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890 익명게시판 익명 오메 꼴려라..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말하는데 들어주면 더 꼴리는거 같아요ㅎㅎ
└ 원하는걸 말해주면 잘 들을 자신 있는데.
2026-03-26
417889 후방게시판 hitomebore 이토록 완벽한 코르셋 코스튬과 노팬티라니......♡ 즈하님 사진 마주할때마다 바이의 문턱을 넘게될까봐 조마조마합니다... 2026-03-26
417888 익명게시판 익명 썰2'를 먼저 봤어요. 이 글을 먼저 보고 썰2 를 봤다면 썰2만 봤을때의 감정과 많은 간극이 있었을것 같네요. 이 첫번째 썰은 그야말로 서사네요. 강물이 흐르지만 그 강물이 어디서 어떻게 흐르는지를 안다면 그 흐르는강물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처럼말이죠. 좋은사람. 그런 상대로 느끼는 간절함이 읽기쉽고 간결하고 흡입력있게 표현됐네요. 만약 썰2의 fin 이 없었다면 두번째 이야기도 서사로 읽혀질 세번째 이야기를 기대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궁금함이 생겼어요. 1. 본인 경험담인가요? 2. 얼마나 된 경험일까요? 3. 지금도 이 글 속의 마음과 큰 변화는 없으신건가요? 4. 두 이야기의 상대는 동일인인가요? 5. 답변을 바라지만 부담이 된다거나 그저 흘러가는 강물을 힐끗거리며 의미없이 보이는 순간처럼 느껴지신다면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물이 어떻게 모여 어느 곳들을 거쳐 이곳에서 이런 모습을보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 것 뿐입니다. 좋은 글로 전 즐거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님께서는 저보다 더 좋은 날이길 바라겠습니다.
└ 아마도 종종 썰. 이란 제목으로 동일인과 함께한 일들을 풀어가볼 생각입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 종종. 이라는 말은 우연히 길을가다 지인을 만났을 때 하는 "그래 언제 한번 보자" 라는 말과 같은 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다음 썰은 보려면 "제법 오랜시간이 걸릴수도 있겠구나" 하는 아쉬움 섞인 생각을 했습니다. // 그러나 왠걸! 이렇게 일찍 세번째 썰이 올라온걸 보고 제법 두근거리기 까지 하네요. 세번째 썰은 좀 천천히 읽고싶어 아직 보지는 않았습니다. 전 맛있는 반찬은 아껴두고 맨 마지막에 먹는 스타일이라서요^^;;; /// 제가 종종. 이라는 말을 섣불리 판단 한것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종.종. 썰들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
└ 저는 관심을 좋아하거든요. 감사합니다.
2026-03-26
417887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갓뚜기보단 햇반이 진리다! 2026-03-26
417886 익명게시판 익명 경남인데 친해질 수 있을까요 :)
└ 당연하죠 너무 좋아요!!!
└ 좋습니다 전 30대후반인데 너무 나이가 많을까요?!
2026-03-26
417885 후방게시판 뚬꿍얌꿍 네가 젖소 2026-03-26
417884 후방게시판 뾰뵹뾰뵹 레홀 원조여신 원조여신 [1970=윤복희 1980=브룩 쉴즈 1990=왕조현 2020=즈하] 2026-03-26
417883 후방게시판 달심 엉덩이 뿐만이 아니라 가슴도 크시네요 @@ 2026-03-26
417882 후방게시판 비프스튜 매번 봐도 몸매 정말 좋으시네요 ㅋㅋㅋ 2026-03-26
417881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맛잘알.
└ 꼴잘알 인정?
└ 침고여. 인정.
2026-03-26
417880 후방게시판 Astrid 아침부터 피가 돌게 만드시네요! 너무 아름다우셔요 <3 2026-03-26
417879 익명게시판 익명 입맛을 다셨다는게 너무나 꼴림 포인트네요ㅎㅎ 잘읽고가요:)
└ 맛있는건 못잊죠 ㅎ 감사합니다 :)
2026-03-26
417878 자유게시판 Kaplan 이거 보니까 제가 친구와의 섹스를 더 꼴려했던 것도 보통은 친구끼리는 해선 안된다는 금기? 같은게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ㅎ 플러팅으로 상대가 그 금기를 넘어서게 만드는 것도 좋고요
└ 맞아요. ka님 글 보면서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2026-03-26
417877 후방게시판 사모아 후아 힘나네요 2026-03-26
417876 익명게시판 익명 형 나 해줘. 스파도 같이 하자! 덜렁더렁~
└ 진짜 찌질
2026-03-26
417875 자유게시판 시인과촌장 영화 타이타닉에서 로즈가 잭의 손에 이끌려 "침 멀리 뱉기" 놀이를 하며 느꼈을 법한 일탈이 주는 쾌감이 때론 살아있음을 확인시켜 주기도 하지요. (일탈이 일상을 지탱한다 는게 제 생각...)
└ 전 텀블러에 담겨있던 얼음이나 물 같은거 밖에다 촥 버리는걸 좋아해요. 길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 라는 도덕을 어기는 행위인데 얼음이나 물이니 밖에다 뿌려도 큰 지장없잖아요? 음료수나 아아같은건 no 꼭 생수나 얼음 이어야 돼요ㅋㅋㅋ 정말 변태같네요
2026-03-26
417874 익명게시판 익명 Fin. 2026-03-26
417873 자유게시판 traris 인정하는것도 이렇게 겉으로 자신을 드러내는것도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걸 알아서 더 매력적이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쉽지않으셨을텐데 저 또한 귀감이 되네요 좋은글보고 아침부터 솔직함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26
417872 후방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초커가 너무 예쁘네요. 물론 옷도 몸매도 말모!!!♡ 2026-03-26
417871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목이 메이는 요일입니다 (탕비실에 있던 맛동산과 빅파이먹음)
└ 요즘 아침에 오뎅국물 안드시나용
└ 푸드트럭이 요새 안옵니다.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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