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8930 익명게시판 익명 20대 초반이면 뭐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이미 그럴 시기는 많이 지났습니다. 30줄이면 이제 말이 곧 인격이에요. 2023-01-06
348929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 지라도
└ 마음은 늘 가까이에. ㅎㅎ
2023-01-06
348928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사람인데 제가 많은게 아니였군여 ... ㄷㄷ 2023-01-06
348927 자유게시판 강장군 토닥토닥 2023-01-06
348926 자유게시판 루미큐브 오늘은 사진이 없군여 2023-01-05
348925 섹스토이 리뷰 Gorgeouslife R 2023-01-05
348924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린생선ㅋㅋㅋ,,
└ 다음엔 구운생선으로 먹을래요ㅋㅋㅋ
2023-01-05
348923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 있기는 해요 ㅋㅋ 서로 응원하는 관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ㅎㅎ
└ 네. 웅원 감사합니다. 그가 거기 있어서 좋아요. 늘 제말을 들어주며 반응하는 그가.ㅎㅎ
2023-01-05
348922 익명게시판 익명 다소 위험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항없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그게 내 안에서 파생되는 사랑이든 아님 외부에서부터 나를 향하는 것이든지요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지만 올해는 좀 저항없이 느끼고 싶습니다 제 화두도 대개 그렇듯 사랑이네요 사랑 음 흔하디 흔해서 지천에 깔려 있으면서도 왜 저는 흔쾌하지가 않을까요 이에 대한 고민은 올해에도 내치지는 못 하겠습니다 연장인데, 나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을 올해는 좀 줄이고 싶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까마득하지만 인사치레처럼 읽히겠지만 글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읽다 보면 자책이 드문드문 보이기도 하는데 너비의 확장을 위한 일이라면 감내해야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자책 아니라고 하실 것 같기는 한데 ㅋㅋ 창피하지만 누군가를 이토록이나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본 적이 저는 사실 없거든요 종국에는 그냥 놓거나 놓아지거나 둘 중 하나였어요 쓰신 글들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나를 달리 보기도 하고 그래요 반가운 마음 주체 못 하고 좀 주절주절 하게 됐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 만나시게 될 기쁨 안에는 기쁨만 있기를 바라요 뭐든 이루시게 되면 후일담도 부탁해요 쓰고 싶으실 때 ㅋㅋ
└ ㅋㅋ 자책이긴 한데 성찰하려면 자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음 그리고 마땅한 자격이란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어진 것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향 아닐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님도 기쁜 일 가득하시길요
2023-01-05
348921 익명게시판 익명 위 오른쪽 끝 아님 아래 왼쪽 끝인데... 헿 2023-01-05
348920 익명게시판 익명 못한지 2년째인데..진짜킹받음...
└ 전 1년된 .ㅠ 킹받지마시고 맞는 상대를찾아보아요
└ 저도 아래 거미줄치고 있어요
└ 그 거미줄 제거하고싶네요
└ 도와드려요?ㅎ
2023-01-05
348919 익명게시판 익명 심심할때 심심풀이로 저랑 노는건 어떠십니까?
└ ♡
2023-01-05
348918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의지되는 존재만으로도 서로 꼴릿하다면 최고죠
└ 네. 늘 꼴릿하고 늘 그립죠. 못 만나도 서로 좋아하는 걸 느끼고 있고요.
└ 연령대는 모르지만. 조금 통하는 느낌
└ 연령대가 높아요.ㅎㅎㅎ
└ 다행 저도 높아요. 연령대도 통한듯 하네요
2023-01-05
348917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네요 저도 올해는 그런 파트너관계 맺고 싶어요
└ 저랑 맺어 볼까요
└ 응원합니다. 아련하게 그립기도 하고. 만나서 뜨겁기도 하고. 대화만으로도 힘이 되고요.
2023-01-05
348916 익명게시판 익명 오 정확해요! 그런사람있으면 굳이 뭔가를 안해도 서로 얘기해도 재밌고 만나게 되도 더 재밌고 그래요!!
└ 맞아요. 안달복달 안 해도 좋고 안달복달 해도 좋아요.
└ 그런 사람이랑 톡하면 아무일 없을땐 서로 응원하고 말동무하면서 재밌게 지내고 야할땐 한없이 나를 다 보여주면서 야해질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게 힐링돼요. 나를 온전히 드러내고 싶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다보니 ㅠ
└ 뱃지 남겨요~~!
└ 먼저 나를 온전히 드러내도 되는 분을 먼저 만나시길.... 저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분을 만나서 밀당할 것도 없이 의심할 것도 없이 편히 톡하며 일상사진 주고받으며 지낸답니다. 익명님도 좋은 분 만나실거예요.
2023-01-05
348915 자유게시판 쭈니냐아 육류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신 분들은 비릿하고 채식위주의 식습관을 가지신 분들은 달다? 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그날 식단에 따라 맛이 바뀐다네요 ㅎ
└ 비릿한걸 좋아하는 여성분이 아닌이상 식단 중요하겠군요.!
2023-01-05
348914 익명게시판 익명 아으~ 내가 하고싶은게 다있네~ 사랑스러워♡
└ 나도 하고싶다ㅠ
2023-01-05
348913 익명게시판 익명 대체 얼마나 잘한거야 존나 굵고 컷나?? 흠... 2023-01-05
348912 자유게시판 Player 목걸이가 잘어울리세여 ㅋㅋ 2023-01-05
34891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안 해봤지만 질에 부드럽게 쑥 들어가는 게 좋을 듯. 원래 직경보다 훨씬 커지는 건데 당연 아플 듯. 친구는 남편이 말없이 구슬 박고 와서 이혼 직전까지 간적 있음. 잠자리를 멀리하게 된 계기가 됨.ㅎㅎ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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