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741 익명게시판 익명 먼저 내세요 기다리면 답없습니다. 2026-03-24
417740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알게된 분인가요? 2026-03-24
417739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비슷한 심정이네요..힘내세요 2026-03-24
417738 자유게시판 김편안 나마스떼 2026-03-24
417737 익명게시판 익명 제 경우, 아내가 여자로써 남은 인생을 오직 한 남자를 경험하고 끝낸다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 전에 서로 사랑하고 섹스해왔지만 나이가 들면서 늘 비슷한 섹스는 식상하게 되더라구요. 당연히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지만... 새로운 상대에게는 또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새로운 상대에게 흥분하는 내 아내를 보면 질투, 화도 나지만 가라앉아있던 욕망이 새로운 상대로 인해 다시 뿜어져 나오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같이 흥분해서 즐깁니다. 이런 제 성향은 네토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됩니다. 2026-03-24
417736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이런저런 이유로 한다느니 사랑이 깔린 조건 이여야 한다는등등 여러 전제적인 말들 많지만, 남자의 널리 뿌리고자 하는 태초의 욕망을 여자도 익숙하게 만들고, 결국엔 개인적인 성향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새로운 사람과 편하게 하고 싶은거 아닌가 싶다.부럽다능 2026-03-24
417735 자유게시판 그리운마야 포인트 간질 간질 해주고 싶네욬ㅋㅋ 2026-03-24
417734 레홀러 소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잘 오셨어요.. 홈 스위트 홈에 2026-03-24
417733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자 퇴근들 합시다.
└ 오늘 수요일 아침 좋은 하루 보내세용!!
2026-03-24
417732 한줄게시판 사모아 퇴근하고 망원동 갈건데 맛집 추천 좀
└ 일등식당(뼈해장국), 청어람(곱창전골), 순대일번지(순대국) 그리고 시장내 황인호고로케
└ 황인호고로케 도전해볼게요 ㅎㅎ
2026-03-24
417731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범해지는 것에 대한 원초적인 자극임과 동시에 내 눈 앞에 보여지는 모습도 야하고 내가 보지 않을 때는 상상의 영역에서 흥분이 되는 거 같습니다 2026-03-24
417730 익명게시판 익명 그 반대도있어요 내가 남에게 범해지면서 그걸보는 상대에게 만족하는. 보통은 nts쪽에선 남자의 권유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니까 같은 이유로 시작하더라구요 2026-03-24
417729 자유게시판 키매 흰색이 안 어울린다 싶을 땐 약간의 수분을 옷 위로 뿌려주면 좋을 듯 하네요 ㅎ 2026-03-24
41772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노예가 얼마나 좋은 건데요^^ 월급 노예 그리고 멜섭 그래서 현생에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2026-03-24
417727 한줄게시판 danah 날 좋은데 심심..
└ 그럴 땐 멍 때려 보세요
└ 같이놀아요!!! 심심해요
└ 드라이브라도 가실래요?
└ 오늘 에버랜드는 너무 좋았어요 빡세지만
└ 날 좋으니 집에 있기 아깝더라구용
└ 프로야구 직관하러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2026-03-24
417726 자유게시판 즐거운댕댕이 수면 질이 진짜 중요한듯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26-03-24
417725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궁금해하던걸 대신 써주셨네요 감사요 저도 궁금해용~ 2026-03-24
417724 익명게시판 익명 톡하다 잠드시는거 아니에요? ㅋㅋㅋ
└ ㅋㅋ아닙니다 톡해요!!!
2026-03-24
417723 썰 게시판 withinbeyond 와아.. 2026-03-24
417722 한줄게시판 도온 봄이군
└ 봄이대
└ 그러내
└ 보미오보미오
└ 네. 봄입니다. 따뜻하고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이 다시 컴백했습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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