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2166 한줄게시판 내이름은고난 밥....저녁해야지........하기시러!!!
└ 배달이다!!
└ 끼니 때우는 것도 고난의 연속이다!
└ 치킨어때요?
└ qpwoeiruty>>집밥이었다.....!!! / 오리>> 연속 고난으로 매우 지쳐있다!!! / 물레님>> 저녁은 먹었구욤♡야식으로 취킨 조치효!!!
└ 끝나고 집에 와서 보통 9시 때에 먹으려고 차려놓는데...ㅠㅠ 너무 늦게 먹어서 문제네요. 저도..
└ 늘하고>>그 문젤 고치심 되겠내요..물론 고칠 생각은 없겠지만
2026-01-15
412165 익명게시판 익명 쥑이네~ 내 산타페에서도 카섹? 2026-01-15
412164 익명게시판 익명 안양살고 176에 67 운동은 일주일에 2번정도 하고, 친구부터 되어서 지내봐요 ^^ 2026-01-15
412163 자유게시판 Rogen 달달한거 먹으면서 바다보며 힐링하셨네요.
└ 탄수화물ㆍ당분 과다섭취로 혈당스파이크 훅. 졸음을 이겨야했어요 ㅎ
└ 졸음은 못참죠ㅎㅎ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
└ Rogen님도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어요 :)
2026-01-15
412162 자유게시판 spell 저도 늘 뜨아 마시다가 코티지라떼 아이스로 마셨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 2026-01-15
412161 자유게시판 spell 저도 그가 샤워하러가면 촥촥 정리해서 두는데 지난번엔 히터에 따뜻하게 뎁혀드렸더니 따시다고 ㅎㅎ
└ 히터까지. 진짜 세심한 배려에요. 메모메모♡
└ 어릴때 엄마가 이불아래 옷 넣어서 따시게 해주듯이..남친옷 그렇게 해줬더니 할매야? 이래서 고추 물뻔 ㅎㅎ
└ 아이참..ㅎㅎ 한번 물어버리죠! 저도 엄마같다는 소리들은적 있어요!ㅋㅋㅋ
2026-01-15
412160 한줄게시판 오빠82 사랑하고 싶다
└ 사랑해
└ 두분 이쁘사랑 응원합니다♡♡
└ 사랑해
└ 부활이 부릅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
└ 나를 사랑해도 돼. 이 내가 허락한다!
└ 늘하고>>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2026-01-15
412159 후방게시판 앙큼쫀득 구슬을 젖혀 박고싶네요 2026-01-15
412158 자유게시판 맑은솜사탕 씻고나와서 머리쓰다듬고 엉덩이한대 찰싹 치고싶은 그런 뇨자시네요
└ 아마 그랬다면 다시 침대행이였을꺼에요ㅎㅎ 나갈때 깍지끼고 나란히 걷고 이마에키스해주고 헤어졌어요:)
2026-01-15
41215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와 그래도 반년만에 6키로나 증량하셨네; 대단하세용
└ 네 감사합니다 ㅎㅎ
2026-01-15
41215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어영부영 목요일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한 주 가는 거 일도 아니내예
└ 내일 불금 준비들 하셔야죠
└ 벌써 불금???????????????진쫘???????
└ 고난 님 목요일 보내 주기 싫으시구나
└ 내일 회사가기 싫어요.......팀원이 생겼는데 왜 일이 더 많은거죠???????????아....................그랬구나..........쏴자니미 큰 그림이구나......
└ 인원이 보충 되었다는 건 판이 커졌다는 거..고로 손이 더 간다
└ 더 커지기 전에 손 떼는게 맞겠죠?
└ 할 수만 있다면..손 떼야줘..누군가에게 욕을 먹더라도
└ 롸져- 그 판의 끝을 알껏 같아서 박수칠때 떠나고 싶다아-.....선빵 치고싶다아.................칠 수 있을 것 가튼데....
└ 술기운에 주사위 던지지 말고... 낼 기상해서..다시 생각해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거든요 오늘은 술잔에 기분 좋게 잡생각 털어 버리고....
