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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4161 익명게시판 익명 업소녀 를 상대로 스킬 업 기회를 얻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 오
2022-10-20
344160 익명게시판 익명 님 성격이 다혈질이죠? 운전도 거칠게...못마땅한게 발견되면 그 즉시 풀어야 되고.. 너무 이기적이네요. 옆에 동승한 사람이 불안해 하거나 말거나 내 하고 싶은대로 해야 하는 사람이야 이러는건 동승자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이나 하는짓이죠. 그리고...성인이 되면 이런저런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마련인데 그 관계가 하찮은 사이라면 몰라도 조금이라도 비중이 있다면 하고싶은말 다하고 살면 안되는거에요. 그런건 얘들 때나 하는 짓이죠.
└ 여자친구에게 화낸적은 없어요.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인것만으로 실망을 준건 맞네요. 제 단점이기도 합니다.
2022-10-20
344159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 친구가 우울증인가요? 그게 맞다고 가정하고 진행해 본다면.. 우울증은 세상 모든일에 흥미를 못느끼고 재미를 못 느끼기 때문에 발생하는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런 재미를 느낄수 있는 요소가 뭐가 있을지 같이 탐색하고 찾아봐야 합니다. 봉사활동을 같이 다녀 본다든가 아님 마음 붙이고 살수있는 애완동물도 도움이 될수 있어요. 2022-10-20
344158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요) -
└ 고마워 (요)
└ 그럼 오늘은 어제보다 잘자 (요)
└ 자기도 잘자 (요)
2022-10-20
344157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하루는 어땠어? 오늘도 보고 싶었어
└ 나도 보고 싶었어
2022-10-20
344156 익명게시판 익명 님 탈퇴가 더 빠를듯
└ 그러게요
└ 풋커좌 각설이 왔능가~♡
└ 오래 기다렸어~♡
└ 커닐좌 허풍은. ㅋㅋ 매번 자기글에 1인 2역 하더니 ㅎㅎ 고생 많다
2022-10-20
344155 익명게시판 익명 츠레가 우울증에 걸려서 라는 일본 영화가 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보고 펑펑 운 기억이 있는데, 그 영화를 보시면 상대를 조금은 더 느끼게 되지 않을까 하기도 해요. 지금은 기다리는 게 최선 인 듯 하지만요.. 2022-10-20
344154 익명게시판 익명 잘가요
└ 2222
└ 3333
└ 7777
└ 8888
└ 이거 운영원칙 위배에요? 왜 다들 잘가라 그러징
└ 커닐 풋워십이 익명 이용해서 다른 사람인척 했겠죠 ㅋ
└ 9999
└ 2222
└ 6974
└ 5882
└ ㅋㅋㅋㅋ
└ 4885
└ 추격자
2022-10-20
344153 자유게시판 아름다운놈 이런거 좋네요 서로에게ㅎㅎ
└ 사옹해 보세요 ㅋㅋ
2022-10-20
344152 BDSM 아름다운놈 좋네요 ㅎㅎ
└ 감사합니다~
2022-10-20
344151 자유게시판 kelly114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단, 장난이 아닌 진심이 바탕이 되는 취향이라면. 님의 취향을 응원해 드립니닷 :^)
└ 감사합니다
2022-10-20
344150 자유게시판 boldone 넥플릭스의 <에밀리 인 파리스>에서 보면 조연인 에밀리의 상사 씰비(50대로 추정)가 30대의 매력적인 사진 작가와 사귀면서 주변에 알리는 것을 꺼리는 장면이 나와요. 그 시선을 극복하고 마침내 남친(30대 포토그래퍼)의 친구 결혼식 파티에 갔는데 파티 서버가 그녀에게 아드님도 같은 걸 드시냐고 물어보죠. 순간 좌중이 긴장~ 그녀도 수치심을 발산하려는 찰나 과감히 떨치고 벌떡 일어나서 남친을 안고 진한 키스를 하고는 자기 연인은 자기를 맛볼 거라고 얘기하죠. ㅋㅋ 50대 이상의 여성을 사귀실 거라면 어머니와 아들로 오해받곤 하는 저런 상황에서 그녀가 속상하지 않도록 잘 해보시길~
└ 와 이렇게 정성들여서 답변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이해해주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좋네요. 고마워요!
2022-10-20
344149 자유게시판 boldone 취향이란 건 타인에게 직접적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1대 1 성관계를 지향하는 일반의 취향에서 레홀의 다자간 관계도 독특하다면 독특한 것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문제'라고 지적들을 수 있겠죠.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시각이고 취향은 그저 취향입니다. 가령 모두가 날씬한 사람을 좋아하는 중에 나만 뚱뚱한 사람이 좋다고 문제일까요? 내게는 내 취향이 있는 거죠. GGK님의 중년 여성 선호 취향이 어디에서 왔는지 본인도 모르겠지만, 다 어떤 연유가 있는 거고 그 이유가 충족되거나 혹은 어긋난다면 다시 대다수의 일반 취향-20대 초중반 여성 선호?-으로도 돌아갈 수도 있는 것이고... 모를 일이죠. 다만 중년 여성이라면 미혼이 그다지 많지 않으니 선택의 폭이 줄어들겠군요 ^^; 2022-10-20
344148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하는 것과 위로가 되는 건 달라요
└ 사랑하고 있고 정답만 있다면 그 위로를 해주고 싶네요.
2022-10-20
344147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있으면 더 불안해 하는거 아닌가요. 당장 지금은 쉬도록 두는게 나을듯 합니다. 2022-10-20
34414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지하철에 서 있는데 앞에 자리가 났는데도 남자분이 앉지 않으셔서 좀 기다리다가 제가 살포시 앉았는데.. 그다음에 또 자리가 나니 그 분이 그자리에 가서 앉으시더라구요 ^^ 한 번은 반대로 제가 다른 여성분께 먼저 자리 양보해 드렸는데 .. 그 다음에 자리가 또 나서 제가 가서 앉으니까 그 분이 살펴보시던 기억이 나요.. 소소하게 서로 친절 나누는 기억이 행복해요... 2022-10-20
344145 익명게시판 익명 기다려 주시는 게 최선입니다. 마음을 담은 일기를 만들어서 시간이 지난 뒤 전해보세요. 글은 때때로 말보다 강합니다. 2022-10-20
344144 한줄게시판 힛츠멕 또 다시 한국출장. 한국행..으아악 지겨운뱅기 2022-10-20
344143 익명게시판 익명 환자시니 그냥 두지 마시고 찾아가서 안아주세요 2022-10-20
344142 익명게시판 익명 전 찾아가는 것에 한 표 따로 메시지 받은건 없나요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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