구요. 아기마냥 저를 가슴에 품어줄 때도 따뜻한 느낌이여서 좋구 입에 젖꼭지 물고 빨고 있으니 괜히 더 편해지고, 좋더라구요 이것도.
|
2014-11-06 |
|
9781 |
익명게시판 |
익명 |
진짜 먹음직스럽네
|
2014-11-06 |
|
9780 |
한줄게시판 |
풀뜯는짐승 |
아 귀찮다
|
2014-11-06 |
|
9779 |
썰 게시판 |
핫플레이서 |
저도 한번 빠진적이 있어요. 질안에서.
그거 모르고 하다가, 저는 가끔 콘돔상태를 확인하려고 제 거기를 살짝 손을 대보는데 없길래 헤매다가 혹시나 하고 질에 넣어봤더니 있더군요.
제가 애액이 많이나와서 콘돔이 미끄러워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였어요 -ㅅ-
└ 응? 애액이 많이 나오신다고요?
└ 쿠퍼액 이신듯.. 간혹 남자분들 중에 쿠퍼액이 너무 많이나와서 팬티가 젖고, 바지까지 젖는 경우도 봤습니다. ㅋㅋㅋ
└ 쿠퍼액도 애액의 일종아닌지??
저도 바지까지 젖는 경우도 있죠. 은근 불편합니다 이거 ...
생리대를 곧휴에 붙이고 다녀야할듯
|
2014-11-06 |
|
9778 |
썰 게시판 |
써니 |
(속마음)언제까지 그렇게 있나 보자
결투를 신청 ㅋㅋㅋㅋㅋㅋㅋ
└ 죽빵!!! ㅋㅋㅋㅋㅋㅋ
|
2014-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