└ 솔직히 쎄한건 외근을 나갔을때 부터 였다고 한다!! 내이름은 고난!! 이미 많이 겪어봤기에.....신입이 오고선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지금은 손을 뗄 정확한 타이밍을.....!!! 신입이에게...모든걸 전수하겠뜨아!!!!!!!!!!!!!!!
└ 전수는 다 하지 마요..요새 애들 어쭙잖게 안다 하면 머리 커졌다고 달려들어..개요만 알려주고 원론은 본인이 터득 해야지요
└ 떠날 땐 미련없이! 단- 나 없이도 돌아갈 수 있게ㅋㅋㅋㅋ 남은건 남은자들이ㅋㅋㅋㅋ 저는 못 하는건 못 한다고 해요ㅋㅋㅋㅋ 일이 힘들어서 쉬고 싶다고 했지ㅋㅋㅋㅋ 팀원 붙여줘서 왜 ...더 일량을...늘려주는 거신지...(부들부들)작년휴가도 못갔는데!!겨울에 제주도 가고싶은데!!!!귤 따러가야 한단말이예요ㅠㅠ
└ 한라봉..천리향 따서 뭐하시게욧! 설마 감귤 아가씨 대회 나가는 건 아니겠죠 아님..뭐라도 분출하고 싶은데..아까 스펠님 제주 사진 보고 뿅~~갔구나
└ 매년 초겨울 귤 따러가서 단순 노동으로 분출해왔는데....올해는 늦었다고...당근밭이든 뭐든 가서 뽑든 따든 힐링과 고난을 겪고 싶은데..일단 숙소부터 골라보고 맛집을!!!!!!떠나야 한다!!!!
└ 와우! 역발상이내요..심신을 고난하게 만들어 내 안의 화를 분출한다.. 닉네임 무게가 큽니다.
└ 훗-. 나 멋을 좀 아는 사람 이구나ㅋㅋㅋㅋㅋ......사서 고생하는 타입이지.....
└ 역시 고난 님은 폼생폼사!!
└ 월요일인지 엊그제같았는데 벌써 금요일이네요. 일>집만 반복하다 보니 벌써 시간이...ㅠㅠ
└ 늘하고>>엊그제라..
2026-01-15
41215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라테 좋죠 라테는 말이야? 맥콜 아님 밀키스^^ 2026-01-15
41215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온더 님에게 오늘 하루는 Wonderful World 이시내요..그래서 사랑이 넘쳤나 봅니다:)
└ 매번 느끼지만 글쓴사람의 하나하나 다 기억하시고 그에게 맞춘 덧글 고마워요. 세심하신 달빛님.
2026-01-15
412153 자유게시판 Rogen 온더님 상대방분을 끝까지 배려해주셨네요. 상대방분이 온더님을 마음한켠에 좋은분이라고 박혔을거에요
└ 저또한 배려받았기에.. 나오는 행동이에요. 고마워요 따쓰한 말:)
2026-01-15
41215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너무 야해요
└ 더더더더더 야해지고만 싶어요 ^^
2026-01-15
412151 자유게시판 홀리썬 안봐도 배려심도 떡감도 끝내주시는 분이시네요
└ 최고의칭찬.. 함께한 이에게도 그렇게 생각되길 바래보아요ㅎㅎ
2026-01-15
412150 자유게시판 훈훈한놈 너무 흥분되는 꼴릿한 글이네요!! 아직 퇴근전인데 므흣해지네요ㅎㅎ
└ 꼴릿하게 일거우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26-01-15
412149 자유게시판 josekhan 와우!!! 진짜 이런 여자 처음 봐요. 섹스 끝나고도 이렇게까지 예쁘게 챙겨주고 흔적까지 남기고 싶어하다니... 남자 입장에서 예쁜 폭탄 맞은 기분일 듯 근데 결국 박고 박히는 건 똑같네요. 행복한 박히기 ㅋㅋㅋ
└ 어머나.. 정성스러운 댓글..ㅎㅎ 그에게 몸도 마음에도 내가 새겨졌음 좋겠어요:)
2026-01-15
412148 자유게시판 키매 개운한 마무리가 중요하지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으니까요
└ 맞아요. 오늘하루 돌아봤을때 미소짓기를..ㅎ
2026-01-15
412147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온더님 상대방이 부럽네요
└ 그도 나처럼 해피하길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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